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이요림 회장을 비롯한 김자영 부회장, 배태식 자문위원장 등 임원과 다인병원 김대경 행정총괄 원장을 비롯한 황경성 행정부원장, 이미영 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이요림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민간단체와 의료기관 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인병원 김대경 원장 역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함께 애국심을 높이는 활동, 지역 봉사활동, 나눔 실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인병원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의료 지원 및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가 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갱신 체결하며 근로 환경 개선과 노사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변화된 근무환경 반영… 근로자 권익 보호 및 복지 확대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8일 사무처 제1회의실에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관계자들과 함께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기존 협약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한 조직 여건에 맞춰 직원들의 실질적인 복리후생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개정 및 신설 조문은 다음과 같다. 근로조건 개선, 비정규직 계약기간 조정을 통한 고용 안정성 제고, 휴가 제도 확대 노조 창립일 유급휴일 신설, 형제·자매 사망 시 유급휴일 기간 확대, 방어권 강화: 징계 재심 청구 기간을 기존 7일에서 14일로 연장하여 법적 권리 보호 장치 강화한다. 김동연 지사 ‘도정 철학’ 실천… 신뢰받는 공공기관 도약 이번 협약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인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평소 철학인 ‘직원 복지 및 처우 개선’을 구체화한 결과물이다. 노사는 수차례의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접점을 찾았으며, 이를 통해 더욱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백경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는 19일 광주시에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운영과 준비 현황 점검을 위한 제1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31개 시·군 관계자 결집… 운영 및 제도 개선안 공유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준비를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추진단, 도내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 임직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회의에 앞서 대회 주요 공지사항과 참가요강을 안내했으며, 특히 참가자들의 편의와 형평성을 고려한 운영 개선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사 운영 개선, 시·군 간 형평성을 고려한 개회식 입장순서 개선, 수요자 중심의 주차 및 편의시설 운영, 폐회식 활성화를 위한 시상 영역 확대, 경기 운영 고도화 ,무자격 선수 방지를 위한 홈페이지 시스템 개선, 현장 모니터링단 운영, 경기 일정 변경 사전 고지 체계 강화, 종목담당관 및 소청위원회 사전 구성 ,‘안전’과 ‘공정’ 최우선… 전문 안전관리 체계 구축한다. 이번 대회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백경열)는 15일, 도내 장애인체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2026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실효성 높은 정책 기반 마련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경기도 장애인체육 연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당사자들의 의견과 요구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내 시·군 장애인체육 관계자와 가맹단체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각 사업별 추진 방향과 개선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소통의 장을 통해 이해관계자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의 요구를 세부 계획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도민 삶의 질 향상이 최우선"... 김동연 지사 도정 방침 반영 설명회를 주관한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백 사무처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어려운 도민의 삶을 살리는 데 우선순위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월 19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들과 함께 건축물 외부에 부착된 노후 썬팅 필름으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최근 건축물 외부 노후 썬팅 필름이 박리·비산되며 발생할 수 있는 환경·안전 문제에 주목했다. 이 의원은 “현재 노후 썬팅 필름은 광고물 관리 차원에서만 다뤄지고 있을 뿐, 미세플라스틱이나 공기질 관점의 관리 기준과 책임 주체가 명확하지 않은 행정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안양시가 선도적으로 관리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후 썬팅 필름은 시간이 지나며 분리돼 공기 중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세 입자는 시민이 인지하지 못한 채 흡입될 수 있다”며 “즉각적인 피해가 드러나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환경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특히 폐업이나 공실 상태로 장기간 방치된 건물의 경우 관리 주체가 사라지면서 노후 외부 부착물이 그대로 남아 환경 훼손은 물론 도시 경관 저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짚었다. 