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날 신년인사회는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3층에서 열렸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에서는 이요림 회장을 비롯한 배태식 자문위원장, 김자영 부회장, 이명욱 위원장협의회장, 김서영 여성회장 등 임원들과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기업인,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수원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수원상공회의소 김재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정사금(前程似錦) '앞날이 비단처럼 아름답다.' 2026년은 지역 경제 회복과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해”라며 “각 기관과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요림 회장은 “애국심을 높이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원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년인사회는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을 통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주체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수원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밝은사회 수원클럽(회장 이요림)은 12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4동에 위치한 산드레미경로당에서 방충망 교체와 방역 소독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봉사는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업으로 추진되었으며, 노후된 방충망으로 인해 불편을 겪던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수원클럽 임원진과 한국자유총연맹 관계자, 볼보 전문 카오스911 지경민 대표 등이 함께 현장을 찾아 직접 방충망을 교체하고 내부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요림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돕고자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또한 “앞으로도 방충망 교체 등 활동으로, 일상 속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밝은사회클럽은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를 보유한 국제 민간단체로, 1975년 경희대학교 조영식 총장의 제안으로 설립된 이후 세계 평화와 인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국내외에서 전개하고 있다. 한편, 민상희 매탄4동장은 “민간 봉사단체의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