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팔달의 일꾼’ 이승협 수원시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 사선거구(인계동, 우만1·2동, 지동, 행궁동)에서 ‘기호 1-나’로 공천을 확정 짓고,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향한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3인 선거구인 해당 지역구에 최성호(1-가) 후보와 이승협(1-나) 후보를 각각 배치했다. 이는 당의 지지 세력을 최대한 결집해 시의원 후보 2명을 모두 당선시키겠다는 강력한 승리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영진 의원과 10년 호흡… “현장·조직·실무 모두 갖춘 검증된 후보” 이승협 후보는 김영진 국회의원 선임비서관으로 10년간 활동하며 팔달구 구석구석의 현안을 직접 챙겨온 ‘정책 실무 전문가’다.
중앙당 중앙위원과 대통령선거 경기본부 위원장 등을 거치며 중앙 정무 감각을 익히는 동시에, 행궁동 새마을협의회 부회장 등 풀뿌리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 민심을 가장 잘 읽는 후보로 평가받는다.
현재 사회복지사이자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팔달구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 자문위원 등 폭넓은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팔달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임을 자부하고 있다.
“구도심 주거 개선부터 지역화폐 활성화까지”... 생활밀착형 공약 제시 이승협 후보는 ‘정체된 곳은 바꾸고, 격차는 세심하게 메우는 변화’를 약속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현장 중심 생활 밀착형 도시재생으로 정주 여건 개선 및 주차장 확충 ▲지역 화폐 활성화 및 골목상권 지원 조례 강화 ▲인계동 지역 학교 신설 및 교육 환경 개선 ▲주민 체육 및 복지 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다. 특히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위한 구체적 지원책을 통해 지역 경제의 근간을 지탱하겠다는 의지다.
“나번의 기적, 반드시 시의회 2석 확보로 보답할 것” 이승협 후보는 “공천 과정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호 1-나 번을 받은 것은 단순한 배치가 아니라, 반드시 동반 당선을 이뤄내라는 당원과 주민의 특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을 아는 사람, 조직을 움직일 줄 아는 사람, 이미 검증된 이승협이 수원시 사선거구에서 민주당의 두 석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팔달의 변화를 위해 젊은 패기와 10년의 노련함으로 끝까지 뛰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수원시 사선거구 선거에는 민주당 이승협·최성호 후보를 비롯해 여야 5명의 후보가 출마해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