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일 청소년기관 청렴클러스터 공동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기관장 청렴 다짐 릴레이’를 주도하며 첫 출발을 알렸다. 이번 릴레이는 2024년 9월 체결된 청소년기관 청렴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참여기관 간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을 시작으로 광명시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양시청소년재단,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등 6개 기관 기관장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릴레이는 기관장이 직접 참여해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있어 ‘리더의 실천 의지’가 핵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각 기관장은 청렴 다짐 문구를 들고 촬영에 참여하고, 다음 기관장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릴레이를 이어간다. 최종진 이사장은 “청렴한 오늘로 청소년·청년의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참여 결과는 기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유되며, 향후 공동 홍보로 확산될 예정이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성인 대상 예술 체험 프로그램 'SUMA 아트데이: 나를 입히는 시간'을 4월 11일부터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SUMA 아트데이'는 다감각 체험을 통해 전시와 작품을 깊이 들여다보는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4년 ‘묵묵발발’을 시작으로 지난해 ‘가족동화’에 이르기까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미술관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선보이는 'SUMA 아트데이: 나를 입히는 시간'은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기획전 《입는 존재》와 연계해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수원시립미술관 에듀케이터와 함께 니키 리, 오형근 작품을 감상하며 사진이라는 매체의 특성과 작품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2부에는 참여자들이 당일 입고 온 의상이나 소개하고 싶은 ‘옷’에 얽힌 사진과 글을 공유하는 ‘나의 옷 이야기’ 시간이 이어진다. 또한 세팅된 배경과 소품을 활용해 ‘나만의 인생 사진 남기기’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사진 촬영은 수원 지역 사진 전문 스튜디오인 PHDTD와의 협업을 통해 결과물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상생의 시너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수원도시재단과 2026년 3월 31일, 마을자치 활성화 지원사업인 마을리빙랩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마을리빙랩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주민 참여 기반 마련 ▲사업 실행 지원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사업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우만1동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과 실행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자치 실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실행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마을리빙랩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수원도시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실행력과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주민자치의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8일 치아 결손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틀니 및 보철 치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치아 결손으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워 죽 등 부드러운 음식에 의존하며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례 회의를 통해 치과 치료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수원시 치과의사회 및 지역 봉사단체인 수원지해로타리클럽과 연계해 매탄4동 소재 경희마루치과에서 틀니 및 보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상자는 “그동안 치아가 없어 식사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는데, 이렇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이제는 제대로 식사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이번 지원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31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의실에서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화서1동장 등 관계 공무원 3명과 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센터 실장, 프로그램 강사 9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화서1동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안내 사항을 전달하고, 강사들의 운영 관련 불편 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여 더욱 만족도 높은 주민자치센터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따라 화서1동 주민자치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에게 한층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강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강사와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화서1동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교훈 화서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강사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운영되는 만큼, 앞으로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에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도 항공사진 비교 판독(2025년 촬영분)으로 적출된 변동건축물의 위반 여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조사는 위반(무허가)건축물 단속과 정비를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조사대상은 2025년 촬영한 구 관내 151개소의 변동건축물이다. 팔달구는 '건축법' 위반 여부(허가·신고 여부, 구조, 층수, 면적, 용도 등) 등을 면밀히 조사해 적법한 건축물과 위법 건축물을 분석하고 허가·신고 없이 무단으로 신축, 증축, 대수선, 용도 변경 등의 행위를 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자진정비, 계고 등을 걸쳐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반해, 건축물에 부수된 시설로서 이웃에 피해가 없는 일정 규모 이하인 차광막, 빗물받이, 장독대, 연탄광 등 부수시설과 기초공사, 적치물, 영농 비닐하우스 등 비건물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 관계자는 “불법·무허가 건축물로 인한 신분상,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진 철거 유도 등의 후속 조치를 통해 건전한 건축문화를 정착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1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에 따른 참여자 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매년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선발된 참여자가 불법적으로 게첩된 현수막, 벽보를 수거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날 교육은 2026년도 수거보상제 ▲사업운영 개요 ▲보상금 지급기준 ▲정비대상 불법광고물의 종류 및 주의 광고물 ▲안전사고 예방 요령 ▲수거보상금 신청 및 지급 절차 등 내용으로 구성됐다. 팔달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교육을 통해 수거보상제 참여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작업효율성을 높이고, 내실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팔달구 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수원천로(매향교~화홍문 구간) 구간의 보행로 개선을 위한 시설물 이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존 수원천로 보도는 폭이 3m였지만 보도 한 편에 심어진 가로수(수원천변 측)와 나머지 한편에는 각종 시설물(가로등, 표지판, CCTV 등) 들로 인해 보행 공간이 협소하여, 시민들이 실제로 통행할 수 있는 폭은 약 1m에 불과하여 시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팔달구는 보도 내 차도 측에 설치되어 있던 시설물을 가로수가 있는 수원천변 측으로 모두 옮겼다. 이로써 전체 보도 폭원 변경 없이 시민들이 실제로 보행할 수 있는 공간을 크게 확장하여 더욱 쾌적한 보행환경이 마련됐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도로 개설이나 보도 확장에 비해 시설물 이설은 신속하게 추진이 가능하다는 이점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편리한 가로환경 조성과 다양한 보행환경 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시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1일, 수원시민방위교육장에서 2026년도 지역민방위대장(통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민방위대장의 역할과 임무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재해 및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방위 기본교육 ▲화생방 ▲소방·지진 대응 ▲응급처치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화생방 및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통대장은 20만 팔달구민과 1만 4천여 민방위 대원을 이끄는 지역의 핵심 리더”라며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재난 위험 증가로 민방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리더십과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한편 팔달구의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1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 주민자치협의회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사무국장, 매교동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시정 현안과 주민자치 운영 전반을 공유했다. 특히 2026년 달라지는 주민자치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변경 내용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이어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매교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운영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김웅진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각 동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과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논의가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민자치가 현장에서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다”며 “행정에서도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