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진보당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가 4월 8일 홍재언론인협회(회장 윤청신)과 만나 “노동과 성평등 중심의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경기도의 과감한 혁신과 정치개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노동부지사와 성평등부지사 임명을 공약한 홍성규 후보는 “지난 탄핵광장에서 우리 민주시민들이 모두 확인했던 ‘새로운 대한민국’의 상징적 모습이 바로 ‘노동존중’과 ‘성평등사회’였다”며 “도지사 다음의 부지사 자리부터 ‘노동’과 ‘성평등’에 할애하는 것보다 진보당의 의지와 결심을 더 명확히 보여줄 수 있는 조치는 없다고 본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는 당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도청 출입단속시스템 철거’를 꼽았다. 홍성규 후보는 “도민의 안방인 도청에 주인이 드나드는 것을 막는 것은 본말전도”라며, 현재의 광교 신청사가 지닌 폐쇄적이고 권위적인 구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반드시 실현돼야 할 정치개혁 과제로는 ‘기초의원 2인 선거구 폐지’와 ‘비례의원 확대’, ‘결선투표제 도입’ 등을 꼽았다. 특히 홍성규 후보는 ‘기초의원 2인 선거구 폐지’의 필요성에 대해 “2인 선거구는 거대 양당이 의석을 나눠 먹기 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인터뷰] 경기도의회 조용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용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오산)은 화성 동탄2 장지동 대형 물류센터, 세교지구 개발, 그리고 오산시의 전시행정·조명사업 문제를 놓고 “시민의 삶을 밝히는 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실효성 있는 재정 운영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강하게 촉구했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화성시 동탄2신도시 장지동 대형 물류센터 건립 문제에 대해 “오산시민이 교통지옥의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조 의원은 오산 인구는 35만 원 정도가 적정선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세교지구에 또 49층 고층 건물 두 개의 건축이 예정돼 있고, 향후 세교3지구와 운암뜰 개발 등이 진행되면서 인구가 늘어나면 “앞으로 오산 교통 상황이 정말 심각해질 것”이라면서, 스마트IC·우회도로 구축으로 교통량을 분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교 3지구 개발 관련해서는 2011년에 지구 지정이 취소되면서 많은 피해를 본 원주민에 대한 적정 보상이 필요하다고 했다. 조 의원은 20일 홍재언론인협회(회장 윤청신)와의 인터뷰를 통해 교통 문제를 비롯해 오산시의 도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치는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는 믿음이 있다. 그 믿음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을 누비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인이 있다. 서울특별시 정책보좌관부터 안양시 민원옴부즈만 전문조사관까지, 그의 이력은 늘 시민 곁에 있었다. 다양한 현장에서 수많은 민원을 해결하며 그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시민들은 큰 위로와 감동을 받는다는 것이었다. 그러고 보면 외면당했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좌절하지 않도록 돕겠다는 ‘다짐’이 그를 자연스럽게 정치의 길로 이끌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안양에 연고가 없었지만, 오직 '약속' 하나로 시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그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 초심을 붙잡고 매일 스스로를 다잡는다.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가장 큰 밑거름으로 삼고 있다. 그의 하루는 주민들과의 대화에서 시작되고, SNS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으로 이어진다. 정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그의 열정은 뜨겁다. 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시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다. 그의 의정활동은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로 구체화되고 있다. 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대원동·남촌동·초평동)이 오산시민들에게 한 약속이다. 지역사회에서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알려진 성길용 부의장은 자칭 ‘촌놈’이다.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성 부의장은 ‘말 보다 실천이 앞서는 일꾼’이다. ‘동네 이장’처럼 편안한 얼굴에 오산에서 30년 가까이 펼친 성실한 봉사활동은 오산시의원이 되기 전부터 선후배는 물론 이웃들에게 신뢰를 주는 주춧돌이었다. 재선 시의원이 된 뒤에는 의정활동에 임하는 발걸음이 더욱 바빠졌다. 제9대 오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시민들의 민원이 있는 곳이면 지역구를 떠나 발로 현장을 찾아갔기 때문이다. 현재는 오산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펴고 있다. 성길용 부의장은 오는 2026년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에 오산시장 후보로 출마가 유력한 인사 중 한 명이다. 성 부의장은 오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좀 더 능력 있는 일꾼이 되고자 의정활동 틈틈이 주경야독의 자세로 공부해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과정도 마쳤다. 성길용 부의장은 “지금 오산시의회 방향은 첫 번째도 시민, 두 번째도 시민, 세 번째도 시민”이라면서 ▲구도심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동)은 시민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살림의 정치, 생활의 정치, 생명을 살리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도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초선 시절부터 변함없이 지켜온 신념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해결하며, 안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최 의원의 행보는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홍재언론인협회(대표 윤청신, 일자리뉴스 뉴스잡 편집국장)는 22일 안양시의회에서 최병일 의원을 만나 솔직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최 의원은 제9대 후반기 안양시의회 도시건설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인터뷰 내내 시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행동하는 ‘생활 정치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안양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피력했다. 특히 최 의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불편함들을 놓치지 않고 정책으로 만들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발의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조례 개정안은 무분별한 주차로 인해 위협받는 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7월 23일,수원특례시의회 제394회 임시회 에서 제12대 후반기 제2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에 시의회 중책을 맡게된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동, 송죽동, 조원2동)은,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적극 반영해 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었다. 