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8월 6일부터 4박 5일간 수원시 청소년 8명과 함께 국제 자매도시 일본 아사히카와시에 방문하여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수원 고등학교 학령기 청소년 8명과 인솔자 2명으로 구성된 교류단은 일본 아사히카와시에 방문하여 ▲아사히카와시청 예방 ▲ 니시고등학교(현지 학교) 방문 교류 ▲Studio Bacu 견학 ▲유카타 체험 등을 통해 일본과 아사히카와시를 이해하고 호감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 최종진은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충분히 소통하고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번 교류가 양국 청소년들이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재단도 청소년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는 2027년 1월에는 일본 훗카이도 아사히카와시 청소년이 수원을 방문하여 홈스테이, 문화체험 등 수원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양국 청소년 간 우정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칠보청소년청년센터는 지역 청소년과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9월 문화강좌 단기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단기특강은 짧은 기간 동안 새로운 분야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강좌로, 청소년과 성인이 각자의 관심사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성인 대상 강좌는 ▲조향&글라스아트 클래스 ▲감성 뜨개 공방으로 구성되며, 초등 청소년 대상 강좌는 ▲성장 요가 클래스 ▲토요일은 꼬마 쉐프!가 운영된다. 특히 이번 9월 단기특강은 장기간 운영되는 정규 문화강좌와 달리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관심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새로운 취미나 여가 활동을 찾는 지역주민과 초등 청소년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칠보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단기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달보듬터)는 입소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총 2회기에 걸쳐 치료도우미견과의 교감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하여 반려마루 화성,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반려동물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과 공감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청소년들은 치료도우미견과 직접 교감하며 동물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강아지에게 인사하는 방법, 올바르게 안아보기, 기본명령을 활용한 상호작용, 위브폴(Weave Poles) 활동, 입양 과정 알아보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고양이 입양센터를 견학하고 고양이와 직접 놀아주는 등 반려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반려동물과의 교감활동을 비롯해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남자단기청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아 저소득 1인 중장년 및 노인 100가구가 남은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나누며 지역사회 내 촘촘한 돌봄망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윤준화 위원장과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을 조리했다. 이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포장해 대상 가정을 방문하고,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삼계탕과 따뜻한 온정을 함께 전했다. 손대경 인계동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음식을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12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특성화 프로그램 ‘풍선아트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신금주 우만2동 주민자치회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풍선 만들기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 주민들은 기본적인 풍선 다루기부터 다양한 모양 만들기까지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인 작품을 완성했으며, 세대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웃음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도현 우만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배우고 즐기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며, 참여와 소통이 살아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2일, 지역 주민 30명과 함께 휴가철 막바지 관광객 맞이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곳곳을 다시 살피며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여름철 관광객과 유동 인구가 다시 늘어나는 시기에 앞서 지역의 얼굴을 한 번 더 정돈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폭염이 한풀 꺾이면서 야외 활동과 관광객의 발걸음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매산동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정비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장마철 이후에도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빗물받이와 배수로 등 관내 배수시설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재점검했다. 막힘이나 퇴적물 등 배수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청소에 참여한 김해기 매산동 통장협의회장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수원역을 찾는 관광객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객이 언제 찾아와도 깨끗하고 안전한 매산동을 만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1일,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8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7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전 단계로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조별 토의를 통해 관내 돌봄공백 및 건강복지 취약계층의 현황을 다각도로 공유했다. 이어 매교동만의 특성을 반영한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과 향후 추진할 특화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마을건강복지계획을 만들기 위해 위원님들이 다각도로 지혜를 모아주셨다”며 “오늘 토의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매교동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깊이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선정된 과제와 해결 방안들이 2027년 마을건강복지계획에 알차게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2일, 매교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어반스케치’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 ‘푸른여름, 매교동에 흐르다’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작품전시회를 진행하는 기억공간 잇다(팔달구 덕영대로895번길 9-14 소재)에서 개최됐으며, 수강생과 주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축하했다. 오는 8월 29일까지 이어지는 전시에서는 매교동의 골목과 건물, 거리 풍경은 물론 여름의 청량한 감성을 어반스케치 특유의 선과 색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수강생들은 익숙한 마을 공간과 주민들의 일상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이번 작품전은 단순한 풍경 묘사를 넘어 마을의 기억과 정서, 공동체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매교동의 일상과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익숙한 매교동을 그림으로 보니 새롭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주민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1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북수동 및 팔달문 일원에 장기간 방치된 화분들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보행량이 많은 북수동과 팔달문 주변 골목길 및 인도 변을 중심으로, 깨진 채 방치되어 흙이 유출되거나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화분을 철거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 처리반 5명은 현장 순찰과 민원 접수를 통해 파손 상태가 심각하고 통행을 방해하는 화분을 즉시 수거하고 현장을 정비했다. 특히, 파손된 화분 조각으로 인한 보행자 다침 사고를 예방하고, 유출된 흙과 오물로 인해 주변이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로 변질되는 것을 막는 데 중점을 뒀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깨진 방치 화분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 있어 신속히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중심의 순찰을 강화하여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행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3일, 지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지동 새마을문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기존 창룡마을창작센터에 운영되던 새마을문고를 지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내로 이전한 것을 기념하고, 새로 조성된 문고 공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종윤‧정옥선 수원특례시 의원, 황규돈 팔달구청장, 새마을문고회를 비롯한 지동 단체회원 등이 참석해 새마을문고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인사말씀 ▲축하 이벤트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문고 공간을 둘러보며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주민 이용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숙 지동장은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성숙 새마을문고 고문은 “새로운 공간에서 새마을문고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