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회장 여주현)는 10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 대의원과 농협 담당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상식,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 수지예산 및 사업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원 선임 안건에서는 현 여주현 도연합회장이 제11대에 이어 제12대 회장으로 다시 한번 추대되며 연임을 확정지었다. 여주현 회장은“지난 3년 임기 동안 농가주부모임 활성화에 뜻을 같이해 주신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임을 계기로 올해도 공동소득사업(된장 담그기 등), 희망드림봉사단 농촌일손돕기, 찬찬찬 밑반찬 나눔행사 등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해 농촌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엄범식 본부장은“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농가주부모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가주부모임이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농협(총괄본부장 엄범식)은 9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중앙회, 경제지주, 은행, 생명·손해보험 등 경기 관내 범농협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경기농협 임직원은 ▲신뢰받는 농협을 위한 적극 동참 ▲규정과 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한 부패근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자정 결의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엄범식 본부장은 “농협에 대한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에서 비롯된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농협은 이번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윤리·준법 교육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점검과 자율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농협(본부장 엄범식)은 관내 하나로마트 등 농협 경제사업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성수품 수급상황 및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의 현장 상황 등을 점검하여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힘쓰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엄범식 농협 경기본부장은 호법농협 등 이천시 소재 하나로마트들을 방문하여 설명절 수급상황 등을 점검하였다. 이번 특별점검기간 동안 ▲원산지 표시 ▲소비기한 경과 여부 ▲식품보전 및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과대광고표시 등 5대 위반사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지도하였다. 또한 경기도에서 시행중인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 행사」를 실시하는 농협 매장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경기도산 농산물이 많이 소비 될 수 있도록 점검하였다. 엄범식 경기농협 본부장은“다가오는 설 명절에 농협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경기도산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31개 농협시군지부를 통해 식품안전 점검 등을 강화 했다 ”며“명절기간 수급관리를 통해 설 성수품 가격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과 10일 농협은행 경기본부 사옥에서 협약식을 갖고 특별출연금 120억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은행 경기본부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2026년 경기도 민생성장과 상생경제를 위한 포용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8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대출의 지원대상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경기도 내 소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지원한도는 업체당 8억원(소상공인은 1억원)이내, 보증기간은 최대 5년, 대출 실행은 경기도 내 농협은행 영업점에서만 가능하다. NH농협은행은 매년 특별출연금 지원을 통하여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장기간의 경제침체와 고물가로 고통 받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경기도 금고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경제위기 연착륙을 위한 금융지원에 최선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첫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번 회기에는 ‘화성시 지역생산품 구매 활성화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안건 14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14건을 포함해 총 28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월 1일 공식 출범한 4개 구청(만세·효행·병점·동탄) 체제를 ‘시민 성장의 결실’이라 평가했다. 배 의장은 “급격한 성장일수록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정 건전성, 행정 책임성, 정책 지속가능성이라는 단단한 뿌리 위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광역교통망 확충, 미래첨단산업 육성, 동서 균형발전 등 올해 5대 주요 과제를 제시하며 의회와 시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윤성진 제1부시장과 신설된 4개 구청장 등 승진·임용 간부 공무원들에 대한 인사 소개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이 쏟아졌다. 조오순 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권태호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10일 오후 시의회 회의실에서 ‘AI 수도 울산의 AX(AI전환)을 위한 AI프로덕트 설계 간담회’를 열고, 시민과 공공 부문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 구상과 실행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AI 개발사 3곳의 대표 및 개발자, 울산시 AI수도추진본부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울산형AI 전환의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울산시의 AI 정책과 전략을 총괄하는 김형수 AI수도추진본부장도 나와 민간 개발사의 제안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AI 수도 추진 방향과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울산시는 올해 AI수도추진본부를 신설하고,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에 AI 기술을 접목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이러한 전략을 현장에서 구현할 수 있는 ‘AI 프로덕트’ 중심 논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개발사 측이 ▲울산시민을 위한 생성형AI 서비스 ▲공무원 대상 업무용 챗봇 도입 ▲시민·공무원 AI 역량 강화 교육 ▲AI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