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는 오는 11월 23일(월) 개최 예정인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10월 19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의회대상은 광주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로, 문화예술, 교육, 체육, 지역봉사, 지역안전, 행정, 지역경제, 환경보전, 언론, 농·축산·임업 등 총 10개 분야에서 각 1인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농·축산·임업 분야가 새롭게 신설되어 지역의 농·축산·임업 종사자들의 공로를 조명하고 격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회대상 추천은 광주시장, 각 읍·면·동장, 유관기관장 및 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타 기관 공무원은 소속 기관의 공적심사 절차를 거쳐야 추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의회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천서 등 관련 서류는 접수기한 내 광주시의회 의회사무국에 제출하면 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23일, 광주시의회 9월 칭찬공무원으로 교통시설과 교통시설팀의 김태경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황소제 의원의 추천으로 9월에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김태경 팀장은 교통시설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경험하는 교통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공직자로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특히 교통시설팀장으로 근무하며 버스정류시설 정비,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버스 이용 편의 증진에 이바지했다. 또한 교통체계(ITS)확장 구축사업, 회전교차로 및 어린이·장애인 보호구역 정비,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등의 주요 교통 기반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혹시 모를 불의의 사고를 예방함과 더불어 광주시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교통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분야인 만큼 많은 이해관계가 부딪치는 영역으로 김태경 팀장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파악하고 광주시의회와 항상 소통하고 협력하여 시민들의 불편 사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안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지난 21일, 박상영 의장을 비롯한 12명의 광주시의원(최서윤, 윤기서, 황소제, 오현주, 주임록, 이은채, 조예란, 박지현, 이강섭, 김시은, 김옥주)이 함께 모여 광주시 경안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의원들은 명절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는 시간을 보내며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홍보하는 한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박상영 의장은 전통시장을 ‘시민들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소중한 공간’으로 언급하며 “우리 광주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전통시장과 가까운 지역 상권을 많이 이용하셔서 정겹고 풍성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광주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인회와의 간담회 진행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서 시민들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상영 의장을 비롯한 광주시의원들은 지난 17일 광주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있어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박상영 의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자 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 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정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8일 이번 정례회에 상정된 추자지구와 삼리C지구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의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오현주 위원장을 비롯해 최서윤·조예란·박지현·이강섭·김옥주 의원 등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전원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추자지구와 삼리C지구의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및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예정지를 직접 둘러보며 주변 토지이용 현황과 지형, 도로 및 기반시설 여건 등을 확인했다. 특히 계획구역의 구역계가 실제 현장여건을 적정하게 반영해 설정됐는지 현장에서 면밀히 살폈다. 또한 기존 공장밀집지역이 계획구역에 적정하게 포함되어 있는지와 기존 공장들과 향후 개발지역 간 연계가 가능한지, 특별계획구역의 위치와 범위 및 개발방향이 적정한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위원회는 이날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토대로 개발진흥지구 및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의 필요성과 계획의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안건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현주 도시환경위원장은 “도시관리계획은 해당 지역의 토지이용과 향후 개발방향에 장기간 영향을 미치는 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31일, 광주시의회 8월 칭찬공무원으로 탄벌동 총무팀의 임미옥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주임록 의원의 추천으로 8월에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임미옥 팀장은 23년 7월부터 탄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총무팀장으로 근무하며 항상 현장과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현안들을 해결해 왔다. 