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한전MCS(주) 오산지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복지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기 기탁되는 쌀을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익정 한전MCS(주) 오산지점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안부 확인을 위한 동 특화사업 ‘행복동 찬찬찬’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순선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고추장돼지불고기, 애호박볶음, 오이무침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 3종을 직접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환절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살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지역 의료기관과 주민단체의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송호욱병원은 돼지고기 장조림 35개를, 연세튼튼재활의학과는 떡 35개를 후원했으며, 이상미 신장2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은 직접 만든 수제 천연비누 35개를 기탁해 생필품까지 갖춘 나눔 꾸러미를 완성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송호욱병원, 연세튼튼재활의학과, 그리고 이상미 사무국장님 덕분에 더욱 풍성한 지원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신장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남촌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고지리 일원 약 320평 규모의 밭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고구마 모종 심기와 흙 덮기 등 다양한 작업을 분담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가을 수확기까지 잡초 제거와 비료 주기 등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고,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사 활동을 넘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수확한 고구마는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돼 주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식 남촌동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행사에 함께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남촌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힘써 주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해인제빵소’를 착한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인제빵소’는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계기로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특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상점으로서 따뜻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혀 의미를 더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실천하는 자영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중앙동 내 착한가게는 총 43개소로 늘어났으며, 중앙동은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해인제빵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해인제빵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3일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돌봄 공백 우려 가구와 독거노인 위기 사례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 솔루션위원회는 일반적인 통합사례회의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고난도 복합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회의체로, 복지·의료·교육·법률·경찰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청소년, 법률, 아동보호 등 지역 유관기관 소속 솔루션위원들과 희망복지과, 5개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신규 상정된 사례 2건과 지난해 논의 이후 추진 경과를 점검하는 모니터링 사례 1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신규 사례는 아동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구와 돌봄 및 안전 지원이 시급한 독거노인 가구를 중심으로 다뤄졌으며, 모니터링 사례는 기존 지원 가구의 변화 상황과 추가 지원 필요성을 재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일수록 여러 기관이 함께 대상자의 상황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계약심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자체 간 실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안양시 계약심사 담당자들과 함께 계약심사업무 사례 공유 및 업무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계약심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설계내역 오류와 원가계산 부적정 등 공통 현안을 점검하고, 양 기관의 실무 경험과 개선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정보 교환을 넘어 계약심사를 사전 예방적 행정수단으로 정착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와 안양시의 계약심사 처리 현황을 중심으로 주요 업무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노하우를 교환했다. 또한 심사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며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심사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각 지자체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공유했다. &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시청 물향기실에서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오산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권고사항인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을 반영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Level 1) 기본교육으로, 협의체 위원들의 자살예방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내 위기상황에 대한 인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오산시자살예방센터 이혜경 팀장이 강사로 나서 자살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 경청과 공감을 통한 초기 대응, 전문기관 연계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작은 변화와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상담·지원기관으로 연계하는 실천 방법 안내에 중점을 뒀다. 오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현장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보다 민감하게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는 최근 세교3신도시에 인공지능 허브(AI HUB)를 유치함으로써 오산을 직주락(職主樂)이 어우러진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에 오산 지역구 차지호 국회의원에게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AI 허브 한국 유치전’에 관심을 쏟고 있는 차지호 국회의원실을 직접 방문해 지역 발전을 위해 협업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선 것이다. 시에 따르면 글로벌 AI허브는 ▲AI 기술, 정책, 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거점 형성 ▲미래 산업에 주도권을 결정하는 일종의 컨트롤 타워에 해당한다. 현재 시는 ▲세교3신도시 지구개발 ▲운암뜰 AI시티 도 시개발 ▲세교1 터미널부지 복합개발 프로젝트에 AI 첨단산업 관련 연구센터(R&D) 등을 유치하려 하고 있다. 시는 서한문에 “세교3신도시 경제자족용지 내 AI 허브와 글로벌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및 첨단소재 기업을 유치하고, 게임개발사 등 벤처기업이 활동가능한 공유 오피스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도시 브랜드 가치는 물론, 자족기능과 재정자립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신장2동 주민자치회 이상미 사무국장으로부터 취약계층의 쾌적한 봄맞이를 위한 ‘사랑의 수제 천연비누’ 37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새봄을 맞아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위생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이상미 사무국장이 소속된 경기수공예협동조합에서 정성껏 제작한 천연비누로, 환절기 위생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기탁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기로 하면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상미 신장2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은 “화창한 봄날 이웃들이 정성 담긴 비누와 함께 생기 있고 향기로운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매월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 주민들과 희망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소중한 정성을 실천해 주신 이상미 사무국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2일 중앙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부산동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주거지역과 상가 밀집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화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부산동 주택 밀집지역과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또한 상습 투기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 참여해 주신 김광순 회장님과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중앙동은 앞으로도 관내 곳곳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