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 ‘사랑의 터전’이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터전은 지난 3월 24일(화),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장애예술인 발굴을 위한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으로,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터전은 부천시를 사랑하는 전·현직 공무원들의 봉사활동 조직으로 출발해,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헌 단체로 성장했다. 특히 2023년 2월 복지관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장애예술인 발굴 및 육성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성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