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성인을 위한 한글교실 ‘가나다학교’ 및 ‘늘배움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가나다학교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 2단계와 중학 2단계 과정은 화성시민대학에서 운영되며, 중학 1단계 과정은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늘배움학교는 교육기관 접근이 어려운 학습모임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한글, 생활문해 등 기초문해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가나다학교는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초등·중학 학력 미소지자) 화성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늘배움학교는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 화성시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배움의 기회를 다시 찾고자 하는 많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배움을 통한 시민의 기초생활능력 향상 및 평생학습 문화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5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주시청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되새기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거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특별히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 원상연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 됐으며, 공직선거법의 핵심내용과 공무원이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중심 으로 구성 됐다. 특히 공무원 등의 선거관여 금지,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시 유의 사항, SNS 활동 시 주의사항 등 실무 업무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전 직원이 선거법을 명확히 숙지해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교육을 이어가는 한편, 철저한 관리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는 1월 16일, 신남2지구와 가정2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배경, 신남2·가정2지구 사업 대상 및 범위, 측량 방법과 절차, 향후 추진 일정, 토지소유자 협조 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여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사업 완료 후에는 토지 경계가 명확해지고 지적정보의 정확성이 향상되어 재산권 보호와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원토지과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월 16일 오전 11시, 흥천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흥천면 시민과의 대화의 일환으로 흥천한우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신종익 흥천한우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흥천한우회는 간담회를 통해 ▲하천 내 야초 사료자원화사업 확대 ▲축산농가 헬퍼지원사업 예산 증액 ▲한우 개량을 위한 수정란 이식 사업 확대 ▲여주축협 가축분뇨처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등을 건의했다. 특히, 하천 내 야초 사료자원화사업은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헬퍼지원사업은 농가의 삶의 질 향상과 젊은 세대의 축산업 진입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건의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16일, 여주시 주요 관광시설인 금은모래캠핑장과 대신캠핑장(구 이포보캠핑장)이 여주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은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유지관리 등 기본항목 17개 지표와 가점항목 6개 지표로 현장점검 및 적격성 검토를 통해 이뤄지며, 기본 항목 평가 점수가 총점의 80% 이상이거나 가점항목을 포함해 총 27점 이상일 경우 인증 요건에 충족된다. 점검 결과, 두 캠핑장 모두 범죄예방 환경 설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는 캠핑장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야간 조도 개선, 시설물 정비 등 범죄 예방을 고려한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이번 재인증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은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현장을 지켜온 꾸준한 관리와 책임 있는 운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캠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안전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 중앙동은 1월 1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제7기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 활동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열린 연시총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김동석 위원이 신임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다년간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들의 추천에 의해 추대됐으며,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신임 위원장 주도로 2026년 1월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김동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 여러분의 신뢰로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주민과 위원이 함께 소통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번째 회의이자 제5기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부터 쉼 없이 달려온 제5기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지막 회의로 2025년 추진 사업과 성과를 되짚어보고 다가오는 명절을 대비한 ‘설 명절 꾸러미 지원 사업’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똑똑 안녕하세요 독거노인 우유지원사업’의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을 통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뜻을 모았다. 송태연 민간위원장은 “제5기 위원님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회의라 더욱 감회가 새롭고, 그동안 바쁘신 와중에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대신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새롭게 구성되는 제6기 위원님들과도 뜻을 모아 대신면을 위해 멋지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공공위원장은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순한 자문 기구를 넘어 위원님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이웃의 위험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우리 지역 복지의 핵심이자 든든한 버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오포2동은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내빈과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오포2동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 및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2026년 새롭게 출범한 제1기 오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공개모집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다양한 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임원진 선출,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방향과 목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원진으로는 위원장 이호순, 부위원장 남응희, 감사 김성헌, 사무국장 정인섭이 각각 선출돼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이호순 위원장은 “주민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제1기 오포2동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이 오포2동 발전의 중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 145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한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탁 성금이 지역 복지에 어떻게 사용됐는지 그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지난해 모금된 후원금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해 왔으며 특화사업을 12개로 확대해 취약계층 반찬 지원, 주거환경 개선(집수리), 의료 검사비 지원, 전입 취약계층 이사비 및 환영 꾸러미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추진했다. 이학순·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후원자들의 소중한 나눔이 초월읍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며 “2026년에도 후원자들의 뜻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보건소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6년 연중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만성질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고혈압 조절률은 60.9%, 당뇨병 조절률은 41.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센터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관리율 향상을 목표로 의료기관과 협력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오포세란의원, WE(위)조은내과의원, 분당바른가정의학과의원 등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추진 의료기관 3개소에서 진행된다. 센터는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건강드림팀’ 3인을 배치해 매월 1회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주요 만성질환에 대한 맞춤형 건강 상담을 실시한다. 아울러, 질환별 신체활동과 식생활 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각종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건강마을 사업 등과 연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