특히 지역 안전관리를 위해 선제적으로 목현4통 우리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 목현6통 배수트렌치 설치 공사를 추진했으며, 재난 발생에 대비해 침수 우려지역과 배수로, 제설 취약구간들을 사전에 꼼꼼히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을 살피며 주민 피해를 예방했다. 또한 도로 및 보도블록 파손, 배수 불량과 같은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업해 신속하게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더불어 광주시의회와 항상 소통하고 협력하며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원활한 행정 추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을 인정받아 이번 8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 황소제 행정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은 제326회 제1차 정례회 자유발언을 통해 광주가 낳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국가 지도자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해공 신익희 기념관 건립을 비롯한 종합적인 선양사업을 추진할 것을 광주시에 촉구했다. 황 위원장은 해공 신익희 선생의 삶이 대한민국의 독립과 건국, 교육과 의회민주주의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중요한 가치이며, 그 역사의 출발점이 광주라는 점을 강조했다. 황 위원장은 광주시가 남한산성을 비롯한 역사문화자원과 자연환경을 품고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각종 택지개발사업과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건설사업 및 정부 주도 사업이 본격화될수록 광주시가 어떤 역사를 품고 있고 어떤 인물을 기억하며 이를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할 것인지가 도시의 정체성과 품격을 결정한다고 밝혔다. 특히 해공 신익희 선생은 1894년 7월 11일 광주 초월읍 서하리에서 태어나 남한산성 소학교에서 성장했으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주요 요직을 맡아 독립운동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광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 오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경안동·쌍령동·광남1동·광남2동)은 시정질문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유재산 사용허가와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업무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촉구했다. 오 의원은 주택이나 공장 건축을 위해 진입로가 필요한 상황에서 토지와 도로 사이에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구거나 농로 등이 있을 경우, 해당 시설을 진입로로 사용하지 못해 자기 토지를 가지고도 건축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 문제는 단순한 국유재산 관리가 아니라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 행정이라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광주시가 제출한 자료를 확인한 결과 광주시에 등록된 농업생산기반시설 가운데 용수로·배수로·농로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농어촌정비법'과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해당 시설을 등록하도록 하고 있음에도 등록대장에 한 건도 없는 이유를 따져 물었다. 특히 실제 농업생산기반시설이 존재하는데도 제대로 등록·관리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농업생산기반시설은 본래 목적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허가 제도가 마련되어 있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 이은채 의원(더불어민주당/경안동·쌍령동·광남1동·광남2동)은 시정질문을 통해 최근 경기도의 재정여건 변화에 따른 광주시 도비보조사업의 사전점검과 재정운용 방향, 공공기여 및 기부채납을 통해 조성·인수한 시설의 운영실태와 유지관리 부담에 대해 질문했다. 이 의원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광주시 일반회계 약 1조 5,034억 원 가운데 도비보조금이 약 1,429억 원으로 9.5%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의 재정여건 변화가 광주시 재정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도비보조사업과 관련해 ▲경기도의 예산편성 방향과 시·군 보조사업 지원 동향을 파악하고 소관 사업의 도비 지원 전망과 감액 시 추가 시비 부담 등을 점검하는 부서별 대응체계 ▲도비 감액 시 법정·의무적 지출 여부, 수혜 대상의 취약성, 시민생활에 미치는 영향, 사업의 시급성 등을 고려한 사업조정 기준과 예산 우선순위 ▲신규 도비보조사업의 필요성, 시비 부담, 장래 재정에 미칠 영향 및 자체사업 대비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사전검토 기준 마련에 대해 질문했다. 특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의회 조예란 의원(국민의힘/경안동·쌍령동·광남1동·광남2동)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주역세권 2단계와 삼동역세권 사업을 언급하며 광주시 도시개발정책에 분명한 원칙과 기준이 있는지 시정질문을 통해 물었다. 조 의원은 광주시의 도시정책 목표가 단순한 인구 증가나 주택 공급이 아니라, 시민들이 광주 안에서 일하고 배우고 치료받으며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자족도시를 만드는 데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특히 광주역세권 2단계 사업과 관련해 2018년부터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해 온 지역이 지난 8월 13일 정부의 4,500호 규모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발표된 것과 관련해 토지주들의 피해와 행정에 대한 신뢰 상실을 우려했다. 2025년 6월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 통과 이후 광주시가 해당 지역을 주거·상업·산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발표했고, 올해 7월 6일에는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토지수용을 위한 사업인정에 대한 주민공람까지 실시했으나 한 달여 만에 사업방식이 변경됐다는 것이다. 이에 조 의원은 기존 토지주들의 보상 지연, 환지권리 변동, 민간계약 분쟁 등 예상되는 피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