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SINTEX)에서 화성특례시의 발자취와 성과, 그리고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화성을 이렇게』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시장이 화성특례시를 이끌며 현장에서 느낀 문제의식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 온 실천적 방안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옛 동료와 지인들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소상공인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화성시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06만 시민의 나침반, 『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 정명근 시장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는 단순한 개인의 기록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화성특례시의 행정 철학을 집대성한 책으로 평가받는다.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이 책은 ▲화성특례시 승격 과정의 비화 ▲4개 구청 승인을 이끌어낸 역사적 순간 ▲기본사회 및 RE100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추진 배경 등 민생 회복을 위해 달려온 정 시장의 발자취를 상세히 담고 있다. 특히 106만 화성시민을 넘어 '200만 화성특례시'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보증센터(센터장 한종학)는 2월5일(목) 신뢰회복과 임직원의 윤리의식 쇄신을 위해“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업인과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재점검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의 가치에 부합하는 조직 운영 원칙을 다시 세우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지역보증센터 전 직원은 스스로의 책임을 되돌아보며, 조직 전반에 걸친 윤리 기준의 내실화를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이날, 한종학센터장은 결의대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내부 통제 강화와 윤리강령 실천을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함께 의왕시의 지도를 새롭게 바꿀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3년 반은 의왕시의 미래를 준비하며 역동적으로 도약해 온 시간이었다”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이 96%의 이행률을 보이는 가운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선 8기 주요 성과 ,시민 숙원사업 해결 및 행정 우수성 입증 ,의왕시는 지난 기간 동안 대내외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공약 이행 , 81개 공약 중 66개를 완료(81%)하며 공약이행률 96% 달성. 매니페스토 평가 4년 연속 ‘SA등급’ 획득. 시민 숙원 해결 , ▲의왕 문화예술회관 착공(올해 개관 예정)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 ▲내손중·고 통합학교 개교 및 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3월 개교 예정) ▲의왕 종합병원 유치 성공. 안전 및 복지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고등급, 노인의 날 기념 지자체 유일 국무총리상 수상 등.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명품 도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첫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번 회기에는 ‘화성시 지역생산품 구매 활성화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안건 14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14건을 포함해 총 28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월 1일 공식 출범한 4개 구청(만세·효행·병점·동탄) 체제를 ‘시민 성장의 결실’이라 평가했다. 배 의장은 “급격한 성장일수록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정 건전성, 행정 책임성, 정책 지속가능성이라는 단단한 뿌리 위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광역교통망 확충, 미래첨단산업 육성, 동서 균형발전 등 올해 5대 주요 과제를 제시하며 의회와 시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윤성진 제1부시장과 신설된 4개 구청장 등 승진·임용 간부 공무원들에 대한 인사 소개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이 쏟아졌다. 조오순 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더불어민주당 전 화성시을 지역위원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석범 출마예정자는 5일 출마 회견을 통해 “이재명과 함께 시작하고, 정책을 구상하고 실행하며, 민주주의를 지켜온 사람”임을 강조하며,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철학을 화성 현장에서 구현해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진짜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말보다 실행”... ‘이재명표 실용 행정’ 화성에 이식 진석범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현재 화성시의 문제점을 ‘불통 행정’과 ‘관료주의’로 진단했다. 