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이용운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인,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보건의 날을 기념하고 건강도시 화성 실현을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보건의 날’은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화성특례시는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시민 중심의 보건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한 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주간이 함께 운영되며, 무료 건강측정과 상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건강 실천을 지원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건강은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자 지역사회의 품격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예방과 관리 중심의 공공보건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발달장애인 예술평생대학 아르떼(Arte)가 주최한 전시회 '아트 브릿지: 첫 번째 이음'에 참석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복지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용운 의원이 참석해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들을 격려했으며, 아르떼 교육과정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작가들과 관계자도 함께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예술 교육을 통해 쌓아온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예술을 매개로 사회와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첫 번째 이음’이라는 전시 주제처럼, 작가들의 생각과 감정을 작품으로 풀어내며 관람객과 공감하고 연결되는 의미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을 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만들어 온 소중한 과정의 결과”라며 “예술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작가 여러분께 깊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통해 생각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누구나 자신의 재능과 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8회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화합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경희·송선영 의원이 참석했으며,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 개회를 축하하고 생활체육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생활체육 축구대회로, 지역 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축구는 준비한 만큼 보이고, 함께한 만큼 살아나는 정직한 운동”이라며 “서로를 믿고 끝까지 뛰는 과정에서 팀워크의 가치가 가장 잘 드러나는 종목”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대회가 승부를 넘어 서로의 땀에 박수를 보내고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생활체육이 시민의 일상 속에 더 가까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종복 의원(동탄4·5·6동)은 지난 3일 협성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공영장례 자원봉사자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복 위원장을 비롯하여 화성특례시 복지정책과 신순정 과장 등 시 관계 공무원과 더불어 배중장 협성대학교장례지도사교육원 전임교수, 이순 웰라이프백세인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광재 매송면주민자치회장, 형진택 무브투헤븐 대표 등 공영장례 자원봉사자가 참석하여 현 공영장례서비스 개선사항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연고자들에 대한 제한된 정보제공으로 장례의례 절차시 발생되는 한계, ▲제사상차림 구성에 대한 변화의 필요성, ▲공영장례 서비스 품질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민간위탁 추진, ▲공영장례 진행장소 분리 및 전담인력 확보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무연고 사망자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존중의 마음을 담아 배웅해드리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타 지자체에 비해 좋은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화성특례시가 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일, 롤링힐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6년 제2회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경제의 주역인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화성시 산업 미래를 위한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인 포상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경희·배현경·이은진·이용운·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장과 관내 기업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기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은 변화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어온 기업인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화성시의 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정수 의장 “화성 산업 미래, 기업인과 함께 만들 것”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기업의 활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자 화성의 미래를 움직이는 핵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차순임 의원(동탄1·2동)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청소년 육성 기본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청소년지도위원의 자격과 위촉 기준을 규정하고, 지도위원이 청소년 비행을 유발하는 유해환경에 대한 선도 및 정화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청소년지도위원 위촉 및 구성 등에 관한 사항 명시 ▲청소년지도위원 임무에 관한 사항 구체화 ▲청소년지도위원 결격사유 및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구성 관련사항 규정화 등이 포함됐다. 차순임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보호와 육성 기능을 강화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