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날 신년인사회는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3층에서 열렸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에서는 이요림 회장을 비롯한 배태식 자문위원장, 김자영 부회장, 이명욱 위원장협의회장, 김서영 여성회장 등 임원들과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기업인,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수원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수원상공회의소 김재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정사금(前程似錦) '앞날이 비단처럼 아름답다.' 2026년은 지역 경제 회복과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해”라며 “각 기관과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요림 회장은 “애국심을 높이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원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년인사회는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을 통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주체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수원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신년인사회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화합과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시와 정치권 등 교류의 장으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상공회의소 박성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해는 우리 중소기업인들에게 커다란 도전이 되는 한 해였다. 코로나19 팬데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물가상승, 금리인상 등 변화와 어려움이 계속 되었다. 기업인들이 선택한 사자성어 '중력이산(사람이 힘을 모으면 커다란 산을 옮길 수 있다)' 의 뜻을 모아 어려움 속에서 가능성을 찾고, 합심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 하겠다. 2023년 해외 수출 지원 등 화성의 미래 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가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상공회의소 박성권 회장,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정명근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권칠승 국회의원, 오문섭 화성시의회 부의장, 국민의 힘 임명배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석호연 당협위원장, 이원욱 국회의원님을 대신해 유지홍 보좌관, 전용기 국회의원을 대신해 강승우 보좌관, 백명원 도의원, 김태형 도의원, 김회철 도의원, 이은주 도의원, 화성시의회 유재호, 이은진, 조오순, 정흥범,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