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는 4월 22일 ‘의왕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산 및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엔에이치통합아이티센터에서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와 함께‘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시 외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내 기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의왕시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는 엔에이치통합아이티센터 직원의 이동이 많은 점심시간대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배부하고 제도의 취지와 혜택을 안내했다. 특히,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소정의 답례품을 증정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 확충과 답례품 제공업체의 판로 확대, 기부자 개인에게는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과 16.5%~100%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는 제도이다. 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중 일부를 사용해 ▲ 6개 주민센터 내 장애인 주차표지 디지털 발급 시스템 설치 ▲청년 이사비 지원 ▲도서관 장애인 배리어프리 보조장비 설치 사업을 추진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안치권 부시장이 시 주요 현안 사업 점검에 나섰다. 안 부시장은 4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지방선거 기간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 아울러,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들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간부회의 이후 안 부시장은 공공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 대상은 ‘문화예술회관’과 ‘부곡커뮤니티센터’ 공사 현장으로, 두 시설 모두 시민들의 문화·여가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공공시설이다. 현재 지상 4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건립 현장에서는 대규모 공연 시설인 만큼 공사 전반에 걸친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조성을 주문했다. 이어, 지상 1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서는 해당 시설이 아동 복지시설,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 기능이 포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가 4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치권 부시장을 비롯해 시 국·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분석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고위 공직자의 솔선수범과 책임 있는 역할이 공직사회 청렴 문화 정착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각 국별로 충실히 공유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 직원이 청렴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오는 11월까지 바라산자연휴양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형 프로그램인‘2026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기존의 단순한 숲길 탐방에서 벗어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숲 해설을 연계해, 방문객이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콘텐츠다.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자율형’과, 사전 예약을 통해 산림치유사 또는 숲해설가와 동행하며 전문가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 연계형’으로 운영된다. 각 코스 완주에는 도보 기준 약 90분이 소요된다. 투어 코스는 바라산자연휴양림 내 약 3km 산책로를 기반으로 ‘제1코스’는 음이온 폭포에서 생태 습지원을 거치는 나무 나이테 구간이며, 제2코스는 숲길 전망대에서 피톤치드 숲을 지나 잣나무 숲에 이르는 2개 구간으로 구성된다. 자율형 참가자는 코스 하나를 선택해 스탬프 3개를 모두 획득하면 완주로 인정된다. 노성화 사장은 “도심 인근에서 자연을 보다 즐겁고 의미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산림 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민선 9기 의왕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명품도시 의왕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10시, 의왕시청 본관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왕의 멈추지 않는 발전과 명품도시 완성을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며 “그동안 시민들이 맡겨주신 시간 동안 의왕은 획기적으로 변화했고, 그 성과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의왕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김성제가 시작한 일은 김성제가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고 4선 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민선 5·6·8기 성과 바탕으로 ‘수도권 중심도시’ 도약 자신김 예비후보는 재임 기간 중 일궈낸 굵직한 성과들을 언급하며 정책 전문성을 강조했다. 도시 외형 확장 , 백운밸리, 장안지구, 고천행복타운 등 대규모 개발을 통해 도시 구조 혁신. 자족형 기능 강화, 의왕테크노파크 및 포일인텔리전트타운 조성을 통해 베드타운 탈피. 교통 혁명,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착공 및 GTX-C 의왕역 추진 등 핵심 교통 거점 확보. 교육·복지 혁신, 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공사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표어를 현수막으로 제작해 국민체육센터 등 주요 사업장에 게시하고, 임직원이 직접 어깨띠를 착용해 거리 홍보에 나섰다. 노성화 사장은“장애에 대한 인식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된다”며,“이번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장애인 대상 ▲수영 ․ 볼링 교실 운영 ▲ 농구교실 운영 지원 ▲조류생태과학관 전시관 내 수어 영상 제공 등 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