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농협은 최근 경기도 내 고병원성 가축질병의 전국적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선제적, 집중 방역체계를 가동하여 가축질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공동방제단은 축산농가의 자율 방역을 지원하고, 취약 농가 및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는 현장 중심 방역 전담 조직이다. 현재 전국적으로는 540개 반, 115개 축협이 운영 중이며, 이 중 경기도는 46개 반, 19개 축협이 참여해 지역 방역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 공동방제단은 ▲축산농가 진입로 및 축사 내외부 소독 ▲차량 및 장비 소독 ▲철새도래지 및 축산시설 인근 방역 강화 ▲방역 취약 농가 집중 관리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질병 발생 위험시기에는 소독 주기 단축, 긴급 일제 소독, 위험지역 집중 투입 등 고강도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농협 엄범식 본부장은 “가축질병은 한 번 발생하면 축산농가와 지역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준다”며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방역과 농가의 철저한 기본 방역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농협은 앞으로도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방역 활동을 강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농협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는 지난 2일 농협 중앙교육원에서 관내 연합사업 참여농협과 함께 2026년 광역연합사업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2026년 경기농협 연합사업부문 주요 사업추진 목표를 설명하고 관내 농협의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경기농협은 2026년“광역연합으로 실현하는 농업인 소득 증대” 슬로건 아래 ▲계통출하 확대 ▲생산유통통합조직 승인형 전환을 목표로 연합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농협 엄범식 본부장은“산지유통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하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이념을 바탕으로 한‘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연합사업 목표를 달성하여 농가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농협 엄범식 본부장은 1월21일 동탄유통센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을사년 설맞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고품질 경기미(500g)쌀 나눔을 통한 쌀 소비 촉진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본부 엄범식 본부장, 강한석 경제부본부장, 경기관내 조합장, 동탄유통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고 매년 줄어드는 쌀소비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고자 쌀 소비활성화 및 건강한 쌀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하였다. 엄범식 본부장은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등이 담긴 홍보물을 함께 배포하며 “쌀은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면서 “우리 쌀 소비 촉진 및 건강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하여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해 경기농협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