정책 추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제11대 제4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김정영(국힘·의정부1) 도의원은 지난 16일 도의회 상담소에서 파주시 소재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관계자들의 방문을 받고,2026년 경기도 성매매피해자 지원사업 도비 예산 중 파주시 예산 삭감과 관련한 민원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관계자들은 “국비 70%, 도비 15%, 시비 15%의 매칭 구조로 운영되는 성매매피해자 지원사업에서 도비가 반영되지 않으면서 파주시 관련 예산이 삭감됐고, 이로 인해 국비가 교부되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하며, 오는 3~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비를 확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관계자들은 “‘성평등가족부’가 원칙적으로 지방비가 확보돼야 국비를 교부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도내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약 70여 명이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호소했다. 이에 김정영 도의원은 현 상황을 청취한 뒤, 예산 구조와 절차를 안내하고 현실적으로 검토 가능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김 도의원은 특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1월 1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 시내버스 3번 차내 혼잡도 완화와 운행 여건 개선을 위해 삼영운수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코로나19 이전 대비 운행대수와 운행횟수는 감소한 반면, 이용객 수는 증가해 혼잡도가 약 8.5% 상승한 점이 주요 문제로 제기됐다. 특히, 3번 노선은 관내 시내버스 중 일 평균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노선으로, 잦은 민원 발생과 승무원 피로 누적, 서비스 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됐다. 삼영운수 측은 현재 3번 노선 운행대수가 33대로, 코로나 이전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장기 운휴 차량 7대는 준공영제 방침상 즉각적인 투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유영일 부위원장은 “3번 노선은 이용 수요가 가장 많은 핵심 노선으로, 혼잡도 완화는 시민 불편 해소는 물론, 승무원 근무 여건 개선에도 직결되는 만큼 적극적인 행정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 부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사항을 바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6일 오전 의회 소회의실에서 새해 집행기관 인사 발령 후 첫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액화수소플랜트 대주단 추진 현황 △로봇랜드조성사업 관련 사항 △봉암연립 정비구역 해지 및 향후 계획 △진해 해양레저관광 조성사업 △대상공원 빅트리 개선사업 등에 대해 집행기관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의장단은 액화수소플랜트 대주단 압류와 관련해 현 상황과 사실관계를 보고받고,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요구했다. 또한, 진해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시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담 인력이나 부서가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대상공원 빅트리 사업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되도록 주문하고, 지난해 9월 의회에서 시정질문 등을 통해 설계변경과 사업비 검증 등 감사의 필요성을 수차례 지적했음에도 4개월여 동안 감사부서에서 감사를 추진하지 않은 것에 대한 질책이 있었다. 또 집행기관과 의회 간 원활한 업무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창원시 재정건전성 개선, 2026년 1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인공지능 실증도시 특별위원회(위원장 강수훈)는 19일 제4차 회의를 열고,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2026년 AI 관련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1월 22일 시행되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약칭: 인공지능기본법)'을 대비한 광주시의 준비 상황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 박수기 위원은 “AI 직접단지 지정, 전담기관 운영, AI 윤리 기준 적용 등 새롭게 적용될 제도에 대해 시민 안내와 행정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AI 산업 기반과 관련해서는 전력 확보 문제를 다뤘다. 홍기월 위원은 “AI·반도체·데이터센터 산업 확장에 따라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광주가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답변에 나선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첨단3지구를 중심으로 전력과 용수 공급 여건에는 문제가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 공급 구조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위원들은 지난해 11월 AI기업 조찬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나광국(더불어민주당·무안2)은 1월 19일 13시 30분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출범할 통합 지자체의 행정청사와 자치단체장의 근무지는 반드시 현재 전남도청이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나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이미 시작된 시대적 흐름이며 이제는 ‘어떤 구조로 통합하느냐’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전제했다. 또한 통합 논의의 출발점이 군공항 이전 협의라고 평가하며, “통합은 기존 합의를 덮는 것이 아니라 이를 제도로 완성하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중심 다극체제 국가 전략’을 인용하며, 실질적인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자원과 기능의 분산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통합 이후 가장 핵심적인 쟁점으로 ‘통합 자치단체장의 근무지’를 꼽았다. 나 의원은 “자치단체장의 근무지는 단순한 행정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통합 지방정부의 권한과 예산의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라며, “통합 이후에도 행정 기능이 광주에 집중된다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벗어나지 못한 또 하나의 ‘지방 수도권’을 만드는 부작용을 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