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오는 2월 6일 15시 수원로컬푸드직매장 2층 교육실에서 장사천 지적재조사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지구는 상광교동 129-3번지 일원 광교산 로컬푸드직매장 동측이며, 사업대상은 163필지 116,109㎡로 농지, 주택, 하천, 도로 등이 혼재된 개발제한구역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 및 추진 절차 △경계설정에 따른 주민 협조사항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방법 안내 △지적재조사에 따른 토지 경계 확정 과정과 기대효과 등을 안내하고 토지 소유자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 및 사업 인근 주민들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제작, 배포하여 수원시 유튜브, 장안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장사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설명회 이후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토지현황조사 △경계조정 및 측량 △지적확정 예정통지 및 의견접수 △경계결정통지 및 이의신청 등 절차를 거쳐 2027년 5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5일,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 및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설맞이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관내를 4개 구역으로 나누어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을 함께 순찰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청소에 참여한 단체원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까지 개운하다”며, “기분 좋게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화서1동을 깨끗하게 만드는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5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년 다독왕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이용하고 우수한 독서 활동을 보여준 이용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종 선정된 2명의 다독왕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부상이 수여됐다. 김옥순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상 미디어가 쏟아지고 있다. 그럴수록 독서는 여전히 필요하고 유익한 매체라고 생각한다. 보다 많은 주민들이 독서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새마을문고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다독상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애쓰시는 새마을문고회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6일, 매산동 관내에 소재한 더좋은서울치과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페트병 쌀 200개를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의 기본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더좋은서울치과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 업체의 정성 어린 후원이 큰 힘이 된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후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지역 내 신학기 입학생 자녀를 둔 기초수급 및 차상위 6가구에 신학기 입학 선물(책가방)을 지원했다. 매교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관내 신학기 입학생을 둔 저소득층 가구에 입학용품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입학 선물로 책가방을 구입하여 각 가정에 전달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신학기 입학 선물 지원’ 사업은 고물가 시대에 신학기 입학생을 둔 저소득층 가구의 부모님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선물이었다. 오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입학생 자녀를 둔 저소득층 부모님들을 조금이나마 응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단순한 물품지원으로 끝나지 않고,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이번 신학기 입학 선물 지원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더욱 살펴 세심한 돌봄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3일, 팔달구청에서 신임 구청장과 관내 어린이집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공식 만남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취임 이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보육 운영의 어려움,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실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현장의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소통이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육 현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어린이집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영유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육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5일, 2026년 새해 첫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복지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기관 소개 및 사업 공유를 시작으로 ▲‘고립가구 세상밖으로, 외출응원 챌린지’ 신규사업 추진 논의 ▲‘팔달구 이웃사랑 바자회’ 추진 시기 논의 등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또한 보고 안건으로는 2025년 구 협의체 특화사업인 ‘사시사철’ 추진 결과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결과가 공유되며,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권남호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새해 첫 정례회의를 통해 협의체가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새로운 복지사업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복지 실현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협의체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협력 기구”라며 “새해에도, 주민이 체감할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5일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를 여는 1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망포2동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동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 활동 성과 공유 및 2026년도 연간 운영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여 지역 주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홍보 방안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 지원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태용 망포2동 방위협의회장은 “새해에도 위원들과 소통하며 망포2동의 튼튼한 안보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용태 망포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방위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방위협의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더욱 살기 좋은 망포2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망포2동 방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새마을문고는 1월 15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문고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문고 운영의 목표와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낙영 새마을문고회장을 비롯해 문고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주민에게 더 가까운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연간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문고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한 운영 방식 개선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방향 등 문고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영통2동 새마을문고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낙영 영통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영통2동 새마을문고가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독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정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5일,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과 봉사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보조금 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어려운 이웃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대한 세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록 매탄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바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에서 작은 약속을 지키는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2026년에는 기초질서 확립과 나눔 ‧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 신뢰를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항상 솔선수범하여 봉사에 임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행정복지센터도 돌봄과 나눔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탄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 질서 확립과 취약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