홍재언론인협회 (회장 윤청신.뉴스잡)는 지난 20일(수) 회원들과 함께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확실한 신념인‘투명성,공정성,균형성’을 강조한 그 에 앞으로 목표와 의정활동을 인터뷰를 통해 들어 보기로 했다. 위원장으로서 입기 동안 가장 중점적으로 두실 예산 심사 원칙은 무엇인가 “시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는 것이 모든 정책의 출발점이라 생각한다. 수원시는 특례시로서 위상은 크지만 세수 기반은 취약하고, 노령화.청년유출,교육.교통 인프라 불균형 등 복합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하기에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 위원장으로서의 원칙은 '시민의 세금이 단 한 푼도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하는 것 과 집행부 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오혜숙 윤리특별위원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원칙으로, 의회 전체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가 단순히 의원의 잘잘못을 따지는 기구를 넘어, 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혜숙 윤리특별위원장 (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홍재언론인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화합과 소통을 통한 의회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장으로서 가장 먼저 공정성과 '투명성을 다짐했다. 그는 "윤리특위의 결정은 의원 개인의 명예를 넘어 의회 전체의 신뢰와 직결된다"며, "어떠한 이해관계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사후 징계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예방 중심의 윤리 확립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오 위원장은 "의원들이 일상적인 의정활동 속에서 스스로 윤리 의식을 높이고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벌하는 윤리'에서 '함께 지켜가는 윤리'로 문화를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임기 동안 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민의 뜻을 제대로 대변하는 시민의회를 만들기 위해, 소모적인 정쟁을 넘어 협치의 길을 가겠습니다." 지난 7월 23일,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며 새롭게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원용 위원장(국민의힘, 영통2·3·망포1·2)은 홍재언론인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화합과 소통을 통한 의회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 위원장은 "초선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여야 양측에서 저에게 화합과 중재 역할을 기대하는 만큼, 공평하고 균형 잡힌 자세로 의회 운영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산적인 의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들이 의회의 문턱을 더 쉽게 넘을 수 있도록 소통 구조를 재정립하겠다는 계획을 강조했다.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의회 역량 강화 시급 최 위원장은 120만 인구의 수원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의회 운영을 위해 '정책지원관 증원 및 직급 상향'과 '의원 정수 확대'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의원 한 명이 감당해야 할 시민 수가 너무 많아 복합적인 민원을 신속하고 심도 있게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망포역 일대 교통 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동, 지동, 우만1‧2동, 인계동 )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사람 중심의 정치,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의회 내 균형 회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 의원은 과거 국민의힘 대표의원 시절 삭발과 단식에 대해 "단순 투쟁이 아니라 특정 정당의 의회 독주를 막으려는 절박함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고 설명하며, 당시 의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정·투명성 회복 ▲시민 중심 실용 정책 집중 ▲책임 있는 견제와 협치 균형 ▲내부 소통과 단결을 통해 시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방향을 제시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원구 수원시 교통정책과장은 33년 이상 수원시에서 근무하며 영통구 행정지원과,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경제정책국 지역경제과, 現 교통정책과장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은 이원구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장은 인터뷰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더 나은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특히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원구 과장은 교통정책과가 시민 일상과 밀접한 교통체계 전반을 분석하고 교통안전 지수 향상, 교통사고 감소, 교통문화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지원(2024년 2,388건)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정비(2024년 어린이 보호구역 13곳 정비) ▲교통 관련 부담금 관리 ▲교통영향평가 및 컨설팅 ▲공영자전거 운영 및 관리, 안전교육 실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1. 수원시 교통정책과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더 나은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교통체계 분석을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동, 지동, 우만1‧2동, 인계동 )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사람 중심의 정치,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의회 내 균형 회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 의원은 과거 국민의힘 대표의원 시절 삭발과 단식에 대해 "단순 투쟁이 아니라 특정 정당의 의회 독주를 막으려는 절박함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고 설명하며, 당시 의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정·투명성 회복 ▲시민 중심 실용 정책 집중 ▲책임 있는 견제와 협치 균형 ▲내부 소통과 단결을 통해 시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방향을 제시했다. 1.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맡으며 삭발에 이어 단식을 단행했다. 