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새로운 ‘화성특례시’ 시대를 이끌 선장으로 다시 한번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은 6월 3일 당선 소감문을 발표하고, “오늘의 승리는 화성의 중단 없는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염원하신 위대한 화성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명근 당선인은 “선거 기간 현장에서 만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질을 모두 가슴 깊이 새겼다”며,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시민분들의 뜻도 겸허히 받들어 갈등과 대립을 넘어선 ‘모두의 재선시장’이 되겠다”고 대통합의 의지를 밝혔다. 이어 정 당선인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는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180만 특례시 화성의 백년대계를 그리겠다”며 ▲특례시 권한 확보를 통한 품격 있는 행정 서비스 실현, ▲동부·서부·남부권의 촘촘한 교통망 구축 및 균형 발전, ▲기업하기 좋은 도시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민생 중심 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특히 정 당선인은 “말만 앞서는 정치가 아닌,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하며, “시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9대 오산시장에 당선된 조용호 당선인이 당선의 영광을 안겨준 오산시민들을 향해 고개 숙여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민선 9기 오산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조용호 당선인은 3일 발표한 당선 소감을 통해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새로운 오산을 향한 열망이자 변화와 발전에 대한 염원을 담은 위대한 오산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선거기간 현장에서 주신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질 모두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세교 지구를 비롯한 교통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문화·복지 향상,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 지역 내 산적한 현안들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달라는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 당선인은 오산의 진정한 변화와 미래를 열기 위한 ‘시정 운영 5대 약속’을 발표하며 향후 시정 방향을 명확히 했다. 당선인이 제시한 다섯 가지 핵심 가치는 ▲소통 ▲경청 ▲책임 ▲연결 ▲통합이다. [소통] 시민 중심의 쌍방향 소통 창구 가동, 시청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되는 쌍방향 소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3일 밤 11시께 민선 9기 수원특례시장 당선이 확정된 뒤 “오늘의 승리는 저 이재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수원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재준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소감문을 통해 “수원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이자, 수원대전환을 계속하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믿음의 무게를 무겁고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당선인은 125만 수원시민과 당원,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캠프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함께 뛰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 든든한 힘이 되어주신 수원지역 국회의원들, 선대본부와 후원회, 현장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주신 승리”라고 공을 돌렸다. 특히 경쟁 후보들에 대한 예우도 잊지 않았다. 이 당선인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안교재 후보님, 정희윤 후보님께도 위로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두 후보께서 제안해 주신 좋은 정책과 제안도 시정에 귀하게 담겠다”고 밝히며 선거 이후의 통합을 강조했다. 이재준 당선인은 선거기간 동안 현장에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 당선인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의왕의 지도를 바꿀 민선 9기 시정의 멈춤 없는 전진을 선언했다. 김성제 당선인은 당선 확정 후 발표한 소감문을 통해 “다시 한 번 의왕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결과는 김성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의왕의 중단 없는 발전과 더 큰 미래를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라고 소회를 밝혔다. 김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현장에서 들은 부모들의 보육 환경 개선 요구, 교통·철도망 완성 및 재개발 등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겼다고 전했다. 그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검증된 실행력과 성과, 의왕의 미래를 끝까지 완성할 수 있는 힘을 선택해 주셨다”며 “의왕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로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피력했다. 특히 김 당선인은 민선 5기, 6기, 8기를 거치며 쌓아온 ‘행정의 연속성’과 ‘강력한 추진력’을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남은 6월 동안 민선 8기를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민선 9기를 단절된 새로운 시작이 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 시민단체인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시민교육을 통해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반대를 위한 지역 사회의 공감대를 넓혀나가고 있다. 범대위는 6월 16일(화), 화성시 만세구 시민 및 범대위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문제에 대한 정확한 실태를 알리고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시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과거의 아픔이 서린 역사적 현장과 보존해야 할 생태 요충지를 직접 둘러보는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반대활동 현황 공유를 시작으로 ▲매향리 평화기념관 및 포탄박물관 견학 ▲화옹지구 및 궁평 오솔로 현장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54년 폭격의 아픔 ‘매향리’에서 군공항 이전 문제점 직시 ,시민 교육 참가자들은 먼저 매향리 평화기념관과 포탄박물관을 방문해 과거 미군 사격장(쿠니사격장)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었던 극심한 피해와 투쟁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54년간 이어진 폭격과 소음 피해 속에서도 주민들의 피나는 노력 끝에 지난 2005년 사격장 폐쇄를 이끌어낸 과정을 상세히 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이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용인시정의 중단 없는 도약을 선언했다. 