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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지속가능한 미래수업 실마리를 풀어가다

2022. 충북 수업 나눔 축제 개최

 

원스텝뉴스 천수호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0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2022. 충북 수업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2022. 충북 수업 나눔 축제는 ‘지속가능한 미래수업, 함께 그리다’라는 주제로 수업에 대해 함께 나누고 성찰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활동사례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축제는 전시, 강연, 수업 나눔, 교사연구회의 현장 연구 사례와 개발자료 공유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교 급별로 운영된다.


충북교육청은 축제 기간에 교육청 누리집 메인화면을 수업 나눔 축제로 전환해 축제 참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 연구사례와 수업 나눔 자료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메타버스 공간에서는 △연구회별 운영 결과 공유 △연수·수업 사례 나눔 △교과별 교육활동 체험 부스 등이 운영돼 미래 수업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유아 수업 나눔 축제는 도내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유아교육과 수업혁신을 위한 초청 강연, 수업 실천 사례 등 권역별 현장 중심의 사례 공유로 실시될 예정이다.


초등 수업 나눔 축제는 교원의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형 수업으로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의미 있는 행사들이 마련됐다.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제 강연과 학교별 수업 나눔 축제, 7개 교육지원청별 지역 수업 나눔 축제와 교육연구회별 연구 성과 공유 자리로 운영될 예정이다.


중등 수업 나눔 축제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과별 수업과 평가 방법 우수사례, 교과연구회별 현장 중심의 사례가 공유된다.

중등 수업 나눔 축제에는 국어, 사회 등 17개 교과(영역)에 26개의 교육연구회가 함께 참여해 온·오프라인 수업 나눔, 전시, 강연, 토론 등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운영된다.


특수교육 나눔 축제에는 수업과 더불어 교사들이 연구 활동과 학급운영 사례를 마음껏 이야기 나누며, 다양한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용기 있는 선생님을 찾습니다.’라는 프로그램은 우수사례 공유를 넘어 수업을 고민하고 실패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충북교육의 발전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미래형 수업에 대한 고민에 동참해주시는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공감과 동행의 자리인 이번 수업 나눔 축제가 자발적인 수업 연구와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한 발돋움이자 교원의 성장을 이끄는 지속가능한 교육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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