교섭단체를 이끌어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이 앞으로 지향 해야될 정책과 의정활동의 지침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국민의힘 대표의원 시절 삭발과 단식은 단순 투쟁이 아니라, 수원특례시의회가 특정 정당(더불어민주당)의 독주 체제가 되는 것을 막으려는 절박함에서 비롯된 행동이었습니다. 제12대 후반기 의회 출범 당시 국민의힘 탈당, 의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법령이 없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습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조례, 그것이 제 의정 활동의 진정한 의미이며, 시민의 행복을 향한 저의 굳건한 약속입니다."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팔달구)은 인터뷰 내내 확고한 소신과 시민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획일적인 정책과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진정으로 시민의 삶에 기여하는 정치의 본질을 강조하는 그의 모습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신념이 엿보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천시는 15일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 및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 2023년 10월 경기도 외국인 근로자 숙소 건립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본격화됐다. 총사업비는 도비 4억 5천만 원과 시비 7억 8천만 원을 포함한 12억 3천만 원이 투입되어, 2025년 10월 17일 기숙사 건축공사를 준공했다. 기숙사는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 형태로 건립됐으며, 건축면적 135.52㎡, 연면적 263.76㎡ 규모다. 2인 1실 기준 총 2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기숙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했으며, 2025년 12월 포천시농업재단과 위탁계약을 체결해 현재 시설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2026년 기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37농가에 437명이 배정됐으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3일 월요일 전통발효교육관에서 '전통발효식품 제조사 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전통발효식품 제조 역량을 강화하고 전통발효식품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6개월간 총 17회차로 운영되며, 전통 발효 이론과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이 실제 제조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수료 후 관련 자격증 취득을 연계 지원하여 교육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전통발효식품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발효식품의 계승과 발전은 물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생들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전통발효식품 전문 인력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는 4월 15일 10:00 여주시청 본관 4층 상황실에서 신청사 건립을 위한 시민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주시장, 신청사 건립 공사 설계사, 시공자 및 건설사업관리단 등 공사관계자와 다양한 분야의 여주 시민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건립에 대한 사업 추진 경과 및 기본설계 기술제안에 대해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2명의 다양한 분야와 계층의 시민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향후 건립될 신청사에 조성할 시민을 위한 시설 및 기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여주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시민들의 제안을 실시설계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며, 기존의 행정 업무 중심의 공간에서 탈피하여, 시민들이 언제라도 방문해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편안하고 열린 청사가 되도록 건립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여주시는 “시민자문단의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여주시의 랜드마크로서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신청사를 건립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초석이 될수 있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는 여주시민공원 일대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활짝 피며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식재한 튤립은 총 약 10만 구로, 지난해 11월 말 식재해 겨울을 견딘 후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아름다운 꽃망울을 터뜨렸다. 특히 남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탁 트인 공간에 튤립이 군락을 이루고, 인근 출렁다리까지 한눈에 조망되는 경관이 어우러지며 한층 더 아름다운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다채로운 색감의 튤립은 강변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초록빛으로 물든 청보리까지 더해져 봄의 생동감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현재 튤립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관작물을 조성했다”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방문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나눔곳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위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배달하며 취약계층 안부를 확인하는 ‘정서적 돌봄 사업’ 일환으로 매월 정기 실시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정육점 ‘총각네 고깃간’에서 후원한 고기로 제육볶음을 조리했다. 시금치나물·어묵볶음·배추 겉절이 등 밑반찬 4종과 제철 과일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홀몸 어르신 등 이웃들의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밑반찬 나눔은 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자발적 후원금 900만 원으로 추진해 나눔 의미를 더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가 특이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해 공무원 보호와 시민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행복을 주는 민원 업무’ 주제로 특이민원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 갈등 상황에 대한 공무원 대응력을 높여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궁극적으로 시민 행정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실시한 친절교육 당시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이 필요하다’는 직원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했다. 