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화성오산 학교예술교육의 성과와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6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예술교육 웹진』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웹진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화성오산 학교예술교육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여 화성오산형 학교예술교육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학교예술교육 담당 조봉준 장학사가 기획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예술교육 웹진』은 올해 창간을 시작으로 연 2회 정기 발간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6월 중 발간되는 Vol.1, 하반기에는 12월 중 발간되는 Vol.2를 통해 화성오산 학교예술교육의 주요 정책과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웹진은 다음과 같이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 PART 1. 화성오산 학교예술교육 사업 소개와 ▲ PART 2. 관내 10개 학교의 예술교육 사례 나눔으로 구성됐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 전체가 웹진을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홍보를 진행한다. 교직원에게는 공문서를 통해 안내하고, 학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별관 이산홀에서 전 교직원, 행정직원 및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일환으로 장애학생 난타공연을 운영했다. 이번 공연은 해원학교 난타동아리 ‘신난타’팀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여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발달장애학생들로 구성된 ‘신난타’팀은 다양한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힘찬 북소리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음악과 리듬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자신 있게 표현했으며, 참석자들은 공연을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다양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예술 행사를 넘어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장애학생들이 무대의 주체가 되어 보여준 자신감과 열정, 그리고 서로의 호흡을 맞추며 완성한 공연은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을 돌아보게 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장애학생들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6월 13일 관내 신규 및 저경력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2026 화성오산 AI기반 새내기 특수교사 직무연수’가 참여 교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신규 특수교사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사를 교육과정의 실행자가 아닌 ‘교육과정 전문가’로 바라보고, 학생의 특성과 교실 상황에 맞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할 수 있는 실천 역량 함양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연수는 총 3회차 과정으로 운영되며 ▲특수교육의 방향 ▲AI 및 에듀테크 활용 ▲행동중재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개별화교육계획 및 평가 ▲사회정서학습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특히 교사들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도구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이번 연수는 문제행동이 있는 학생을 별도로 지도하는 접근을 넘어, 교사가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학생이 수업 안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3일 오전 9시, YBM연수원(화성시 정남면)에서 관내 중등교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상반기 중등 수업나눔한마당(S·M·A·R·T 수업 로그)’ 제2장: 깊이를 더한 수업사례 나눔’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대전환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구축된 ‘S·M·A·R·T 수업 로그’ 브랜드 아래 단계별로 추진되어 왔다. S·M·A·R·T는 ▲Share(나눔), ▲Method(방법), ▲AI(인공지능), ▲Research(탐구), ▲Together(함께)의 약자로, 교사들이 연구하고 실천한 수업의 기록(로그)을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유기적인 흐름을 의미한다. 관내 중등 교원의 수업공개 릴레이로 운영된 제1장에서는 일상의 교실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실천하고 있는 수업 과정이 생생하게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당시 총 20개 수업에 80명의 교사가 참여하며 화성오산 관내에 수업 혁신의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 개최된 제2장은 앞선 제1장의 현장 실천에서 한 단계 진화한 ‘깊이를 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화성서해마루유스호스텔에서 화성오산 지역 늘봄전담실장 68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한다. 전국적으로 방과후 돌봄 전담 체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화성오산은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119개 학교에 늘봄전담실장을 배치하며 공교육 기반 방과후·돌봄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실제로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신규 늘봄전담실장 배치 학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견 조사 결과, 방과후·돌봄 운영 안정화와 관리자 업무 경감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그동안 학교 현장은 늘봄전담실장 배치를 통해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집중해 왔다. 이제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한 단계 더 나아가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방과후·돌봄의 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데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워크숍에서는 늘봄전담실장들이 학교별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며 화성오산만의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질관리 체계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공동체 프로그램, 문화공연, 명사 초청 특강 등을 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6월 9일부터 6월 10일 양일간 동탄중앙이음터 및 오산시 중앙도서관에서 지역주민, 학부모, 학생 등을 대상으로 2027년 주민참여예산 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교육 현장의 요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제도로,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 찾아가는 지역간담회, 지역청소년 교육의회, 홈페이지 게시판, 가정통신문 등 다양한 창구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지역간담회에는 지역주민, 학부모, 학생 등 다양한 교육 주체가 참석하여 학교 교육환경 개선, 학생 안전 및 복지 증진, 학부모 역량강화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AI 디지털 교육 확대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통학환경 개선 ▲학부모 교육 활성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현장체험학습 운영 안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주민들과 토의하며 제안된 의견들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5월 27일 삼미초등학교 4층 영재교육원 융합실에서 관내 영재교육 지도교사 2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지도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영재교육원 지도교사들의 교수·학습 지도 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재교육의 핵심 과정인 ‘창의적 산출물’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영재교육의 전반적인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영재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강의와 교사 간 질의응답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보 분야 창의적 산출물 지도 사례 나눔 ▲수학 분야 창의적 산출물 지도 사례 나눔 ▲창의적 산출물 지도 방법 알아보기 순으로 구성되어 참석한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영재를 키워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도교사의 전문성과 열정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가 영재지도 교사들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고, 교사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화성오산 영재교육과정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29일 매홀초등학교에서 관내 초·중·고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2026 화성오산 미래형 과학실 인사이트 투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최근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의 과학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지능형 과학실+’ 지원 사업으로 화성오산 관내 초·중·고 61개교가 선정됐다. 이번 연수는 화성오산 관내 학교들의 미래형 과학실 구축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우수 구축 사례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투어에는 미래형 과학실 기반형 선정교 담당자 및 희망 교사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매홀초등학교에 구축된 미래형 과학실의 첨단 시설을 직접 견학하고, 과학교육 담당 조봉준 장학사 및 매홀초 서옥형 연수강사의 안내를 통해 실제 공간 구축 과정과 디지털 장비 활용 노하우 등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미래형 과학실이 구축되는 만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우수한 현장 사례와 디지털 장비(MBL 센서 등) 활용법을 직접 눈으로 보니 큰 도움이 됐다”라며 소감을 전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28일과 6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2026 다문화교육 컨설팅 지원단 1차 협의회’를 열고, 학교 현장과 더 가깝게 호흡하는 다문화교육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2025년 처음 도입됐던 방문 중심의 컨설팅을 보완하여, 올해부터 1:1 멘토-멘티 매칭 기반의 상시·단계적 지원 체계로 전환했다는 점이다. 다문화 교육은 교실에서 학생 및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며 세심히 지도해야 하는 영역이나, 신규 담당 교원들이 맞춤형 교육과정 수립과 학생 상담 방향 설정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교육지원청은 이러한 현장 의견과 지난해 운영 결과 및 만족도 조사를 적극 반영해, 신규 담당 교원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 교원이 밀착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향을 다듬었다. 이번 1차 협의회에서는 ▲연간 추진 일정 및 6단계 운영 체계 공유 ▲학교급 및 지역 특성을 고려한 멘토링 매칭 방안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일정 등을 협의하며, 현장 문제 해결형 운영 방안을 구체화했다. 올해 지원단은 초·중·고 교감 3명과 교사 10명 등 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5월 29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영아·유·초·중학교 입학을 위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계획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설명회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적합한 교육환경 지원과 학부모의 입학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선정·배치 절차에 대한 일괄 안내뿐 아니라 학교급별 입학 설명 부스를 함께 운영하여 학부모들이 학생 개별 상황에 맞는 정보를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설명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진단평가, 선정·배치 절차, 학교급별 교육환경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운영된 학교급별 설명 부스에서는 학부모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맞춤형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실제 입학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개별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님들께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절차와 학교급별 교육환경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