이상일 당선인은 당선 확정 후 발표한 소감문을 통해 “다시 한번 용인의 미래를 맡겨주신 111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용인의 발전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 당선인은 이번 선거 과정을 돌아보며 “거대 권력이 총력을 기울여 용인을 빼앗으려 했고 선거 막판에는 온통 네거티브 공세를 취해 참으로 쉽지 않은 선거였다”고 진단했다. 이어 “하지만 시민만 믿고 시민과 함께 돌파하겠다는 전략으로 맞섰다. 시민 여러분께서 지난 4년간의 시정 성과와 향후 용인 미래 구상을 상대 후보와 비교해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실 것이라 확신했고, 그 믿음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졌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누가 용인을 잘 알고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가에 대한 시민들의 냉철한 평가”라며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인 반도체 산업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켜야 한다는 시민 여러분의 뜻이 고스란히 담긴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 당선인은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수원시장학재단이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의 날’ 행사를 열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34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15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춘근 수원시장학재단 이사장, 장학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우수, 희망, 효선행, 과학, 행복 장학금 등 5개 분야 장학생 345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 총액은 6억 5107만 원이다. 우수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희망장학금은 저소득층 가정 학생에게 지급한다. 효선행장학금은 효 또는 선행을 실천해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학생, 과학장학금은 4년제 이공계학과 재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행복장학금은 3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이 대상이다. 박춘근 이사장은 “오늘 수여하는 장학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가능성을 믿고 응원하는 사회적 신뢰의 징표”라며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수원시장학재단이 가장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장학생들이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후 6월 4일, 첫 일정으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넋을 추모했다. 이날 김 시장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진행하며,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공훈을 되새기고, 깊은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의 신뢰와 믿음 위에 새로운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철도망 확충’, ‘도시개발’, ‘문화·복지·교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과 약속한 비전을 바탕으로 의왕의 더 큰 미래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화여자중학교는 5월 한 달간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 탐색,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했다. 지난 5월 7일에는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진로 연계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1학년은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역사 이해를 넓혔고, 2학년은 독립기념관·한국잡월드·나눔의 집을 방문해 진로를 탐색했다. 3학년은 에버랜드에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며 진로 역량을 키웠다. 이어 5월 8일에는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체육한마당’을 개최했다. 피구, 전략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한편,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하며 학교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5월 13일 열린 ‘영어페스티벌’은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실시간 투표 방식의 팝송 경연대회와 영어 퀴즈 게임이 진행됐으며, 치어리딩팀 ‘라온제나’와 댄스팀 ‘아유’, ‘에이캐치’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5월 29일에는 ‘개교 51주년 기념 교내 합창제’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합창을 통해 서로의 목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화성미래비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민선 9기의 미래 비전과 시민 중심 시정 운영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조승문 위원장, 오일용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운영 방향 공유, 출범 세리머니를 함께했다. 위원회는 행정, 교통, 도시, 경제,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5명의 위원으로 이루어지며 조승문 전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한 자문위원회(위원장 오일용)도 50여명 구성됐다.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시정비전·행정혁신분과 ▲교통·도시안전분과 ▲미래성장·민생경제분과 ▲시민행복·문화체육·생활복지분과 등 4개의 분과로 운영된다. 향후 민선 9기 비전체계와 공약사업 검토 및 핵심과제 발굴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역할을 맡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민선 8기 전국 4위 규모의 대한민국 특례시 출범, 4개 구청 체제 완성 등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라며 “민선 9기는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