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위례스토리박스는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문화기획 프로그램 ‘우리동네 문화 편의점’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문화 편의점’은 위례스토리박스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크릴화 및 어반스케치를 통해 다양한 표현 기법을 익히는 미술 강좌를 비롯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촬영 기법 강좌,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에코페이버 밴드 공예, 커피박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국악과 트롯을 접목한 이색 강좌도 마련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게 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상반기 정규 강좌와 하반기 원데이클래스 등 맞춤형으로 구성된다. 수강 신청은 4월 14일부터 강좌별로 개강 3일 전까지 가능하며, 위례스토리박스 네이버 카페 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방문 및 전화로도 할 수 있다. 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무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은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들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복지택시 ‘희망네바퀴’(휠체어 차량)와 ‘바우처 택시’를 통해 서비스를 진행하며, 대상자는 센터에 등록된 장애인 이용객이다. 이용객은 당일 1인당 최대 편도 4회까지 무료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편의성을 높였다. 차량별 운행 시간은 ‘바우처택시’의 경우 6시부터 18시까지이고, ‘희망네바퀴’(휠체어 차량)는 24시간 상시 운영하여 이용자의 개별 일정과 상황에 맞춘 유연한 이동을 지원한다. 공사는 이번 무료 운행을 통해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교통행정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행하는 이번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용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2026년 ‘브런치클래식’의 첫 공연을 오는 16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개최한다. ‘2026 브런치클래식’은 상반기 중 총 3회의 시리즈 공연으로 진행되며, 인문학이 융합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클래식 공연을 다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단의 대표 상설 프로그램이다. 이번 4월 공연의 주제는 ‘봄(Spring)’으로, 긴 겨울을 지나 생동하는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피아노 연주자이자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다니엘 린데만의 위트 있는 해설과 세계가 주목하는 첼리스트 문태국이 협연자로 나서 기대를 모은다. 문태국은 특유의 깊이 있고 섬세한 해석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첼로 협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의 완벽한 호흡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에너지를 세계적인 첼리스트 문태국의 선율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2026 브런치클래식’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산도시공사는 공공수영장 2개소를 신규 개관함에 따라, 총 8개소의 수영시설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폭넓은 공공 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안산시 공공수영장은 ▲올림픽수영장 ▲대부동복지체육센터 ▲신길수영장 ▲호수공원실내수영장 ▲월피체육문화센터 ▲선부다목적체육관 등 6개소였으나, 지난달 말 생존누리수영장과 반다비체육문화센터가 잇따라 문을 열며 총 8개소로 인프라가 확대됐다. 이번 확충은 단순한 양적 증대를 넘어, 교육 특화 시설과 장애인 친화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소외 없이 체육복지를 누릴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상록구 사동(1513번지)에 위치한 생존누리수영장은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이곳은 생존수영 교육에 특화된 동시에 가족형 여가 공간으로 활용되는 ‘복합 수영시설’이다. 주요 시설로는 성인풀(2천311㎡)을 비롯해 경영풀(25m·6레인), 파도풀(383㎡), 유아풀(424㎡) 등을 갖춰 안전 교육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평일 오전에는 관내 초등학생의 생존수영 교육장으로, 평일 오후와 주말에는 일반 강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 4일, 경계선지능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인‘마음레벨 UP 우리사이 UP’부모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시 경계선지능아동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행되는 것과 맞물려 최근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마음레벨 UP 우리사이 UP’프로그램은 경계선지능 청소년 부모에게 자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부모교육을 통해 가족기능을 강화했다. 부모교육 후 자녀와 함께 하는 주요 활동은 ▲우리 가족 감정 지도 ▲부모와 나는 왜 다르게 생각할까? ▲가족 칭찬 릴레이 활동이 진행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님은“몇 번을 말하니? 말귀를 못 알아 듣니?”야단치며 화를 냈는데 이제는“아이에게 미안해요”,“ 엄한 훈육보다 응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등 소감을 말하며 부모교육이 가족의 모습을 바꾸는 기적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이번 기회를 통해 자녀의 강점은 찾고 조급함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칭찬 챌린지를 통해 부모-자녀 관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신장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1일~4월 18일)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아트북 전시, 북크닉, 영화 상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머물고 쉬며 즐기는 경험으로 확장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트북 특별 전시는 사진집과 아트북으로 구성돼 책장을 넘기며 그림을 감상하듯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설명 없이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시는 4월 9일부터 4월 28일까지 신장도서관 1층에서 운영된다. 운영시간 내 방문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야외도서관’ 콘셉트의 ‘북(Book)크닉’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4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운영되며, 도서관 내부와 1층 야외 테라스가 열린 독서 공간으로 활용된다. 어린이실에는 독서 텐트를 설치해 아이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했고, 야외 테라스에는 캠핑 감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가 2026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경기도형 평생학습도시 교육캠퍼스 조성사업’ 공모에서 남부권 대표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남부와 북부 권역에서 각 1개 도시만을 선발하는 엄격한 심사를 거쳤으며, 하남시는 도비 2억 4천 9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아울러 하남시는 4월 9일 오후 2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형 평생학습도시 교육캠퍼스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하남은 도시 전체가 캠퍼스多(다)’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도시 전역을 유기적인 학습 공간으로 재설계하는 ‘도시교육 캠퍼스’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이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단계를 넘어 지역의 공간과 사람, 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성장을 거듭하는 미래형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사업은 2026년 4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법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은 최근 공직사회 내 노동환경 변화와 다양한 법률적 이슈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조합원들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법적 분쟁 및 권익 침해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공공노동 및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법률 전문가로, 향후 ▲조합원 법률 상담 ▲노동 및 인사 관련 자문 ▲부당한 처우 및 갑질 피해 대응 ▲노조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검토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란위원장은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조합원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법률적 보호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공정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조합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제도 개선과 지원 활동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가평군 상면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17명이 참여해 사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과 의견교류를 진행했다. 또한 주민 휴식공간이자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 공간인 ‘행복나눔사랑방’과 쾌적한 마을환경가꾸기의 일환으로 조성된 ‘마을벽화공간’을 둘러보며, 상면 주민자치회에서 추진 중인 주요사업과 우수 특화 사례를 살펴봤다. 아울러 해당 사례를 회천2동의 실정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최혜정 회천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확인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 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8일 종합운동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 주 출입도로 인근 공터(약 206.9㎡)를 활용하여 사철나무 625그루를 식재하고, ‘소통’ 글자 형태의 조형 식재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공단은 이번 나무심기를 통해 유휴공간의 경관을 개선하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친환경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ESG 경영 실천, 탄소중립 기반 구축 및 녹색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6명이 참여하여 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했으며, 전 부서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조직 내 소속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ESG 경영 실천과 조직 내 소통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간 조성과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