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위군의회는 2026년 새해 첫 임시회를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본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제295회 임시회에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점자 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박수현의원 대표발의)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해 심사하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업무보고는 임시회 첫날에 기획감사실, 주민복지실을 시작으로 5일간 각 실단과소별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최규종 의장은 개회사에서“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이 군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필요에 부합하는지 점검해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천안시의회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지원 의원(국민의힘, 성거읍·부성1동)이 5분발언을 통해 급증하는 지방세 체납 문제를 지적하며,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 체계의 실질적 강화를 촉구했다. 이지원 의원은 “천안시 체납액은 총 약 1천억 원이 넘는 반면, 징수율은 2022년 39.1%에서 2024년 31.0%까지 하락했다”며 “체납은 늘어나는데 회수 성과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은 재정 관리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다만 이 의원은 2026년부터 민간 채권추심 전문가를 포함한 ‘징수기동팀’을 상시 조직으로 전환하기로 한 천안시의 결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은닉 세원 31억 원을 발굴한 점을 언급하며, “세금을 끝까지 찾아내겠다는 노력이 거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제 이러한 성과를 1,000억 원이 넘는 체납 관리 전반으로 확장해야 한다”며, 체납 세금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성과 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경기도와 고양시, 성남시 사례를 들며 체납 관리 성과의 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권오중 의원(국민의힘, 중앙동·일봉동·신안동)이 5분발언을 통해 ‘국민의례의 품격 회복’을 주제로 발언했다고 밝혔다. 권오중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천안시 각종 행사에서 관행처럼 반복되고 있는 ‘국민의례 생략’ 문제를 지적하며, ‘애국충절의 도시’라는 천안의 위상에 걸맞은 의례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먼저 행사 진행 과정에서 ‘시간 관계상’이라는 이유로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가장 먼저 제외되는 현실을 짚었다. 그는 “내빈 소개와 축사에는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면서, 국가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에는 인색한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며 “내빈 소개를 간소화하거나 축사를 한두 문장만 줄여도 온전한 국민의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시간 관계상 생략’이라는 표현이 우리 스스로의 정체성과 가치를 깎아내리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의원은 국민의례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세대와 정치적 견해를 넘어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중요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천안시의회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유영진 의원(국민의힘, 부성2동:두정동·성성동·차암동)이 5분발언을 통해 천안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모델 도입을 강력히 제안했다고 밝혔다. 유영진 의원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기존의 거점형 복지 서비스만으로는 고립과 위기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견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주민을 기다리는 방식에서 동네 단위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체계가 1차 의원과 2차 종합병원으로 역할이 나뉘어 있듯, 복지 역시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이 '1차 복지 기관'으로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문턱을 낮추고, 기존 종합사회복지관은 '2차 복지 기관'으로서 심층 사례관리와 전문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유 의원은 발언에서 서울시가 해당 모델을 도입한 이후 고립가구 지원 인원이 평균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급하며, ‘천안형 지역밀착형 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포시의회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의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귀근 의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외에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군포지구협의회 임원진 등이 함께하며, 올해도 재난구호와 사회봉사 등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김귀근 의장은 “재난이 발생할 때 가장 먼저 위험해지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가장 먼저 움직이는 적십자 활동에 도움이 되려 정기적으로 특별회비를 전달한다”라며 “군포에서 사랑의 손길이 더 커지고,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라고 전달식의 의미를 밝혔다. 군포시의회는 매년 1월 특별회비를 전달해 적십자사의 위기가정 긴급 지원, 헌혈 등 사회봉사, 보건 및 안전 사업 등을 후원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시민 누구나 생활권 안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모두의 캠퍼스’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학습공간을 1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캠퍼스’는 동네 카페, 공방, 복합커뮤니티 공간 등 지역의 소규모 공간을 시민 학습공간으로 지정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권 중심 학습공간 연결사업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정부 전역을 하나의 열린 캠퍼스로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모집 대상은 5인 이상이 참여 가능한 학습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이 가능한 소규모 평생학습시설이다. 모집 규모는 총 40개소 내외를 권역별로 고르게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시설에는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과 연계한 홍보와 함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비가 지원된다. 이성 대표이사는 “지역 곳곳의 다양한 공간들이 시민의 배움터로 활용될 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지는 도시 교육 생태계가 완성될 것” 이라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의회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 2026년도 시정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조례안 등 민생과 밀접한 일반안건 등을 처리한 뒤 23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9건, 건의안 1건, 예비비 사용내역 보고 6건 및 기타 안건 1건으로 총 37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 손성익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복되는 파주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립 어린이집 관리 감독 강화 및 수사 지연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선제적 조치로 ▲피해 학급에 숙련된 외부 인력을 투입하는 ‘서포트 교사’ 즉시 배치 ▲원장과 학부모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중재 전문가’ 배치 ▲피해 아동·가족과 남은 교직원을 위한 심리 케어 지원을 제안했다. 또한 아동학대 사례결정위원회의 투명한 운영과 훈육 가이드라인의 명확한 정립으로, 파주시가 부모와 교사를 잇는 신뢰 회복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관내 공공도서관 5개 기관을 순회하며 학생 주도 디지털 창작물 전시회인 '찾아가는 e-Book 갤러리'를 운영한다. ‘디지털로 펼치는 상상, 광주하남 학생 작가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전자책과 종이책을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미래형 독서 교육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고산하늘초, 능평초, 도궁초, 신현중, 은가람중, 광주중앙고 등 관내 6개 학교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상상력과 일상이 담긴 전자책과 제본 도서 150여 점이 공개된다. 관람객은 전시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작품을 바로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순회 전시는 광주시립중앙도서관, 오포도서관, 능평도서관, 신현도서관, 경기도교육청 광주도서관 등 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학교 교육과정의 결과물을 지역 공공기관과 연결하는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학생 작가들의 작품 소개 영상과 제작 과정을 담은 메이킹 필름도 함께 상영된다. 교육지원청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태백시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290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30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질의와 조례심사특별위원회 활동이 예정되어 있으며, 오는 30일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춘천시의회가 오늘부터 2.13.까지 4주동안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인턴십은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선발된 6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조례분석과 주민조례청구 등 지방의회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관한 교육,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의안 처리 절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김영배 의회운영위원장과 정구연 정치외교학과 학과장도 참석해 학생 인턴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번 인턴십은 의회와 지역대학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청년 인재 양성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