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6일 봉담읍 효행구청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효행구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로써 화성특례시는 지난 1일 시행된 4개 일반구 체제를 완벽히 갖추고, 시민 누구나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행정 서비스를 누리는 ‘생활권 중심 행정 시대’를 본격화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효행구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행사는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 ▲개청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개청 퍼포먼스 및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효행구 관할 및 주요 역할 효행구는 화성시 중부권의 핵심 거점으로서 다음과 같은 체계를 갖추고 업무를 수행한다. 관할 구역 ,봉담읍, 매송면, 비봉면, 정남면, 기배동 일원 ,담당 규모, 인구 약 16만 명 규모의 생활권,주요 기능, 민원, 복지, 교통, 환경 등 주민 생활 밀착형 행정 업무 전담, 운영 방향,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30분 행정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장님, 여기 도로 좀 어떻게 해주세요!", "우리 동네 공원, 너무 낡았어요!" 정명근 화성시장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섰다. 정 시장은 최근 관내 곳곳을 돌며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 격의 없는 소통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장님, 우리 동네 좀 봐주세요" 지난 6월 22일, 정 시장은 봉담읍의 한 아파트 단지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아파트 주변 도로 정체 문제, 주차 공간 부족, 공원 시설 노후화 등 다양한 민원을 제기했다. 정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꼼꼼히 메모하며 경청했다. 그는 "주민 여러분의 불편 사항을 직접 들으니 문제의 심각성을 더 잘 알게 되었다"며 "관계 부서와 협의하여 조속히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 정 시장은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월 24일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삼봉삼담이라는 축제명은 봉담 지역을 대표하는 삼봉(건달산, 삼봉산, 태봉산)과 삼담(상기리저수지, 상리저수지, 덕우저수지)을 지칭하는 뜻이 담겨져 있다. 화성시 봉담읍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삼봉삼담축제는 '2022년 읍면동 자생특화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 첫 시작으로 주민들의 자립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아 어느덧 10회를 맞이한다. 이날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1부 연극 및 어린이 공연 ▲2부 개회식 ▲3부 패션쇼 및 댄스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길놀이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난타공연, 한국무용, 치어리딩, 댄스 태권도, 키즈 밸리, 리듬줄넘기, 통기타 연주 , 어린이 연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동아리와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의 참여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작년 축제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호수공원의 연잎으로 만든 연(蓮)짜장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정리수납, 수원대 중국문화 체험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다채로운 행사로 주민들의 즐거운 한 때를 약속했다. 이번 축제를 주최한 강병무 봉담읍 주민자치회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봉담은 인구 9만을 앞둔 시급 도시임에도 인구대비 상대적으로 체육, 문화, 복시시설이 가장 낙후된 지역이기도 하다. 그런 봉담에 봉담생태체육공원이 개설되며 봉담 주민들의 체육 공간으로 큰 기대를 했었다. 허나 주민들을 위해 조성한 공간이라면서 정작 주민들이 이용할 수 없어 공분을 사고있다. 봉담생태체육공원은 봉담 신도시 아파트 숲 사이에서 자연친화적인 공원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생활 활력소가 되어 주는 장소이다. 봉담생태체육공원에는 ▲게이트볼장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풋살장 ▲체력단련시설 ▲맹꽁이 습지 관찰데크 ▲전통정자 ▲산책로 ▲휴게시설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축구장을 기준으로 육상 트랙이 설치되어 주민들의 산책코스로 많이 찾고 있다. 특히, 공원 중심에 자리 잡은 축구장은 축구협회와 축구동호회 등 단체에게 인기다. 축구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화성시 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이용신청을 하면 축구장과 본부석 관람석, 조명타워 4개소 및 트랙을 사용할 수 있다. 축구장 둘레로 만들어진 육상 트랙은 4선으로 4명이 동시에 뛰거나 걸을수 있는 라인으로 되어 있는데, 축구협회등 단체 들이 축구장을 독점하면서 문제가 커지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민선 8기 정명근 시장은 소통 시정의 일환으로 2022년 화성시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현안과 추진현황 및 예산을 공유하며 시민들과 소통한 바 있다. 2023년 새해에는 '시민과 함께 쓰는 희망화성 이야기' 주제로 화성시 2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신년 인사회로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여성10명을 성폭행한 박병화가 만기 출소해서 2022년 10월31일부터 봉담에서 거주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이 뒤늦게 범무부 통보로 알게되었으나 , 사실 박병화 검거전 주소지가 수원 으로 되있어 수원거주설이 기정사실화됐다가 뒤통수를 맞은 형국이 됐다. 화성시가 권칠승국회의원실,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과 ‘강력 성범죄자의 거주지 제한 등 재범 방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고,지역사회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법무부의 행정절차와 법의 허점을 꼬집으며, 재범 예방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적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제시카법, 셉테드(CPTED) 설치사례를 들며 학교와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주거지를 의무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 환경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 안심 귀갓길 ◆ LED 가로등 ◆ 쏠라표지병 ◆ 로고젝터 ◆ 안전 비상벨 ◆ 벽화 등이 그 예다. 이중 상당수가 지자체에서 실시중이다. 정명근시장은 “강력 성범죄자의 출소 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이고 선제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재범을 막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