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2026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9개소 지정

  • 등록 2026.04.06 13: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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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사업자 지정증 전달, 2년간 자동차관리법상 검사 면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우수한 정비·서비스 품질로 건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 조성에 기여한 자동차 정비업체 9개소를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삼송현대서비스(주) △일산서비스 기아오토큐 △르노코리아서비스센터 덕양정비(주) △(주)보성모터스 △(주)온누리오토프로 △(주)오토킹 △텔미자동차정비 △(주)일산그린자동차공업사 △에이스정비사업소 등이다.

 

시는 선정된 모범사업자에게 모범사업자 지정증 및 표지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모범사업자는 향후 2년간 자동차관리법상 검사가 면제되며, 고양시에서 운영하는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매년 우수한 자동차관리사업자를 모범사업자로 지정함으로써 업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며 자동차 정비·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병희 기자 etetc123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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