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산가브리’를 대원2동 착한가게 13호점으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올해 들어 네 번째 착한가게 발굴 성과로, 지역 상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릴레이가 확산되고 있다.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돕기 재원 마련을 위해 착한가게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금액 또는 물품을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모인 성금과 후원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특화사업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산가브리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싶어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김소영)은 “올해 벌써 네 번째 착한가게 지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는 지난 26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정성을 다해 고추장을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국산 고춧가루 등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고추장을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만들어진 고추장은 일부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판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예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김소영)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의료기관인 연세튼튼재활의학과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신장2동 제15호)를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자영업자 및 기업에 부여되는 명칭이다. 이번 참여를 통해 연세튼튼재활의학과는 매월 10만 원의 정기후원을 약정하며 나눔에 동참했으며, 정기 후원금 외에도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동 찬찬찬(반찬 지원 사업)’ 추진 시 떡과 과일 등 식료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재중 연세튼튼재활의학과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정기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식생활 지원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민간 의료기관이 전문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가 민·관 협력의 모범이 되어 나눔 문화가 더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구를 위해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과 연계하여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수리봉사단은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 대상 가구는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민·관 협력을 통한 이번지원으로 보다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더해져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대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신장2동은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가 지난 26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나눔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고추장을 담그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담근 고추장은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됐으며, 참여자들은 이웃들의 따뜻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는 평소에도 각종 행사에서 음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강선점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장은 “더 맛있는 고추장을 만들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신장2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와 봉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주간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되며, 관내 12곳 행정 게시대에 게시된 자살 고위험 시기 현수막을 촬영해 인증하고 2주간 총 7만 보를 걷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루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되며, 목표를 달성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종우 센터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추진하는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페인”이라며 “걷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