강연자로 초청한 이용범 국민권익위원회 특별민원 시민상담관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특이민원의 유형별 특성과 사례별 응대 요령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원응대 기본자세 ▲사례별 갈등 해결 노하우 ▲민원인 인식 개선 ▲공무원 개별 감정 관리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지침 위주로 구성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특이민원으로 고충을 겪는 직원 보호는 시민에게 양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대비 부서별 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표 관련 부서장 34명이 참석해 부서별 목표 등급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지표 달성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종합 행정평가로, 각 지방정부의 행정 수준과 실행력을 보여주는 핵심 척도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지표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신규·협업 지표에 대한 선제 대응과 정기 점검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 성과를 낸 지표 담당자에게 근무성적 평정 가점과 성과시상금을 지급하는 자체 인센티브를 운영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는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만큼 체계적인 지표 관리가 중요하다”며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지표를 꼼꼼히 관리해 시민이 체감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방문객 맞이를 위해 관내 주요 도로 및 골목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통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겨울 동안 쌓인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꽃박람회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엽역 광장과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강수영 통장협의회장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엽1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엽1동의 지역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봄꽃을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밝고 정돈된 경관을 제공하고, 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통장들은 화단을 정비한 뒤 4가지 색상의 페튜니아를 식재해 봄 분위기가 느껴지는 청사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마을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봄꽃 식재에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포토스케이프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진 편집 ▲인공지능(AI)과 함께 만드는 파워포인트 디지털 앨범 만들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일상에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5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과정별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일산서구청 6층 전산교육장이다. 교육 대상은 고양시민이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다만 정보격차 해소 대상자(5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농어업인 등)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친숙하게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장항1동은 지난 14일 장항1동 통장협의회 20여 명과 함께 고양장항초등학교 통학로와 버스정류장 주변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마을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에 발맞춰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진행했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꽃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역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항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항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2일 장항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한류월드로 등 킨텍스 원시티 일대를 대상으로 꽃박람회 손님맞이를 위한 마을 클린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4일 백석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꽃박람회 기간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산 진입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백석1동 주요 도로변과 생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초화를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꽃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 지역의 전통 마을제‘흰돌도당제’를 봉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백석1동 윤효경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고양시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기경제청 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자동차부품, 반도체, 화학 제조기업 5개사(㈜왕성이노텍, 조양메탈㈜, ㈜광석인터내셔날/그 외 2개 기업 서면 협약)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 김재균 경기도의원, 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업은 총 6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 포승지구 내 4만3천여㎡ 부지에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 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 자동차 부품 볼트·너트, 화학제품, 반도체 산업용 질량유량 제어기 등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용 부품 및 화학, 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화를 통한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기업인 ㈜왕성이노텍(대표 왕성호)은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 금형 및 사출을 기반으로 한 정밀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에너지 선도 지정 기업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기업과 함께 지역 통합돌봄 서비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시는 관내 돌봄 분야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서비스 모델 개발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돌봄 대비 사회연대경제기업 모델 고도화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돌봄 분야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지역 수요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참여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전문 컨설팅, 홍보·마케팅 지원,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돌봄 분야 경쟁력을 높인다. 