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15일(수)에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농협이 개인부문에서 19명이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손해보험 사업추진에 최고의 성과를 거둔 농축협 사무소 및 임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로 개인부문 △금상 광명농협 박해란, 광탄농협 이지영, 마장농협 송은숙 △은상 일죽농협 박현희, 일동농협 이내현, 와부농협 정승훈 △동상 전곡농협 김주연, 영중농협 김용모, 양평농협 허준호 △우수상 포천농협 이석의, 조리농협 신현아, 서화성농협 김소희 △헤아림상 보개농협 정찬미, 전곡농협 어미숙, 전곡농협 김태희, 수원원예농협 김수미, 한국화훼농협 반정호, 이천축산농협 유봉한, 용인축산농협 신현정이 수상했다. 박정묵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장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농업인의 건강·재산 보호를 위해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지원하며 조합원 실익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6년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을 17일 양평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해당 임용식은 장애인 신규직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포용적 조직 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신규직원 모집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됐으며 서류 평가, 면접 평가 등을 거쳐 이날 최종 14명의 신규 직원이 임용됐다. 임용된 신규 직원은 이날 입문 교육, 반부패 인권 교육 등을 받고 양평 본원을 비롯해 각 지역 센터 등으로 발령받아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맞이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면서 “신규 직원들이 전통시장, 골목상권 현장에서 소상공인을 밀착 관리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개최를 앞두고,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3층에서 홍보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심 한복판에서 미리 만나는 ‘전곡항의 낭만’ 이번 전시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뱃놀이’를 주제로 기획되었다. 전시 공간에는 수도권 최대 마리나인 전곡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시민 사진공모전’ 선정작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바다의 정취를 선사한다. 또한 화성뱃놀이축제의 역동적인 현장을 담은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상영해 축제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주말인 토요일에는 축제 공식 캐릭터인 ‘뱃둥이’와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 △축제 현장 승선 체험권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여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관광축제’의 위상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축제다. 전곡항 일대를 배경으로 요트, 보트, 유람선, 낚싯배 등 다양한 선박 승선 체험은 물론, △갯벌 맨손 물고기 잡기(독살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서울시가 올봄부터 한강과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대 운영하는 가운데, 아동 이용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4월부터 6월, 그리고 9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총 30개소에서 ‘야외형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야외형 키즈카페는 기존의 실내 놀이기구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발달단계와 활동 유형을 고려한 테마형 놀이체계로 운영된다. 운영 장소는 잠원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등 8개 한강공원을 비롯하여 푸른수목원 등 서울 전역에서 운영되며, 각 공간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테마형 놀이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구의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등 가족 단위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는, 넓은 야외 공간과 체류형 이용 특성을 고려하여 창의력과 발달을 지원하는 ‘성장놀이터’ 가 운영되며, 이외에 오감을 자극하는 ‘오감놀이터’, 자연과 체험을 결합한 ‘체험놀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울 도심의 화기(火氣)를 다스리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조계사 단오재’를 서울특별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지정 검토 건의서를 전달함과 동시에, 단순히 불교 종교예식을 넘아 우리 서울시가 지켜온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임을 강조하며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함을 강력히 제안하고 나섰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에 조계사 단오재의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시(市) 지정 무형문화재로 정식 지정 및 종목화해달라는 내용의 공식 건의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조계사의 단오 전승을 통해 전해지는 소금단지는 단순 조미료 뭉치가 아닌, 화기로부터 서울을 지키는 민초의 마음이 담긴 소망이자 염원을 보여주는 지혜”라 해설하며 단오재가 지니는 재난 안전 예방 정신의 가치 조명을 강조했다. 문성호 의원의 건의는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불교는 물론 학계의 강력한 지지가 뒷받침됐다. 작년 5월 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주최로 개최된 불교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구 감소로 폐지 가능성이 제기됐던 옹진군 시의원 의석이 현행대로 유지된다. 인천시 지역구 시의원 정수도 3석 늘어나 36석에서 총 39석으로 대폭 확대된다.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17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마친 뒤, 옹진군 시의원 선거구를 유지하고 행정체제 개편 및 인구 증가를 반영해 인천 지역 지역구 시의원 정수를 기존 36석에서 39석으로 확대하는 선거구 조정안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거기에 10%에서 14%로 늘어난 광역의원 비례대표 비율에 따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정수는 총 45석으로 크게 늘어난다. 이번 정개특위 논의를 통해 신설된 선거구는 △연수(을) 제6선거구 △검단구 제3선거구 △영종구 제2선거구 등 3곳이다. 연수(을) 지역은 기존 선거구의 인구 기준 초과에 따라 분구됐으며, 검단구와 영종구는 자치구 신설과 인구 증가를 반영해 신규 선거구가 설정됐다. 특히 옹진군은 인구 감소로 시의원 의석 축소 또는 폐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도서‧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과 지역 대표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반영되면서 기존 의석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장안구청장 출신’ 행정 전문가 최상규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최종 확정되며 본선 행보에 가속도를 붙였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발표한 제5차 경선 결과에 따르면, 최상규 후보는 수원시 제1선거구(파장동, 영화동, 송죽동, 조원1·2동, 연무동)에서 유용선 예비후보와의 2인 경선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당원 및 시민들의 참여 속에 치열하게 진행됐다. “장안구 행정 달인이 도의회로”... 