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보개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영농폐비닐 수거.. 농촌환경 지킴이 나서

  • 등록 2026.04.02 12:31:14
크게보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3월 31일,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 폐비닐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보개면 새마을회는 매년 농촌 환경의 주요 오염원인인 폐비닐을 직접 수거해 농가 일손을 돕고 있다. 특히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의 불법 소각을 방지함으로써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박중수 협의회장과 김은숙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농촌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환경 정화 활동 외에도 주기적인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는 등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병희 기자 etetc1234567@naver.com
Copyright @원스텝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인테넷 신문! 종합일간지,핫이슈,스포츠,지역뉴스,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다양하고 많은정보를 다루는 온라인 신문 , 동영상 기사 콘텐츠를 신속하게 정확한정보를 독자에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