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정책을 건의했다. 이번 정책 건의는 경기도 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회장 유진선)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 남부권협의회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 등 6명이 참석해 지방의회가 독립된 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후속 입법과 제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정책 건의에는 ▲ 지방의회 독자적 조사·감사기구 설치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 지방의회 사무직원 장기교육훈련 확대 및 운영 평가와의 연계 ▲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과태료 부과 절차 개선 ▲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통한 종합적 법체계 정비 필요성 등이 담겼다. 이재식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었지만, 이를 뒷받침할 후속 제도 정비가 함께 이뤄지지 않으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지방의회가 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2025년 갑진년(甲辰年)을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23만 수원특례시민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신년 의정 방향을 발표했다. 이재식 의장은 이번 메시지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힘을 실어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새해에는 ‘기본’에 충실한 의회로서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효능감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시민 행복 위해 현장과 실천에 집중했던 2025년” 이 의장은 먼저 “지난 한 해 37명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협의해 왔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날카로운 감시 덕분에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 있는 견제와 협력의 역할을 다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6년 3대 의정 약속: 민생·안전·자치 이어 이 의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수원특례시의회가 나아갈 세 가지 핵심 약속을 제시했다. 첫째,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서민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책을 강화하고, 첨단산업 및 스타트업이 뿌리내릴 수 있는 입법 기반을 마련하여 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번 행사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수정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유가족, 전몰군경유족회 이택열 지회장 등 기관 및 단체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합동위령제는 6‧25 한국전쟁 중 희생된 인사, 무장공비 침투사건으로 희생된 인사 등 공산주의의 만행으로 희생된 인사를 추모하기 위한 행사로 청년협의회 최대열 회장의 사회로 위원장협의회 이명욱 회장의 경과보고, 이요림 회장의 추념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의장, 이수정 당협위원장의 추도사와 김자영 부회장의 조시 낭독, 수원여성합창단의 조가 합창에 이어 분향 및 위패실 참배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추도사에서 “앞으로도 수원시는 영웅들의 희생을 공동체와 함께 기억하겠다. 자라나는 자손들이 자유민주주의를 배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희생된 민간인 등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합동위령제를 거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