그는 “인구 106만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규정상 불가’라는 절차 뒤에 숨어 시민의 불편을 외면하고 있다”며, “행정을 시민의 편의를 위한 도구로 되돌려놓는 ‘신속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그는 성남시와 경기도, 청와대를 거치며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춘 경험을 언급하며 ▲화성시민 신속기동단 운영 ▲지역회의 부활을 통한 쌍방향 소통 ▲구청 중심의 생활밀착 행정을 통해 ‘깜깜이 행정’을 종식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 5대 현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6일 봉담읍 효행구청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효행구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로써 화성특례시는 지난 1일 시행된 4개 일반구 체제를 완벽히 갖추고, 시민 누구나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행정 서비스를 누리는 ‘생활권 중심 행정 시대’를 본격화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효행구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행사는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 ▲개청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개청 퍼포먼스 및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효행구 관할 및 주요 역할 효행구는 화성시 중부권의 핵심 거점으로서 다음과 같은 체계를 갖추고 업무를 수행한다. 관할 구역 ,봉담읍, 매송면, 비봉면, 정남면, 기배동 일원 ,담당 규모, 인구 약 16만 명 규모의 생활권,주요 기능, 민원, 복지, 교통, 환경 등 주민 생활 밀착형 행정 업무 전담, 운영 방향,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30분 행정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동)이 고질적인 포트홀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 기업이 도로 보수에 직접 참여하는 혁신적인 민관 협력 모델인 ‘안양형 도로 안전 파트너십’ 도입을 제안했다. 최 의원은 지난 5일 열린 제30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겨울철과 우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포트홀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 위 흉기”라며, 기존의 사후 약방문식 보수 체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도미노피자 사례 제시… ‘포트홀 보수와 기업 홍보’ 결합 최병일 의원은 이날 회의장에서 미국 도미노피자의 ‘Paving for Pizza(피자를 위해 도로를 깐다)’ 캠페인 영상을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기업이 배달 품질 유지를 위해 파손된 도로를 직접 보수하고, 지자체는 해당 구간에 기업 로고를 새겨 홍보를 돕는 상생 사례다. 최병일 의원은 이를 벤치마킹한 ‘안양형 도로 안전 파트너십’을 제안하며, “관내 기업과 MOU를 체결해 기업은 도로 유지보수에 기여하고, 시는 해당 구간에 기업 후원을 알리는 명예 도로명이나 안내 표식을 허용하자”고 설명했다. 기업은 이를 ESG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정흥범·김영수, 이하 특위)가 수원시의 일방적인 군공항 이전 국가전략사업화 시도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특위는 10일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최근 수원시가 정부에 건의한 『수원군공항 이전 국가전략사업 추진』 및 『범정부 수원군공항 이전 TF 구성』에 대해 “화성시민의 주권을 무시한 편법적 행위”라며 반대 규탄 결의문을 발표했다. “타 지역 사례에 편승한 편법적 시도” 비판의 날 세워 이날 김영수 공동위원장은 취지 발표를 통해 수원시의 독단적인 행보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화성시와 어떠한 사전 협의도 없이 ‘공동건의문’이라는 이름으로 국방부를 압박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국무총리에게 국가전략사업 추진을 건의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이는 현재 정부 주도로 진행 중인 광주 군공항 이전 TF의 흐름에 교묘히 편승해, 수원 군공항 문제를 국가 책임 사업으로 둔갑시키려는 정략적 시도”라며 수원시의 행태를 ‘자치권 침해’로 규정했다. “매향리의 눈물 닦아주지는 못할망정… 또다시 희생 강요하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과 10일 농협은행 경기본부 사옥에서 협약식을 갖고 특별출연금 120억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은행 경기본부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2026년 경기도 민생성장과 상생경제를 위한 포용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8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대출의 지원대상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경기도 내 소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지원한도는 업체당 8억원(소상공인은 1억원)이내, 보증기간은 최대 5년, 대출 실행은 경기도 내 농협은행 영업점에서만 가능하다. NH농협은행은 매년 특별출연금 지원을 통하여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장기간의 경제침체와 고물가로 고통 받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경기도 금고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경제위기 연착륙을 위한 금융지원에 최선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설맞이 이웃들의 건강한 명절을 기원하며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5일 연천군을 방문해 86만원 상당의 후원물품(겨울이불 20채)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 사회 정의의 날(2월 20일)’을 기념해 진행하는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Hold Hope!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홀몸어르신․다문화․청소년가장․장애인 가정 등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이불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가 돼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이 없이 평안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신 하나님의 교회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정성으로 준비한 이번 선물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격려와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