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리더·직원 맞춤형 고객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내 직급과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간부급 직원에게는 조직 차원의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과 리더십 강화를 위한 교육을,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는 현장 대응 능력과 서비스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6월 23일에는 본사 회의실에서 사장과 본부장, 실·처장 및 팀장 등 공사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전반의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리더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7월 2일과 10일에는 포일어울림센터 강당에서 고객 최접점에서 근무하는 시설 운영 직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고객서비스 만족도 조사와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 사례를 분석하고 실습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이해하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내손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주현)는 최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무더위와 장마철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저소득층과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밑반찬을 정성껏 직접 조리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과 함께 위로와 안부 인사를 전했다. 안주현 회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은경희 내손2동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부녀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보양식이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희)가 7월 10일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저소득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센터 공무원 등 25명은 삼계탕과 수박도시락을 직접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했으며, 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박성희 위원장은 “긴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든든하게 식사하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같이 식사할까요?', '저소득 위기가정 신속지원', '오전동 미용천사'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는 사단법인 콜앤두(대표 이춘복)가 다가오는 여름철을 앞두고 오전동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사랑의 방충망 교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낡고 훼손된 방충망을 교체하지 못한 채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오전동 관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총 14가구로 (사)콜앤두 봉사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창문 규격을 실측한 뒤, 튼튼한 새 방충망 프레임과 망을 꼼꼼하게 맞춤 제작했다. 이후, 대상 가구를 다시 찾아 노후된 방충망을 철거하고 새 방충망으로 교체·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방충망 교체 지원으로 지원 대상자 가정의 해충 유입이 차단되고 실내 환기가 개선됨으로써,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충망 교체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방충망이 찢어져서 여름마다 모기와 벌레가 들어와도 고칠 엄두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성제 의왕시장)과 재단법인 문주장학재단(이사장 문주현)이 2026년도 장학생 164명을 선발하고 총 2억8,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의왕시는 7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문주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과 ‘2026년 의왕시인재육성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잇달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문주현 문주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장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장학금 수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문주장학재단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적 우수 대학 신입생과 저소득 가정 학생 77명, 고등부 기숙사 우수 학생 20명, 체육특기 우수 학생 3명 총 100명에게 각각 200만 원씩,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아울러,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은 대학부, 고등부, 특기장학생으로 구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학부 성적 우수 장학생 23명에게는 각 100만원에서 200만 원을 지급했으며, 고등부 성적우수 및 복지·효행·선행 분야 장학생 32명과 특기장학생 9명에게는 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은 7월 14일 오후 3시, 팽성복지타운 대강당에서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7회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시청ㆍ읍면동ㆍ보건소 등 관련 공무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해 노인통합돌봄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교육은 대전광역시 대덕구청 통합돌봄팀장 옥지영 강사가 맡아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노인통합돌봄 정책의 구조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다뤘으며, 2부에서는 종사자와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정책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승연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정책을 이해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의 통합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다음 8회기 교육은 오는 7월 28일(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14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우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복지관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강태일 복지국장과 각 부서장이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 조치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사회복지시설과 복지관 공사 현장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수시설과 우수 처리 상태 △옹벽 등 붕괴 위험 요소 △건축물 누수 및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전기·소방시설 관리 실태 △강풍 대비 공사장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등이다. 특히 공사 현장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실과 침수, 낙하물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계획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위험 요인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도록 했다.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할 계획이다. 강태일 복지국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14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에 시민 안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과 지방교부세 재원 확대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현덕 시장은 김광용 본부장을 만나 관련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대정부 협력 행보의 하나로, 재난예방 기반시설 확충과 지방재정 기반 강화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날 ▲직동천 하류부 소하천 정비사업 ▲묵현천 하천정비사업 ▲사능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등 총 3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직동천 하류부 소하천 정비사업과 묵현천 하천정비사업은 집중호우 때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의 통수 능력과 배수 기능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구간의 재해 위험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사능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하천의 안전성과 생태 기능을 높이고,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저탄소 수변공원을 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14일 오후 4시부로 호우·강풍에 대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갔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낮까지 경기남부 최대 100mm, 경기북부 최대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14일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경기북부에는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새벽까지 경기도 전역에 강풍도 동반된다. 현재 경기 서해안 5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륙 21개 시군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발표됐으며, 순간최대풍속 초속 2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22명과 주요 부서별 자체상황실 15명 등 총 37명이 근무한다. 도는 시군별 강우량과 기상특보, 시설물 통제 및 주민대피 현황, 피해 발생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13일 저녁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 ▲지하차도·하천산책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별내면 소재 MG별내새마을금고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300만 원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폭염과 높은 습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기부금은 별내새마을금고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바자회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북부희망케어센터는 기부금을 활용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위한 제습기 10대와 여름 이불 25채를 마련했다. 남경우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마련한 바자회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의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바자회수익금이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나눔문를 확산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MG별내새마을금고는 2011년부터 별내동과 별내면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