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1.7℃
  • 흐림강릉 21.9℃
  • 흐림서울 24.4℃
  • 구름많음대전 23.5℃
  • 흐림대구 21.9℃
  • 흐림울산 22.9℃
  • 흐림광주 24.5℃
  • 구름많음부산 23.5℃
  • 흐림고창 23.3℃
  • 구름많음제주 26.2℃
  • 흐림강화 23.1℃
  • 구름많음보은 20.6℃
  • 흐림금산 22.8℃
  • 흐림강진군 24.6℃
  • 흐림경주시 20.5℃
  • 구름많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경기

경기도의회 김회철 의원, 강우량 측정지점 명칭 오류 지적 … “재난정보 현행화 필요”

○ 제392회 임시회 업무보고서 재난정보 시인성 확보 집중 당부
○ 경기북부 홍보 사업 실효성 제고 및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 실천 강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회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6)은 21일(화) 열린 제392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여름철 침수 예방대책과 재난정보의 정확성, 경기북부 정책홍보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했다.

 

이날 김회철 의원이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도내 빗물받이 94만 457개소의 전수점검 추진 현황을 질의하자, 안전관리실장은 막힘 및 파손 등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차질 없이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우량 보고서의 측정지점 명칭이 ‘화성시 태안읍’, ‘광주시 오포읍’, ‘남양주시 퇴계원면’ 등 현재 행정구역과 맞지 않는 사례를 지적하며, 재난정보의 시인성과 정확성을 위해 측정지점 명칭의 전수 확인과 현행화를 주문했다. 이에 안전관리실장은 관련 사항을 확인해 조치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업무보고에서 김 의원은 “지난해 1인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만큼, 올해도 예산 규모와 관계없이 선정된 팀들의 콘텐츠가 경기북부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친 재선 도의원인 김회철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교육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