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맞아 14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복날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실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 아울러, 폭염 시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여름철 건강관리 및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온정 가득 행복 꾸러미’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으로 건강 관리가 필요한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또한,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종면 지보체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안부 확인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으라차차! 힘이난닭! 삼계탕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포1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협의회, 체육회 등 지역 단체 회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 간편 조리식과 화장지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묻고 삼계탕까지 챙겨주니 정말 큰 힘이 됐다”며 “혼자 지내다 보면 외로울 때가 많은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마음까지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이웃 없는 행복한 오포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제64회 전국 남녀 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김경무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선수단은 전반적으로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여름철 합동 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역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 방역 시연 등이 진행됐다.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발대식을 계기로 유충 구제와 취약지역 연무·분무 방역을 병행해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수풀과 하수구, 물 웅덩이 등 해충 서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해 모기와 해충의 개체 수를 억제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취약지역 9곳에 1일 모기 발생 감시장비(DMS)를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모기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방제를 실시해 매개체 감염병 전파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로 해충의 활동 기간이 길어지고 전파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며 “감염병 위험이 높아지는 7월을 맞아 새마을지회와 함께 민관 협력 방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9만 8천여 건, 370억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2026년 6월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 등을 소유한 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2분의 1과 건축물분 재산세가 고지된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과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인터넷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자동응답 전화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납부 지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인 7월 31일까지 반드시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며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납부 방법에 대한 문의 사항은 시청 세정과 또는 오포1동·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법정 민원 처리 지연을 예방하고 담당자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한 ‘법정 민원 처리 담당자 업무 지원 자동 알림서비스’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는 법정 민원 처리 현황 알림서비스가 민원인 중심으로 제공돼 담당자가 처리 기한 등 주요 정보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웠다. 또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에서는 심의 의견 회신과 보완 자료 등록 여부를 담당자가 수시로 확인해야 해 신속한 민원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해 민원 처리 담당자에게 처리기한과 협의 진행 상황을 자동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구축했다. 주요 기능은 법정 민원 처리기한 하루 전 처리 담당자와 팀장에게 행정 메일을 발송하고 처리기한 당일에는 처리 담당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심의 의견 회신이 완료되면 주무 부서 담당자에게 행정 메일을 발송하며 심의 회신 기한 하루 전 심의부서 담당자에게 안내 메일을 보내고 보완 자료 등록 시에도 심의부서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행정 메일을 발송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민자 적격성 조사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이번 토론회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공유하고 민자 적격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 적격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개최돼 노선 통과 지역 주민 470만 명의 기대와 염원을 국회와 관계 기관에 전달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선을 통과하는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축사와 기념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어 한국교통대학교 김주영 교수의 주제 발표와 대한교통학회 이동민 회장 직무대행 등이 참여한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구축의 정책적 효과에 의견을 나눴다. 박관열 시장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산업 성장의 성과를 중부권 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1일 광주시복지행정타운에서 열린 ‘2026년 인구의 날 기념 온가족 인구 페스타’에서 ‘제6기(2027~2030) 광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욕구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태스크포스팀(TF)이 주관했으며 광주시 복지정책과와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연구용역 수행기관이 함께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해 지역의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다. 조사에서는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수요를 비롯해 돌봄, 건강, 주거, 일자리, 문화·여가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수요와 지역사회에서 우선 추진해야 할 정책 과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조사했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자세히 분석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관열 시장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광남1동은 지난 10일 삼동 우남퍼스트빌아파트 경로당에서 광주시보건소와 함께 보건복지 서비스 안내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인 ‘금쪽 노인 상담소’를 운영했다. ‘금쪽 노인 상담소’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와 복지 정보를 쉽게 제공하기 위해 광남1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시보건소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관계 기관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건강교육과 상담을 실시하고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관리 등 건강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노인 맞춤형 인지·정서 지원 서비스, 이미용 이용권 등 노인을 위한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이와 함께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소개하고 개별 상담도 진행했다. 전동진 동장은 “이번 금쪽 노인 상담소를 통해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