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일, 롤링힐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6년 제2회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경제의 주역인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화성시 산업 미래를 위한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인 포상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경희·배현경·이은진·이용운·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장과 관내 기업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기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은 변화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어온 기업인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화성시의 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정수 의장 “화성 산업 미래, 기업인과 함께 만들 것”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기업의 활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자 화성의 미래를 움직이는 핵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에 참석해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발전하는 데 관심을 나타냈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그리고 다수의 시의원과 기업 관계자, 투자자, AI 산업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계의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산업 및 기술 컨퍼런스로,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AI·로봇산업협회,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시연구원 등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 AI 스타트업 인베스트데이, 투자유치 설명회, AI 아이디어 챌린지 등 AI 기술과 산업, 투자, 정책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과 정책, 투자를 연계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했다. 기업의 AI 전환(AX)을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투자와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착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배 의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시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강화하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례시 권한, 시민 위해 올바르게 사용돼야" 배 의장은 특례시 출범으로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례시가 되면 시의 권한과 재정이 늘어나는데, 이것이 오롯이 시민들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의회가 철저히 감시하고 견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배 의장은 의회의 전문성 강화, 정책 연구 기능 확대, 시민과의 소통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활성화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정책 대안 제시를 지원할 방침이다. "수원 군공항 이전, 시민 뜻 거스를 수 없어"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배 의장은 "화성시민의 뜻을 거스르는 일방적인 이전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시의회는 범시민대책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군공항 이전 저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화성시의회는 서포터즈 발대식과 BI(Brand Identity) 선포식에 참석해 특례시로서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배정수 의장, 김영수, 이은진, 송선영, 배현경 의원을 비롯해 서포터즈 510명, 특례시준비위원회 위원 50명, 각 사회단체장, 시민 등이 함께했다.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특례시 출범을 앞둔 화성시의 미래 비전을 강조했다. 배 의장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직접 창조하는 것”이라며 “화성시의회는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미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포터즈들에게 “여러분이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끌어나갈 주역이다”라며 510명의 서포터즈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