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오산 소재 성호초등학교(교장 서옥순)는 지난 6월 3일(토)부터 6월 6일(화), 이틀간 ‘AI·SW 디지털 새싹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이해 ▲챗봇을 활용한 그림일기쓰기 ▲ 인공지능 윤리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문제 해결과 창의적 사고를 발휘하며, AI 기술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체험했다. 또한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학습으로 올바르게 인공지능을 사용하려는 마음을 기르고, 미래사회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될지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5학년 박문용 학생은 “평소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았지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안타까웠는데, 우리 학교에서 캠프가 열려서 너무 기대됐다. 인공지능으로 원하는 그림을 만드는 활동이 너무 신기하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서옥순 성호초등학교 교장은 “미래 사회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될 인공지능은 필수 소양으로 자리잡았다.”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AI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인공지능 관련 수업에 대한 학부모들의 요구에도 응답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에듀테크 활용으로 미래교
원스텝뉴스 천수호 기자 | 오산시는 1일 서울스퀘어 대회의실에서 열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프레젠테이션 평가’에 참석했다. 이날 프레젠테이션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내에서는 오산시를 제외한 4곳이 나섰다. 지역내 사업장과 연구개발(R&D)센터 유치 등을 예정하고 있는 세계적인 반도체 앵커기업 A사, 램리서치매뉴팩춰링, 이데미츠코산 등도 함께 힘을 보탰다. ‘경제자족도시 오산’을 핵심과업으로 정한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이 오산이 베드타운이 아닌, 경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다”며 소부장 특화단지 지원과 관련 일선에서 앞장서 왔다. 그 일환으로 시는 이날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산업단지, 예비군훈련장 부지 등 4곳을 소개하면서 ▲미래형 스마트 K-반도체 벨트 중심지 ▲반도체 소부장 상생협력의 핵심 거점 ▲연구개발을 위한 학계 인력풀 구축 등의 ‘지리적 이점’을 강조했다. 실제로 오산시는 경기남부권역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혈관에 해당하는 사통팔달의 고속도로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K-반도체 앵커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지털파크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