공모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은 ▲마음결협동조합 ▲협동조합 지구애나비 ▲매쓰브릿지사회적협동조합 ▲㈜안녕 ▲㈜이티랩 ▲㈜캐롯라이트 ▲(준)돌봄이음 사회적협동조합 등 7곳이다. 각 기업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지건강 교육, 정서안정 방문서비스, 인공지능(AI) 교구 기반 교육돌봄, 돌봄매니저 양성, 교육키트 개발, 문화예술 기반 시니어 돌봄, 정리돌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사업 모델 개발과 시범운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청년드림데이’개최를 앞두고,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멘토단을 모집한다. 청년드림데이는 오는 5월 21일 내일꿈제작소에서 개최하며, 기업 인사담당자인 멘토 6명과 청년 멘티 4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진단도구를 활용한 자기탐색 특강 △인사담당자와 그룹 멘토링 △채용기업 현장면접으로 구성돼, 청년들이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멘토단은 기업 인사담당자 커뮤니티에 가입한 인사담당자 또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종 선정된 멘토는 청년 구직자에게 취업 관련 조언을 하는 등 멘토링을 진행한다. 멘토 신청은 인사담당자 커뮤니티 공지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 링크를 통해 가능하고, 접수 마감일은 4월 24일이다. 또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은 오는 5월 6일까지 구인 신청을 하면 된다. 이후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의 사전 매칭을 통해 행사 당일 현장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 김경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구직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MICE 육성센터 입주기업의 2025년 총 매출액이 2024년 대비 64.38% 증가한 308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육성센터 입주사들의 고양시 내 매출 또한 67.91억 원으로 2024년 대비 46.07%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에 새롭게 합류한 신규 입주사들이 관내 매출의 약 24.7%를 견인하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고용 측면에서도 지난해 총 159명이 근무하며 2024년 대비 6.7%의 성장률을 기록해, 마이스 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시는 이번 성과가 교육·촉진·육성으로 이어지는 ‘3대 운영 전략’과 입주사 간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거둔 결실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현재 공실 상태인 독립 사무공간 1개실에 입주할 신규 마이스 기업 1개 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킨텍스 제2전시장 내 비즈니스 인프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기회로, 입주기업은 별도의 임대료 없이 월 20만 원 수준의 기본 관리비만 부담하면 된다. 책상, 의자, 회의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역 여건과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15일 '2026년 화성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계획은 기존 일자리 정책의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된 것으로, 지역 고용률 제고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2026년 15~64세 취업자 수 55만 명 초과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화성특례시는 그동안 일자리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정책 역량을 입증해 왔다.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021년 우수상 ▲2022년 우수상 ▲2023년 특별상 ▲2024년 특별상 ▲2025년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역 특성과 산업구조를 반영한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화성특례시는 고용률 67.1%, 경제활동참가율 68.7%를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산업·정주·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는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출연금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의 시 출연금을 기존 5억 원에서 6억 원으로 총 1억 원을 증액하기로 했다. 양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아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내고 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당초 올해 본예산으로 5억 원을 편성했으나, 평균 약 1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 신청이 몰리며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자금 확보를 위한 추가 출연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출연금 확대로 양주시 소상공인들은 출연금의 10배수인 총 6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2개월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고 5,000만 원 이내로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출연금 확대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힘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시청 여유당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본점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이전을 통해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본점 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의 시 이전과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 등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신속한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특례보증 등 정책금융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과 경영안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협약은 남양주시가 경기 동북부 금융허브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지난 13일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교육 강사와 훈련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버인지케어 실무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성평등가족부와 김포시가 추진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노인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3월 3일부터 4월 13일까지 총 120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실버 세대의 이해 및 서비스 마인드 ▲실버인지놀이 실무 ▲실버인지행동 미술·음악 치유 등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취업 대비 교육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콘텐츠 및 인공지능(AI) 활용법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직무 소양 교육을 병행해 훈련생들의 취업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올해 김포새일센터가 운영하는 직업교육훈련 중 가장 먼저 개강해 높은 수료율을 기록하며 훈련생들의 뜨거운 열의 속에 마무리되어 향후 높은 취업 성과가 기대된다. 