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수원시의회 첫 여성 의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조명자 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10선거구, 세류2동,세류3동,권선1동)가 5월 17일 오후 2시, 권선구 세지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호정 수원시주민자치회 회장, 강서원 수원시한의사회 회장, 김병두 수원시축구연합회 회장, 김민수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김정자 성정문화재단 이사장, 김호섭 매향학원 이사, 김훈동 수원문화재단 이사, 서봉임 수사랑봉사단 단장, 송철재 수원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조철상 수원군공항이전 및 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 회장, 이용택 수원시의정회 회장, 이호철 수원무 직능위원장(주택관리사), 정종호 한국농아인협회 수원시지부 회장, 장지원 헤라 건강학교 총동문회 회장, 최진선 한국프로사진협회 경기도지회 회장, 최진철 아주대의료원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들과 지지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조명자 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특히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염태영ㆍ김영진ㆍ백혜련ㆍ김준혁 의원 등 수원지역 국회의원 5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더불어민주당 이다원 수원시의원 후보(권선2동, 곡선동)가 지난 5월 17일 선거사무소 ‘나벤져스 캠프’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6.3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정의 닻을 올렸다. 이날 오후 4시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로에 위치한 대부빌딩 301호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웠으며, 이다원 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뜨겁게 응원했다. ‘한 사람의 진심이 모두의 신화가 되는 곳’을 지향하며 출범한 이 후보의 ‘나벤져스 캠프’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들과 깊이 소통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함께 약속하는 축제의 장으로 치러졌다. 개소식에는 이다원 후보의 아버지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계각층 시민과 지지자들이 몰려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6.3지방선거에 출마한 장정희 경기도의원 후보, 조명자 경기도의원 후보, 이병숙 경기도의원 후보, 이희승 수원시의원 후보, 이기범 수원시의원 후보, 방광현 수원시의원 후보, 무투표 당선된 강은호 수원시의원 후보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염태영 국회의원(수원시무)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15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담은 ‘화사한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화사한 반찬 나눔’은 매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화서2동의 대표적인 돌봄 사업이다. 특히 단순한 반찬 전달을 넘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나눔에서는 깊고 진한 국물 맛으로 어르신들의 입맛과 건강을 고려한 설렁탕과 아삭하고 싱그러운 배추겉절이를 준비해 전달했다. 반찬 재료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근 시장에서 직접 구입했으며, 신선한 식재료로 정성껏 마련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어르신들은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를 대충 해결할 때가 많은데 이렇게 따뜻한 국물과 맛있는 겉절이를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수원도시재단에서 후원하는 마을자치리빙랩 사업인 ‘화서랑과 함께 GREEN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이 참석해, 올해 계획된 자원순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일상에서 무심코 버려지기 쉬운 폐건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화서2동의 대표 캐릭터인 ‘화서랑’을 활용해 기존 평범한 폐건전지 수거함과는 차별화된 친근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관내 주요 시설을 거점으로 수거함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환경 인식 개선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주민 체감형 환경 사업을 지속적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는 지난 15일, 시립화서1동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전액인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시립화서1동어린이집은 지난 4월 24일 바자회를 개최해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면서, 작품 전시회,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해 약 50만 원의 수익금을 마련했다. 정지연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시립화서1동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고독·고립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실습형 주민자치 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AI를 활용한 디지털미디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위원 및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챗GPT를 활용한 주민자치 사업 구상과 홍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실제 주민자치 활동 사례를 바탕으로 ▲사업계획 구상 ▲홍보 포스터 제작 ▲카드뉴스 기획을 직접 실습하는 등 주민자치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고등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향후 AI를 활용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주민자치 사업 발굴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병철 고등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AI를 활용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주민자치 사업의 기획과 홍보가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주민자치 사업을 발굴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4일,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 실습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소통 기술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과정을 위해 회의 운영 능력과 갈등 대응 등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산동 주민자치회는 교육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방식’을 도입해 위원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은 ▲주민자치회 공적 의사소통 ▲참여와 협력의 회의 문화 만들기 ▲갈등의 이해와 관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실무 감각을 익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의 성패는 ‘잘 듣고, 잘 설명하고, 함께 결정하는 과정’에 달려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간 협력이 더 단단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주민자치는 결국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합의에 이르는 과정”이라며, “이번 실습학교가 주민자치 현장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4일,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3명을 위촉하면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주민을 대표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기획·추진 ▲주민총회 개최 ▲지역 현안 발굴·해결 등 주민자치회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핵심 기구”라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분들과 함께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체감도 높은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주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4일,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집수리’ 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주거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산동 이웃사랑 집수리 추진단은 주민자치회 위원 등 마을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주민 15여 명으로 구성됐다.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수원도시재단,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과 함께 운영되며, 주거환경 점검부터 시공 지원, 사후 점검까지 원스톱 지원을 목표로 한다. 특히, 추진단은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안전용품 설치, 간단한 설비 보수 등 생활밀착형 소규모 집수리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대상 가구별 현장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집은 삶의 기본이자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추진단 출범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 촘촘히 살피고, 주민과 함께 따뜻한 매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4일, ‘우리동네 쓰레기 ZERO 챌린지’의 일환으로 주민들과 함께 생활환경 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권 주변 쓰레기 수거와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쓰레기 감량과 무단투기 예방, 주민 환경 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매교동 ‘꽁초줍줍봉사단’이 참여해 공동주택 출입구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현수막 설치와 분리배출 홍보 리플릿 배부 등을 병행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이번 캠페인은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실천 활동”이라며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매교동을 만드는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동네 쓰레기 ZERO 챌린지’는 5월 14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운영되며, 매교동 주민과 관내 사업장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생활권 주변에서 하루 10분 이상 쓰레기를 수거하고 활동 사진 또는 영상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