35년 공직 노하우 강조 최상규 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SNS를 통해 “시민과 당원 여러분 덕분에 1차 관문인 경선을 통과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친 유용선 후보님께도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인 최 후보는 1988년 공직 입문 후 수원시 환경국장, 상수도사업소장 등을 거쳐 2023년 말까지 제26대 장안구청장을 지낸 ‘베테랑 행정가’다. 35년간의 공직 생활 동안 보여준 탁월한 소통 능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시 제2선거구)이 오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격적인 4선 도전의 닻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밤 발표한 제5차 경선 결과에 따르면, 박옥분 의원은 수원시 제2선거구(정자1·2·3동)에서 김동은 예비후보를 꺾고 경기도의원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12년 민생 행보의 결실... ‘주민 밀착형 의정’ 빛났다박옥분 의원은 제9대 경기도의회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한 뒤, 제10대와 11대 지역구 선거에서 연이어 당선된 중진 의원이다. 이번 경선 승리는 박 의원이 지난 12년간 현장을 발로 뛰며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지역 발전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박옥분 의원은 그간 지역구 내 ▲교통환경 개선 ▲경로당 및 청소년센터 환경 정비 ▲교육·안전·복지·환경 인프라 확충 등 주민 실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제10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을 역임하며 정책 역량을 입증했고, 제11대에서도 보건복지위와 건설교통위를 거치며 폭넓은 의정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소중한 지지에 감사... 더 큰 승리로 보답할 것” 경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4월 17일 오전,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소재 동천1교 일원을 현장 점검하고, 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 등과 함께 보행자 안전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동천1교는 부산~울산 간 국도14호선상에 위치한 교량으로 1997년 준공된 왕복 4차로, 길이 180m 구조물이다. 배후 주거지의 생활권 수요와 물류 차량 급증, 출퇴근 이동 증가에도 불구하고 보행자 전용 보도가 설치되지 않아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관할 기관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수 차례에 걸쳐 동천1교에 공사를 시행했으나, 신축이음장치 교체·중앙분리대 설치·내진보강 등 구조적 유지보수에 국한됐을 뿐 보행자 안전시설 확충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재 교량 갓길에 차선규제봉을 설치해 임시 보도 역할을 대신하고 있으나, 이는 차량 이탈 사고 시 보행자를 보호하는 차량방호난간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다. 더욱이 동천1교가 해파랑길 5코스로 지정되면서 탐방객과 지역 주민의 통행이 늘어나는 가운데 사고 위험은 오히려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 주민과 자전거 동호인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단 실천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원단 교원들이 직접 연수를 설계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실천형 연수로 운영된다. 연수에는 관내 초·중등 교원 30명이 참여하며, 향후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는 핵심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연수에서는 ▲하이러닝 활용 및 AI 서·논술형 평가 실제와 적용 ▲학교급별 AI 서·논술형 평가 강의안 설계 및 시뮬레이션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AI·디지털 연수 강의안 개발 ▲연수 결과 공유 및 확산 전략 협의 등이 이루어진다. 특히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급·교과별 연수 강의안을 직접 개발하고, 실제 연수 운영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는 등 현장 적용 맞춤형 연수 중심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이천교육지원청은 하이러닝 기반 AI 서·논술형 평가 기반 수업·평가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원단 중심 현장 밀착형 교원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제 교원 연수는 배우는 것을 넘어 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서울시가 올봄부터 한강과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대 운영하는 가운데, 아동 이용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4월부터 6월, 그리고 9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총 30개소에서 ‘야외형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야외형 키즈카페는 기존의 실내 놀이기구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발달단계와 활동 유형을 고려한 테마형 놀이체계로 운영된다. 운영 장소는 잠원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등 8개 한강공원을 비롯하여 푸른수목원 등 서울 전역에서 운영되며, 각 공간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테마형 놀이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구의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등 가족 단위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는, 넓은 야외 공간과 체류형 이용 특성을 고려하여 창의력과 발달을 지원하는 ‘성장놀이터’ 가 운영되며, 이외에 오감을 자극하는 ‘오감놀이터’, 자연과 체험을 결합한 ‘체험놀이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울 도심의 화기(火氣)를 다스리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조계사 단오재’를 서울특별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지정 검토 건의서를 전달함과 동시에, 단순히 불교 종교예식을 넘아 우리 서울시가 지켜온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임을 강조하며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함을 강력히 제안하고 나섰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에 조계사 단오재의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시(市) 지정 무형문화재로 정식 지정 및 종목화해달라는 내용의 공식 건의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조계사의 단오 전승을 통해 전해지는 소금단지는 단순 조미료 뭉치가 아닌, 화기로부터 서울을 지키는 민초의 마음이 담긴 소망이자 염원을 보여주는 지혜”라 해설하며 단오재가 지니는 재난 안전 예방 정신의 가치 조명을 강조했다. 문성호 의원의 건의는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불교는 물론 학계의 강력한 지지가 뒷받침됐다. 작년 5월 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주최로 개최된 불교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존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