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과 지역 내 체험활동 장소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연계 진로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 마을이 진로다!’라는 부제로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과 사회 경험을 통해 진로 인식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지역사회 연계 진로멘토링을 중심으로 다양한 직업 체험을 운영했다. 고양산업진흥원과 중부대학교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생성형 AI 영화 콘텐츠 제작, 팟캐스트, 라이브커머스 등 미래산업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반 진로 역량을 키웠다. 또 1365 청소년·청년 자원봉사기획단과 청소년지도사 멘토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을 통해 직업흥미 탐색, 미래명함 및 직업 티셔츠 제작, SWOT 분석 활동을 진행하며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직업 정보 제공을 넘어 ‘기초형성–경험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지난 13일 ‘고양시 중장년 마이스 전문인력’ 7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MICE 인프라 시설 답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중장년 인력은 ▲킨텍스 ▲글로스터호텔 ▲소노캄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 등 고양시의 주요 MICE 인프라 시설들을 방문하며 고양 마이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업무 현장을 경험했다. 이번 시설 답사는 ‘고양시 중장년 MICE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7기 참여자들은 킨텍스와 숙박·관광·식음 등 행사장 인접 MICE 시설들이 한데 모여 있는 ‘국제회의복합지구(GCC Goyang)’의 전경을 살펴보며, 하나의 MICE 행사가 지역의 주변 인프라 시설들과 연결되는 고양시의 MICE 생태계를 탐색했다. 킨텍스 제1·2전시장 내 고양시 MICE 안내데스크에서는 행사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고양시 홍보물과 안내 정보를 확인하며 향후 안내데스크 근무에 필요한 현장 업무를 이해했다. 또 글로스터 호텔과 소노캄 고양까지 직접 걸어서 이동하며 행사장과 숙박시설 간 접근성과 GTX-A 킨텍스역을 통한 서울역까지의 이동 편의성을 확인하는 등 M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현직 전문 쇼호스트 5인이 강사진으로 참여하는 ‘2026년 고양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심화과정 1기’ 수강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민들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돼 제품 및 서비스의 가치 전달, 고객 응대와 판매 기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마케팅 노하우를 제공한다. 교육은 8월 20일, 21일, 25일 3일간 원당역 인근 창조혁신캠퍼스성사(CIC) C존 10층 ‘G-ROUND 877’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사회적경제와 마케팅에 관심 있는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쇼호스트 5인이 참여해 실질적 피드백을 제공하는 실무중심 교육프로그램으로 마케팅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8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CGV고양백석에서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으로 선정돼 고양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2026년 자원봉사자 문화활동 지원사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센터는 올해 네 번째 문화 활동으로 영화를 관람했으며, 지난 3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시작으로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연극 ‘홍도’ 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문화 활동 지원 대상은 전년도 기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100시간 이상 활동한 고양시 소속 자원봉사자로, 올해 총 1,020명의 자원봉사자가 문화활동 지원을 받았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문화 활동이 봉사자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문화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자원봉사자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고양문화재단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동주최하는 『슈만 교향곡 제2번』 공연이 9월 12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급 국공립 오케스트라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아람음악당의 클래식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최고의 지휘자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압도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한국 최초 민간 오케스트라로 시작해 바로크 음악부터 20세기 대편성 관현악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무대에서 선보였다. 200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돼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과 활발한 협업으로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라는 독보적인 위치를 굳혔다. 2022년 국립 오케스트라로 새 역사를 쓰기 시작하며 연 100회 이상의 연주를 통해 정통 클래식은 물론 영화와 게임, 온라인 공연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클래식 저변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휘자 로베르토 아바도가 함께한다. 지휘자 로베르토 아바도는 오케스트라의 명장으로 평가받으며, 이탈리아 음악평론가협회로부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고양 MICE 통합 홈페이지를 3년 만에 전면 개편하고, 국내외 행사 주최자를 위한 사용자 중심의 정보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고양시 MICE 산업의 최신 정보와 주요 성과를 한눈에 확인하고, 행사 유치부터 개최까지 필요한 지원을 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 중심으로 정보 접근성 강화 ▲행사 유치·개최 단계에 따른 메뉴 및 콘텐츠 재구성 ▲국·영문 콘텐츠 전면 업데이트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행사 주최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메뉴를 ‘행사 개최 과정’에 맞춰 재편했다. 주최자는 고양시에서 MICE 행사를 개최해야 하는 이유와 주요 인프라, 성공적인 행사 개최 사례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행사 유치 및 개최 과정에서 필요한 유치 및 개최 지원금, 사전답사, 웰컴팩 등 단계별 지원 사항을 온라인 지원신청 시스템을 통해 원스톱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고양시 MICE 산업의 비전과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도 대폭 보강했다. 특히 ‘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3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제로 카드뉴스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8월 주민세 납부 안내 ▲경로당 폭염 대비 생활 수칙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이용 수칙 ▲올바른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행정정보를 공유했다. 회의에서 소개된 카드뉴스는 시민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구청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행정서비스와 정책은 시민들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다”며 “각 부서에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복잡한 제도와 생활 수칙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일산서구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행정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카드뉴스와 영상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활용해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주민자치회 연임위원 3명과 신규위원 9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현안을 발굴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위촉을 통해 새롭게 9명의 위원이 주민자치 활동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 의제를 발굴해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현가능한 마을의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예정된 돗자리영화제,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등 다양한 주민자치회의 역점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김명회 중산2동 주민자치회장은 “연임위원들의 경험과 신규위원들의 새로운 시각이 어우러져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발하게 운영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역에 필요한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살기 좋은 중산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12일 벽제천 산책로에서 통장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등 침수 피해에 대비한 양수기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고, 재난 발생 시 현장에 활용되는 양수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한 운용 방법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동은 주거지와 농경지가 공존하는 도농복합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도로와 주택은 물론 농업 시설까지 침수 피해가 확대될 수 있어 선제적인 대비와 현장 대응력 확보가 필수적인 지역이다. 이날 교육은 양수기의 작동 원리 및 설치·운용 시 유의사항에 대한 이론 안내와 실제 장비를 작동해보는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양수기를 직접 운전해 보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종경 고양동장은 “집중호우와 같은 재난은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과 직원들이 양수기를 직접 운용해보면서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12일 고양동 통장회의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신고·연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징후와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및 지원 연계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공과금이나 월세 등이 장기간 체납된 경우 ▲건강 문제나 돌봄의 어려움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경우 ▲주거환경이 열악한 경우 ▲우편물이 장기간 쌓여 있는 경우 등 주변의 관심이 필요한 위기 상황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또 교육에 참여한 통장들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청서를 접수하고 ‘복지위기알림앱’을 직접 설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통장들이 위기가구를 발견했을 때 쉽고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신고 방법을 안내하며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