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은 4~5월에 출시되는 보장성 신상품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현장 중심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권역 내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4월 22일 하남농협 컨벤션홀에서, 4월 23일에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양일간 경기북부 권역 농축협 임직원 다수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보험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보장성 상품 중심의 판매 활성화를 통한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2026년 보험시장 리포트’를 통해 시장트렌드를 분석하고 종신보험이 다시 주목받는 배경과 그에 적합한 영업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중심으로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요양·간병 보장상품의 필요성과 주요 특징을 설명했으며,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통해 치매보장 개정내용과 상담 시 활용 가능한 핵심 세일즈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교육을 끝으로,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보험에 대한 권역 내 주요 농·축협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이 11월 24일(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소노캄 고양에서 경기북부 지역 농축협 경영진 및 보험담당자 약 9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보험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북부 농축협의 보험사업 활성화와 비이자수익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보험사업을 통한 연체위기 극복 및 직원 동기부여 시스템 ▲경기북부 농축협 추진 우수사례 ▲2026년 생명보험 추진 전략 및 방향 등 실질적인 영업 현장 중심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특히 2년 연속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수상자인 엄기화 팀장과 송포농협의 최관용 상임이사가 강사로 참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농축협마케팅팀 진동희 팀장은 구체적인 방향성과 실질적 실행 방안을 제시하며 강연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축협 경영진과 보험팀장이 함께 참석하여 경영 방향과 실무 전략을 동시에 논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보다 심도있는 논의와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보험사업은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 창출과 경영 안정성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