김포새일센터 관계자는 “120시간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천시 중소기업 상생마켓’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관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고, 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생마켓에는 식품, 음료, 생활용품 등 관내 10개 우수 제조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참여 기업들은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요 제품을 최대 50%까지 파격 할인하며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엔에스식품의 이천쌀떡볶이와 ㈜착한낙지의 낙지볶음 밀키트, ㈜벨리푸드의 도너츠 등 먹거리 부스에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우앤주의 화장품 등 뷰티 제품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부림제지(주)는 온라인몰 가입 시,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사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상생마켓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평생학습의 열기가 가득한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제품을 선보일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가 지난 4월 6일부터 5월 7일까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이천시민 예비창업자 30명을 2026년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생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과정으로 단계별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온라인교육으로 경기도평생학습포털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우리도 할 수 있다(11차시)’, ‘우리를 위한 가치 사회적경제(5차시)’ 과정을 이수하면 된다. 심화 과정은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3시간씩 총 9회 과정으로 이천시청 여성회관 202호(홍이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심화 과정은 사회적경제 관련 창업을 어렵게만 느끼시는 교육생들에게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사회적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창업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심화과정 이후 이어지는 전문과정에서는 10팀을 선발해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교육을 주관하는 상생연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창업 실무 지원을 위한 △1:1 멘토링·컨설팅 과정을 이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대기업과 관내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 지원을 위해 공급가치사슬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24일까지 ‘2026년 AI-대중소 동반성장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본 프로그램은 수요기업이 AI 기반 제품·서비스 관련 과제를 제안하고, 이를 화성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개발·사업화를 추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2월 수요기업 모집을 통해, ▲항공우주 ▲자율주행 로봇 ▲자동화 ▲영상 ▲CS 등 총 14건의 수요과제가 접수됐으며, 향후 수요기업과 참여기업 간의 매칭을 통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총 5개사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화성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적격/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기업은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수요기업의 구매 확약을 바탕으로 제품 구매 실적을 달성할 수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보유한 화성시 중소·벤처기업이 대·중견기업과의 거래 물꼬를 틀 기회”라며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해 공급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폐업 및 재기를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이하 사업정리 지원사업)이 접수 초기부터 높은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정리 지원사업’은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정리 컨설팅, 사업지원금(재기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 접수를 시작했다. 경상원은 고령층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접수가 저조한 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5~16일 이틀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지부에서 현장 접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간 경상원은 ‘찾아가는 홍보 및 접수처’를 운영하며 사업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면 접수를 지원한다. 또한 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북부 권역 소상공인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현장 접수와 별개로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에서도 신청은 계속 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사업정리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수 지원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작구의회는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개회했다. 정재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대형 산불과 화재 사고 등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만큼, 노후 기반시설과 공공 인프라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이번 임시회는 민생 현안과 주요 사업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구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임시회 첫날인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처리에 앞서 정세열 의원(상도1·사당5동)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도동 복합생활SOC 사업 지연을 지적하고 신속한 추진과 2027년 준공 목표 달성을 촉구했다. 