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가평군 상면 주민자치회와 양주시 회천2동 주민자치회가 8일 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매결연을 하고 상호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태원 상면장과 이창우 주민자치회장 등 상면 관계자 19명과 양주시 회천2동장 및 주민자치회장 등 20명이 참석해 양 지역의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 양 자치회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와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각 지역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역 특산물 홍보를 통해 자원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낸 실무 경험을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문화·체육·예술 등 행정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공동이익과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실질적인 동반자 관계를 정립한다는 구상이다. 이창우 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지역 간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청평우리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는 정신건강 문제와 자살 위험군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신건강 상담 및 전문 자문 △정신질환·자살 위기 대상자의 치료 연계 △의료비 지원 협력 △자살 인식 개선 교육 및 자살 예방 홍보 등이다. 특히 양측은 경제적 고충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위기 대상자들이 적기에 지속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자살 위기 대응, 사례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정신건강 상담전화나 자살예방 상담전화,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광남2동은 지난 8일 지역 관계기관과 사회단체, 공무원 등 7개 기관·단체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체육대회를 대비한 환경정화 활동 ‘광남2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광남2동 주관으로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소 등이 참여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체육대회 준비와 봄철을 맞아 주민 이용이 많은 태전국민체육센터와 청소년수련관 일원, 마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구간을 나눠 도로변과 유휴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차장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정경아 동장은 “이른 시간에도 많은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탄벌동은 지난 8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클린데이’를 진행, 탄벌동·회덕동·목현동 주요 도로변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체육대회를 대비해 추진된 것으로 성화 및 성수 봉송 구간인 광주생화꽃직매장에서 용인토종순대국 광주 탄벌점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정돈된 도시 느낌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기업인협의회 등 관계단체와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공무원까지 포함해 총 60여 명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도로변 쓰레기 수거와 불법 적치물 정비 등을 실시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클린데이’는 주민과 행정이 협력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 사례로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탄벌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느낌을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살기 좋고 품격 있는 탄벌동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도척면은 지난 8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도척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환경정비 활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도척면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궁평리 주요 도로와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16일부터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광주시를 방문하는 외부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형근 면장은 “체육대회를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척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8일 ‘2026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국토대청결 클린데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5개 주요 단체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전경기인 씨름이 열리는 초월 스포츠타운 내 씨름장 주변을 시작으로, 성화 봉송 구간인 경충대로변과 용수교부터 지월아치교까지 이어지는 하천변 도로 일대에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성화 봉송 주자가 이동하는 도보 구간인 초월역부터 쌍동리 347-7 일원까지를 중점 정비해 대회 기간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이학순 읍장은 “대회 성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단과 관람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청결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월읍은 대회 기간 전후로 상시 환경 감시와 추가 정비를 병행해 지속적인 환경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대상 아동이 알맞은 시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20일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지급 연령이 기존 8세에서 9세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2030년에는 13세 미만 아동까지 지원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우편 발송과 유선·문자 안내를 병행하고 통리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기관·단체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연령 도래로 수당 지급이 중단됐던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신청·접수 및 선정을 진행하고 2026년 1~3월분 아동수당을 4월부터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계좌번호나 보호자 등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거주지 담당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연락해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또한, 수급 이력이 없는 가구는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 절차를 거쳐 신청한 달부터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액은 기존과 동일하게 아동 1명당 월 10만 원이며, 매월 2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자원 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수급 안정과 절약을 위한 조치로 4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른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대책의 하나로 공영주차장 이용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적용해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적용 대상은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에 한정되며, 시민 이용 편의를 고려해 무료 공영주차장은 제외된다. 또한, 시장 인근 공영주차장과 역사 환승 주차장, 거주지 우선 주차장 등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행 대상 공영주차장은 ▲경안배수펌프장 공영주차장(경안동 14-1) ▲호국보훈공원 공영주차장(경안동 40) ▲역동 공영주차장(역동 27-15) ▲상번천리 공영주차장(상번천리 714-53) ▲양벌동 공영주차장(양벌동 1055) ▲곤지암배수펌프장 공영주차장(곤지암리 453-4) ▲곤지암 제1공영주차장(곤지암리 445-27) 등 7개소다. 운영 방식은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별 이용 제한으로, 월요일은 1·6번, 화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아이디어·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년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아이디어·슬로건 공모전’은 화성시 제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할 산업안전 슬로건을 선정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산업안전 관련 자유주제 ▲산업안전 슬로건 부문으로 나뉘며, 일반 시민, 학생, 중소기업 근로자 등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자유주제 부문에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 제안 ▲현장 즉시 적용 가능 안전관리 개선 방안, ▲산업안전 문화 확산 아이디어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슬로건 부문에서는 화성시 산업안전을 대표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창의적인 메시지를 한 줄 문구로 제안하고, 그 의미를 함께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총 12건으로, 각 부문별로 대상 1건(100만 원), 최우수상 2건(50만 원), 우수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 나룰도서관이 시민 참여로 어린이실 환경을 전면 개선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선정돼 1,9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추진됐다. 나룰도서관 어린이실은 2009년 개관 이후 9만여 권의 아동도서를 구비했으며 월평균 1만 4천 권이 대출될 만큼 이용률이 높았지만, 전체 도서의 31.8%가 15년 이상 된 노후도서로 채워져 있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도서관은 노후되거나 훼손된 도서를 정리하고, 최신 교과 과정과 어린이들의 흥미를 반영한 신간 도서 1,900여 권으로 대폭 교체한다. 특히 이용이 많은 전집과 훼손이 심한 도서를 우선적으로 교체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정비는 단순한 도서 교체에 그치지 않는다. 오래된 도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와 오염원을 줄여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하고, 서가 공간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자료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도서관의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이끌어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나룰도서관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