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더불어민주당 이다원 수원시의원 후보(권선2동, 곡선동)가 지난 5월 17일 선거사무소 ‘나벤져스 캠프’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6.3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정의 닻을 올렸다. 이날 오후 4시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로에 위치한 대부빌딩 301호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웠으며, 이다원 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뜨겁게 응원했다. ‘한 사람의 진심이 모두의 신화가 되는 곳’을 지향하며 출범한 이 후보의 ‘나벤져스 캠프’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들과 깊이 소통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함께 약속하는 축제의 장으로 치러졌다. 개소식에는 이다원 후보의 아버지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계각층 시민과 지지자들이 몰려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6.3지방선거에 출마한 장정희 경기도의원 후보, 조명자 경기도의원 후보, 이병숙 경기도의원 후보, 이희승 수원시의원 후보, 이기범 수원시의원 후보, 방광현 수원시의원 후보, 무투표 당선된 강은호 수원시의원 후보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염태영 국회의원(수원시무)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정책 효능감을 경기도에서 수원시 세류2동, 세류3동, 권선1동에게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도록 더 힘차게 뛰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명자 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10선거구, 세류2동,세류3동,권선1동)의 힘찬 목소리에는 강력한 의지와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다. 제9대부터 11대까지 3선 수원시의원을 지내며 ‘현장형 정치인’으로 검증받은 조명자 후보는 이제 경기도라는 더 큰 무대에서 수원의 숙원을 풀겠다는 각오다. 조명자 후보는 수원시의회 개원 이래 ‘최초의 여성 의장’(제11대 전반기)을 역임하며 탁월한 정치력과 리더십을 이미 증명한 바 있다. 단순히 자리에 머물지 않고 주민들의 고질적인 통증이었던 ‘군 소음 피해보상’ 문제 등 지역 현안 해결에서 보여준 강력한 추진력은 당원과 시민들 사이에서 두터운 신뢰의 발판이 됐다. ‘똑순이’ 조명자의 정치는 언제나 ‘사람’을 향해 있었다. 교육 사업가 출신답게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를 통해 소외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주었고, ‘한방난임지원조례’로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특히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전세피해지원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9일 화성행궁 광장과 장안문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 연등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연등행렬에 참여하고 축제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봉축법요식과 봉축문화제, 연등행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성행궁 광장에서 장안문, 팔달문 일원까지 이어진 연등행렬은 수원의 밤거리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연등행렬에는 불자와 시민, 각 사찰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화합과 평안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연등의 따뜻한 빛처럼 시민 모두의 일상에도 희망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오늘 여러분께서 밝힌 등불이 수원의 밤을 더욱 따뜻하게 밝혀준 만큼, 그 희망의 빛이 각 가정에도 오래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9일 보훈재활체육센터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수원시태권도협회장배 태권도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재식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학부모 등 약 1,7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개회식은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표창수여, 대회사 및 축사, 선수선서, 시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태권도는 예의와 인내, 배려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스포츠”라며 “선수 여러분 모두가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펼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와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참가 선수 모두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조명자 전 수원시의회 의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수원시 제10선거구(세류2동·세류3동·권선1동)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5월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된 경기도의원 후보 경선 결과, 조명자 예비후보가 1위를 차지해 공천이 확정됐다고 8일 공식 발표했다. "시민의 승리... 김대옥 후보와 함께 '원팀'으로 본선 임할 것" 조명자 후보는 경선 승리 확정 직후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나설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신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조명자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지역의 변화를 갈망하고 실력 있는 ‘준비된 일꾼’을 원하는 시민 여러분의 염원이 만든 ‘시민의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경선에서 선전한 김대옥 예비후보를 향해 “심심한 위로와 감사를 전한다”며 “이제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다. 후보님이 보여주신 열정과 지역 사랑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하며 ‘원팀(One-Team)’으로서의 결속력을 다졌다. 3선 시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3일 만석공원 및 여기산 축구경기장에서 ‘제3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시니어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 축구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개회식은 오전 8시에 열려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선수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이어진 경기에서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과 경기도의원, 수원시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를 함께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의회 차원의 관심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024년부터 의장배 시니어 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해왔다. 이재식 의장은 “의장배 시니어 축구대회가 시민 화합과 활력을 나누는 장이 되길 바라며, 참가자 모두의 안전한 경기와 즐거운 시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2일 화성행궁 남문 일원에서 열린 ‘2026 화성행궁 야간개장 개막공연’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화성행궁의 역사성과 공간적 매력을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행사느 수원시립합창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인사말씀, 축하공연, 야간개장 코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달빛화담(花談)’을 주제로 구성된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졌으며, 남상일과 프로젝트 락 등이 참여해 화성행궁의 야경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재식 의장은 “달빛 아래 펼쳐진 화성행궁의 밤은 수원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행궁 야간개장은 5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공휴일 포함), 문화유산과 연계한 전시·체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1일 수원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 ‘영유아가족 한마당’'에 참석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가족 참여형 행사로, 어린이집 재원생과 영유아 가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가족뮤지컬, 복화술·버블·매직 공연 등 키즈공연과 함께 24개 체험부스, 영유아 그리기 한마당, 가족 플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개막 행사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오프닝 이벤트와 기념촬영에 함께한 뒤 행사장을 둘러보며 참여 가족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부모님들도 오늘만큼은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최찬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수원시 제6선거구 - 인계동, 우만1·2동, 지동, 행궁동)가 지난 5월 1일 노동절 오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지원 국회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군),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병),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시정)을 비롯해 지역 정관계 인사와 당원, 지지자 등 주최 측 추산 400여 명이 참석해 최찬민 후보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경기도의원 및 수원시의원 예비후보들도 대거 참석해 원팀 승리를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박지원 의원은 최찬민 후보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하며 “최찬민이 경기도의원이 되는 것이 민주당 승리의 길”이라며 “실력 있는 최찬민을 꼭 선택해달라”고 전했다. 특유의 위트 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킨 박 의원은 힘 있는 지지를 당부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준혁 의원은 최 후보를 “피가 같은 동생”이라 칭하며 “김영진 의원과 호흡을 맞춰 지역 현안을 해결해 온 검증된 능력자”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수원특례시의회 정영모 의원(영화동, 조원1동, 연무동)이 국민의힘의 불공정한 경선 과정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탈당을 선언했다. 정 의원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민들의 직접적인 평가를 받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영모 의원은 29일 오전 수원특례시의회 1층 다목적 라운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시 ‘가’ 선거구(영화·조원1·연무동) 기초의원 공천 결과는 시민의 선택권과 지역 정치의 공정성을 무너뜨린 결정”이라며 탈당 및 무소속 출마의 변을 밝혔다. “기준 없는 공천은 사실상 ‘사천’… 이의신청에도 묵묵부답” 정영모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공언했던 ‘현역 의정활동 존중’ 원칙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그는 “이번 공천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의 결과라기보다는, 당협위원장들이 특정 후보자를 미리 낙점해놓은 ‘사천’으로 비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정영모 의원은 그동안 당의 기준에 맞춰 성실히 의정활동에 매진해왔음을 강조했다. 당원 모집 기여는 물론,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교육 이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