김효숙 의원(상도2·4동)이 대표발의한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도 채택됐다. 해당 건의안은 지자체별 재정 여건에 따라 보훈수당 지급 기준이 상이하게 운영되는 문제를 지적하며,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차별 없는 예우를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15일 제1차 본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4월 15일 오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학교 규모 격차 개선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1차 간담회 이후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24일 개최된 1차 간담회에서 제기된 학부모 및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그간의 검토ㆍ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 설정에 필요한 추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대룡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울산교육청 관계자, 관내 중ㆍ고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교 규모에 따른 교육 여건 차이와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1차 간담회 이후 교육청의 검토 및 대응 상황 ▲학교 규모에 따른 교육환경 체감 변화 여부 ▲배정 방식 및 운영 구조 개선 필요성 ▲향후 정책 추진 시 고려해야 할 현장 의견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학교 규모에 따라 학생들이 체감하는 교육 여건과 학습 기회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이러한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천구의회는 15일 오전 11시 의회 1층 회의실에서 개원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5만 양천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양천구의회가 걸어온 서른다섯 해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구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오해정 의회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공기환 부의장의 주요 의정활동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유영주 의장의 기념사와 하영태 부구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축하떡 절단 및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는 구의원을 비롯해 부구청장, 간부 공무원, 의회 직원 및 언론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천구의회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유영주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양천구의회는 지난 35년 동안 구민의 뜻을 대변하며 지역발전과 지방자치의 성장을 위해 꾸준히 역할을 이어왔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신뢰받는 의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개원 35주년을 맞은 양천구의회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그간의 성과를 발판 삼아 한 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구 북구청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이용을 확대하고 주민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커뮤니티에 활동 공간을 무료로 지원하는 ‘공간 잇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단순한 공공건물이 아닌 생활 기반 플랫폼으로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북구는 도시재생 거점시설 공간 예약시스템을 통해 17개 거점시설에 대한 대관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 중 접근성이 뛰어난 7개 공간을 선정해 무료로 지원한다. 무료 지원 대상지는 침산1동·산격3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복현어울림센터 등 관내 도시재생 거점시설 내 7개 공간이다. 주민 모임, 평생학습 동아리,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 활동 내용에 제한 없이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4월 26일까지 온라인 신청 양식(구글폼)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모임에는 공간 대관이 가능한 바우처(E-티켓)을 지급해 주민들이 지역 내 공공 공간을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주민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산구의회가 15일 광산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김명수 의장을 비롯해 지난 35년간 광산구의회를 이끌어 온 전·현직 의원들과 김석웅 광산구 부구청장, 최지현·이귀순 광주광역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연혁 보고, 기념사, 내빈 축사,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기념 영상에서는 광산구의회의 발자취와 제9대 의정활동의 여정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며, ‘소통하는 열린의회, 현장 중심 실력의회’라는 구호 아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의지를 되새겼다. 김명수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광산구의회의 35년은 구민과 함께 만들어 온 참여와 협력의 역사”라며 “제9대 의회의 임기 마무리를 앞둔 지금, 끝까지 책임을 완수해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남기는 의회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의회는 1991년 초대 개원 이후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이어왔으며, 현재 제9대 18명의 의원들이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전 서구 월평동 성천초등학교가 교육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교육·문화·복지 기능이 결합된 학교복합시설 조성이 본격화된다. 이번 성과는 이한영 대전시의원(서구6, 국민의힘)이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노력의 결실로,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SOC 확충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성천초 부지에는 어린이·청소년 도서관과 돌봄교실, 커뮤니티센터, 체육관, 주차장, 야외 책놀이터 등이 포함된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사업비 147억 7900만 원 중 104억 원이 국비로 지원된다. 특히 성천초는 학생 수 감소로 인한 학교 통합이 예정되면서 부지 활용 방안이 중요한 지역 과제로 떠올랐던 곳이다. 