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3월 10일 화성 푸르미르 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 교(원)장과 수원교육지원청 직원(총 274명 참석)을 대상으로 한 '2026학년도 1학기 교(원)장 회의'를 개최하여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학교 현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는 ‘전통과 미래의 어울림, 새로운 수원교육’비전을 공유하고, ▲인성 기반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디지털 기반 미래 역량 함양 교육에 대한 특색교육을 통해 ◇학교 자율과 책무성 기반의 학교 경영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학교 안팎의 협력적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수원교육이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리더인 교장·교감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고민을 나누고 대안을 찾는 자리가 곧 수원교육의 성장 동력이 된다”며, “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에도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생이 행복한 학교, 교직원이 보람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이어 3월 11일에는 유·초·특 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수원 온동네 돌봄·교육센터가 초등학생의 돌봄 수요를 해소하고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수원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는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거점형 돌봄·교육 공간으로, 인근 학교의 돌봄교실 정원 초과로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을 수용하여 지역 단위 돌봄 수요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센터는 기존 거점형 늘봄센터의 명칭을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로 변경하고 지역 중심 돌봄과 교육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센터는 돌봄교실 1실과 프로그램실 1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돌봄교실은 정원 20명을 모두 충원하여 3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근 학교에서 센터를 이용하는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인력을 활용한 등·하교 인솔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도 안심하고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돌봄교실에서는 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을 안전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단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한 달 동안 교육지원청과 학교지원센터에서 '부패는 비우Go!, 청렴은 뽑Go!' 청렴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고 구성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렴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참여자는 청사 내 설치된 참여기기를 통해 청렴 메시지와 명언이 담긴 캡슐을 통해, 함께 제시된 청렴미션을 수행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또한 직원뿐 아니라 교육지원청과 학교지원센터 방문객(학생·학부모·민원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생활 속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청렴은 특별한 선언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청렴정책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3월 10일 오전 8시 20분부터 세종초등학교와 세종중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사이버 도박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과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교육과장, 장학사, 여주경찰서장, 여주경찰서 SPO, 세종초등학교와 세종중학교 교직원, 학생자치회 등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하여 학교 정문과 통학로 주변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과 사이버 도박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여주교육지원청과 여주경찰서 SPO는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예방 정보를 안내했다. 캠페인에서는 ▲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친구를 존중하는 관계 형성 방법 ▲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과 청소년 도박 관련 법적 처벌 ▲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예방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안산시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 여건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안산교육지원청이 확보한 안산시 교육경비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약 30억 원 증가한 약 281억 원으로 비슷한 규모의 교육지원청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 교권침해 예방 ▲ ChatGPT 교육 및 사용료 지원 ▲ 강남인강 온라인 교육지원 등 9개 사업으로 올해부터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지자체와 긴밀한 협업을 통하여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과 5천만원 이하 시설 시비 사업을 추진하여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교에서는 다문화, 방과후, 진로체험, 인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편성하여 교육경비를 활용한 특색 있는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의 지자체 대응 예산을 비법정전출금으로 확보하여 교육지원청이 직접 예산을 편성·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위학교의 대규모 공사 추진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10일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양평 역사·문화 대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 2월 양평문화원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학생교육원 교직원들이 지역의 뿌리와 정체성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업무와 교육 서비스에 녹여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양평지역 역사와 문화 ▲양평 교육 시대별 특성 ▲양평 교육의 지역별 특성 등으로 양평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주제로 구성했다.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양평문화원과 현장 답사와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양평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양평문화원과의 협력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을 미래 세대와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교육원의 교육과 양평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