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 가구 40세대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해뜰 복(福)담은 명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뜰 복(福)담은 명절꾸러미’ 사업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구를 직접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정서적 소외를 예방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명절꾸러미는 소고기, 사골육수, 떡국떡, 반찬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추가 지원 필요 여부를 함께 확인했다. 우기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명절꾸러미 지원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초평동 단체연합 회원 80여 명과 함께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연보호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초평동 관내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명절을 맞아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쓰레기 무단 투기와 장기간 방치로 환경 문제가 우려되던 지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이날 활동은 초평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단체 회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생활쓰레기 수거와 함께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병행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참여자들이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초평동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오색시장 내 위치한 시장영동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0kg 6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임영자 시장영동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속적인 후원과 물품 기부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임영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장영동집은 중앙동 착한가게 52호점으로 등록돼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철 음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특화사업 ‘비타민 톡! 건강 쓱~’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계절에 맞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취약계층 25가정이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잡곡, 신선한 과일, 꿀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물품을 구입·포장하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바르게살기운동 신장2동위원회 엄기선 위원장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물김치 20통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김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엄기선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담은 화실’의 2026년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담은 화실’은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날 수업에는 어르신 9명이 참여해 카페 ‘안녕’에서 색연필을 활용한 작품 활동을 함께하며 소통과 활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업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을 비롯해 전순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 5명이 함께 참여해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수업은 정은경 색연필 강사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은경 강사는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한 수업을 통해 작은 성장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행복담은 화실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 교감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