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3일 박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안양과천 교직원 배구대회를 개최했다. 교직원 간 소통과 화합으로 자긍심을 고취하며, 건강한 교육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교육가족 40여명이 참가하여 배구 경기와 다양한 이벤트 행사 등을 통해 동료애를 다지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벤트 행사는 참가 선수, 심판진, 응원진 등 모두가 참여하며, ▶퐁당퐁당 토스 릴레이, ▶강서브를 받아라 등 개별 또는 단체 미션 수행과 함께 풍성한 시상품도 마련하여 참가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승희 교육장은“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교직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협력과 화합을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안양과천 교육가족의 사기를 진작하고 건강한 교육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2월 11일 근명고등학교에서 『2025 국제교류협력 운영 사례 나눔 워크숍』을 개최하여 학교급별 국제교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초·중·고 학교급별 운영 여건과 특징을 고려하여 교류 기획 단계부터 교육과정 연계 세부 프로그램 설계, 학생 참여 활동, 운영상 어려움과 해결 방안 등 현장 중심 실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안양남초, 신기중, 근명고, 신성고 교사가 발표자로 참여해 온라인 공동수업, 교류 활동 운영 방식, 학생 반응, 성과 등을 소개했으며, 발표 이후에는 참여자 20여 명과 함께 학교 간 운영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사례 나눔을 통해 국제교류 지원 방향과 향후 지원 과제를 점검했으며, 이를 토대로 학교급별 맞춤형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사례 나눔은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국제교류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2월 11일,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R&D 선도교육지원청’ 운영 성과를 발표하며 1년간 추진해 온 지역특화 모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양·과천 지역의 과학·예술 분야에서 학생 중심의 공교육 진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전문 연구진과 함께 공동 연구·개발을 집중 지원했다. 과천 지역의‘과학모아 공유학교’는 과천의 기업, 지자체, 국립 기관이 함께 참여한 대표적인 지역협력 모델이다. 지역의 전문 기관들이 공동으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 결과, 참여한 중학생 전원이 프로그램을 100% 이수하며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였다. 안양 지역의‘K-컬처 댄스 공유학교’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그리고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20차시의 전문 댄스 교육을 운영한 프로그램이다. 안양시청소년재단(만안청소년수련관)과 연성대학교가 함께 기획·운영했으며, 학생들은 ‘안양춤축제’에 참가해 1년 간의 배움을 지역사회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8일 더트리니티 안양에서 [지역교육과 정책의 이해]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 전체 교감을 대상으로 2025년 신설된 지역교육과의 주요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정책의 방향을 안내하여 지역교육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늘봄학교, ▲학교체육활성화, ▲진로직업교육, ▲과학‧융합교육, ▲문화예술교육, ▲다문화교육, ▲외국어교육 및 국제교류 등 지역교육과의 핵심 사업 전반을 다뤘다. 또한 연수는 초등‧중등으로 나누어 학교급별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지구별 분임 토의를 통해 깊이 있는 정책 논의 및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수렴한 의견은 2026년 지역교육과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승희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교육과 정책의 실질적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오는 12월 3일 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에서‘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학교 입학 적응 학부모(보호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의 입학 준비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가 참여할 예정이며,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협력적 교육공동체 조성과 학부모의 심리적 안정, 정서적 지지 체계 강화를 도모하는 데 의미가 있다. 교육은 초등학교 일과 및 교육과정 이해, 통합학급·특수학급 운영 및 지원 체계 안내와 학교·가정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학부모들의 사전 질문을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궁금증과 어려움을 반영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막연한 걱정이 많았는데 학교생활과 지원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자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2월 2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신안초등학교 정문 앞 일대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교통안전 연합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 교통량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만안녹색어머니회, 만안경찰서, 안양시청,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학교 정문과 인근 횡단보도, 골목길 등 학생들의 주 통학로에 배치되어 질서 유도와 안전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횡단보도 보행 지도 ▲신호 및 속도 준수 안내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운전 홍보 ▲불법 주정차 계도 ▲교통안전 문구가 담긴 피켓 및 현수막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운전자와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경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27일, 관내 중등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직업 교육과정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 내 진로·직업 교육과정에 대한 중등 특수교사의 이해를 심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전환과 자립생활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제는 ‘직업 너머의 진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진로·직업 교육 방안’으로, 교사들은 강의와 소모임을 통해 실질적인 지도 방안과 교육적 방향을 나누고,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사회전환 및 자립생활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개별 학생에게 맞는 진로‧직업 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계획하는 방법을 익히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학생들의 미래를 더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중등 특수교사의 전문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1월 26일 ‘디지털 기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교맞춤선택제 운영 실제’를 주제로 초등 기초학력 책임지도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학습지원대상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교원의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양 관내 초등 기초학력 담당 부장 및 담당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기초학력 보장 전략과 학교맞춤선택제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강의를 통해 기초학력 책임지도 체계를 이해하고,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위한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도를 실천하는 데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기초학력 보장 정책이 단순한 행정적 지침을 넘어 교실 수업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현장에서 실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안양과천 농구시범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11월 25일(화) 남중부 결승 경기까지 3개월간 운영한 이번 리그는 경기도교육청과 대한농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농구협회가 주관하여 관내 남중부, 남고부 각 6개팀이 출전했다. 예선 리그전 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여, 대회 결과 남고부 우승은 안양고, 준우승은 신성고, 남중부 우승은 호성중, 준우승은 부안중이 각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특히 방과후 시간 등을 활용한 리그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체육활동 일상화를 실천하며, 각자 농구 실력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체력 향상과 인성 함양 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2025 안양과천 농구시범리그’는 파일럿 시스템 운영을 넘어 경기도 내 지역 리그 운영 확대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이승희 교육장은“이번 농구시범리그를 통해 지속적인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경험이 쌓이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기회가 됐다.”며“학교-지역 연계 스포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1월 21일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에서 초등 4학년부터 고등 2학년까지 학생 20명이 참여하는‘2026 학생기획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기획 워크숍’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싶은 주제를 제안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2026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 워크숍’의 취지에 따라 마련했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공유멘토 10명이 참여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며 활동을 이끌었다. 학생들은 인문사회, 수리융합과학, 생태환경, 문화예술체육, AI·디지털 등 관심 분야를 선택하고, ‘배우기·만들기·관찰하기·도전하기’등으로 활동을 확장하며 창의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어 조별로 한 가지 기획 주제를 선정하고 활동 이유, 대상, 세부 활동을 담은 자료를 제작해 발표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는 해보지 못한 활동을 상상하고 직접 만든 프로그램이 실제로 운영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신났다”고 말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