이한영 대전시의원은 해당 부지의 장기적 활용 필요성을 선제적으로 제기하며 교육청, 대전시, 교육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꾸준히 이어왔고, 지역 주민 의견 수렴과 사업 타당성 확보를 병행하며 공모 선정까지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조성될 복합시설은 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4월 15일 의장실 및 본회의장에서 ‘동구의회 개원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구의회는 1991년 4월 15일 개원해 올해로 개원 35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유옥분 의장을 비롯한 동구의회 의원들과 구청장, 의정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제물포구의회의 성공적 출범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유옥분 의장은 “1991년 개원 이후 35년간 동구의회는 구민과 함께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이번 기념행사는 동구의회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마지막 개원 기념식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의 의정 경험과 성과가 제물포구의회로 이어져 더욱 발전된 지방자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천 동구의회 윤재실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사전투표 관련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결의안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정자유발언을 했다. 이날 동구의회는 최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전투표 도장날인 원칙 회복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안건으로 상정했으며, 윤 의원은 해당 결의안 표결에 앞서 입장을 밝히기 위해 발언에 나섰다. 윤 의원은 “선거제도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만큼 객관적 근거와 책임 있는 태도 위에서 신중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결의안의 표현이 선거제도 전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하며, “헌법재판소와 대법원도 사전투표 인쇄날인 제도를 위헌·위법으로 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단정적인 메시지는 불신과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며 “결의안은 충분한 논의와 검토를 거쳐 신중히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15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전투표 도장날인 원칙 회복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재석의원 7명 중 5명의 찬성으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사전투표 과정에서 투표용지 관리관의 ‘직접 도장날인 원칙’을 확립하고, 법령 간 정합성을 확보하여 선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설명에 나선 최훈 의원은 “선거는 국민 주권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제도로, 절차적 정당성과 결과에 대한 신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행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법령 간 기준의 차이를 바로잡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용지의 공신력 확보는 선거 전반에 대한 국민 신뢰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직접 도장날인 원칙을 명확히 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선거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동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국회에 공직선거법상 직접 날인 원칙 명확화 및 관련 규정 정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투표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 강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예천군의회는 15일 오전 11시 예천군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대표위원으로 강경탁 예천군의원, 위원으로 김선길 씨(前 공무원), 김수현 씨(前 공무원), 윤여철 씨(前 농협 지점장) 등 4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다음 달 4일까지 20일간 활동하며,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등 2025년도 예산 및 기금의 집행 전반에 대해 검사할 예정이다. 강영구 의장은 “재정 운용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작년 한 해 예천군 재정 결산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의회는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승인신청서를 5월 말까지 제출받아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구미시의회 김근한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방산 공급망 도시로서의 구미”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방산 도시 확장 전략으로 방산 공급망 도시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구미가 2023년 ‘AI기반 유무인복합전투체계’를 테마로 방산혁신클러스터에 선정된 이유는 구미의 주력산업인 첨단산업과 우주, 인공지능, 드론, 반도체, 로봇 등 국방 신산업이 모두 결합되고 집적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하면서, 최근 중동 지역 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확인된 AI 킬체인 및 AI 영상판독 기반 의사결정체계 등은 새롭게 등장한 전쟁개념으로 구미 산업과 밀접하게 연결된 전장 변화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구미 방산 체계기업인 한화시스템의 제주 우주센터 개소와 LIG D&A의 SAR 위성 및 천리안 5호 사업 참여 등은 구미가 국가안보와 우주경제의 중심축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이며, 더 나아가 이번 이란전에서 보여준 미사일 천궁-II의 높은 요격률 덕분에 구미에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는 이때, 방산 도시 구미를 방산 공급망 도시로 한 단계 업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구미시의회는 4월 15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문추연) 인사검증을 위한 것으로, 이번 달 7일 구미시장이 인사청문 요청안을 구미시의회에 제출하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7명으로, 위원장에 소진혁 의원, 간사에 신용하 의원을 비롯해 강승수, 김근한, 김낙관, 이정희, 이지연 의원이 선임됐으며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된 날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마칠 계획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소진혁 의원은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전자·정보통신·스마트 제조 등 지역 주력 사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기업 지원을 통해 구미경제를 견인해 온 핵심 연구기관이며 이번 인사청문회를 통해 후보자의 전문성·리더십·윤리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여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 적임자인지 철저히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