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15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2026년 제12기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입교식’을 열었다. 입교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권혁성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 6급 공무원 교육생 35명 등이 참석했다.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은 시정을 선도할 중간관리자급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장기 교육과정으로 12월 1일까지 11개월간 운영된다.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리더십, 직무 전문성, 정책연구 등 직급 맞춤형 교육을 한다. 실무와 미래 행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성과가 현장 행정으로 이어져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직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은 “특례시에 걸맞은 공직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수원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미래를 이끌 핵심리더를 양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35명 교육생 한 명 한 명을 호명하며 “이번 교육과정은 수원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리더로 성장하는 출발점”이러며 “보고서 작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15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받았다.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약 210만㎡ 규모로, 광교테크노밸리의 첨단산업 기반을 활용한 첨단기술 분야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마이스 행사의 중심 공간인 ‘마이스(MICE) 코어타운’을 비롯해 문화타운·테크타운·힐링타운 등 6개 특화 구역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마이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으로 수원시는 5년 동안 20억여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반도체·바이오·인공지능(AI) 중심의 ‘첨단기술 특화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전문회의시설을 중심으로 숙박·쇼핑·공연장·박물관·미술관·교통 편의시설 등이 집적된 지역으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시·도지사가 지정한다. 지정된 지역은 관광특구로 간주하는 등 다양한 행·재정적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국제회의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수원컨벤션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15일,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문고에서는 책을 가장 많이 읽은 문고 이용자를 선정하여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책을 읽은 주민 2명이 선정됐다. 이날 다독상 시상식은 다양한 연령층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오늘 다독상 시상식에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둔동 새마을문고가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독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미영 새마을문고 회장은 “책을 가까이하는 작은 실천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 일상에서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둔동 새마을문고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2~5시(방학기간 중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1월 14일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2025년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교1동 새마을문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고에서 가장 많은 대출 권수를 기록한 관내 초등학생 2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미숙 광교1동 새마을문고 신임 회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광교1동 새마을문고를 방문해 다독한 학생들을 격려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 장려와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새마을문고를 꾸준히 이용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마을문고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교1동 새마을문고회는 겨울방학 독서 스티커 교실 운영과 특성화 프로그램 등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신년 간담회를 열고 2026년 한 해 동안의 단체 운영 계획과 관내 주요 홍보사항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를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분기별로 추진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의 세부 운영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여름철 삼계탕 나눔, 명절음식 전달, 겨울철 곰탕 나눔 등 계절에 맞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 앞장서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정이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앞으로도 정성이 담긴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매탄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4일 ‘북적북적 궁중 떡볶이 먹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북적북적 궁중 떡볶이 먹는 날’은 매탄2동 새마을문고의 문고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문고를 방문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궁중 떡볶이를 함께 나누어 먹는 행사다. 행사에 사용된 재료비는 새마을문고에 비치된 모금함을 통해 자율적으로 기부받았으며, 모인 후원금은 장애인 장학금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을 읽으면서 맛있는 떡볶이를 먹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방학 동안 심심했는데 앞으로도 새마을문고에 자주 와서 책을 읽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문고를 찾아 독서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을 보면 매우 기특하고 뿌듯하다”며 “새마을문고는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공동 돌봄 공간이라는 책임도 크다.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친숙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방학을 맞아 새마을문고를 찾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관내 적설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설 시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제설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통3동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경사지와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및 역 주변 등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잦아 강설 시 미끄럼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구간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제설 장비 및 제설 자재 비치 현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폭설 발생 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가능하도록 우선순위별 제설 노선을 재점검했다. 또한,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 시 즉각적인 제설 및 염화칼슘 살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정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동절기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영통3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5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6급 팀장 발령자 및 승진자 32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조직 내 중간관리자로서 행정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팀장급 공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이번 인사 발령 대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 수여,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뜻깊게 진행됐다. 이날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발령 대상자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며 팀장으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특히 행정의 최일선에서 구민과 직접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승진자들에게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부서와 업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청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임용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4일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대행업체인 ㈜덕성상사와 함께 청소 전반에 대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덕성상사 박주용 대표와 직원, 이명구 정자1동장, 행정민원팀장, 환경관리원 반장이 참석하여 재활용 수거와 관련한 주민 의견을 전달하고 보다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폐기물 수거 일정 조정 △무단투기 방지 대책 △관내 쓰레기 수거 지연으로 인한 민원 사항 공유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안건이 다뤄졌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문제를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관계자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수거업체가 한 팀이 되어 협력할 때 안정적인 청소 행정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정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2025년 한 해 동안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위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꾸준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자치회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SK청솔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등 주민 생활 속에 스며드는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해 호평을 받았다. 김정숙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지난해 우리 위원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봉사 덕분에 정자1동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새해에도 지역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특화 사업과 봉사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