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4월 6일부터 힐링센터 건물 내 2층과 3층 자유갤러리에서 서예와 서양화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참여한 학습자들이 출품했으며 그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온 예술 활동의 과정과 성과를 의정부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힐링센터 2층에는 서예 작품 15점, 3층에서는 서양화 작품 16점이 각각 전시되어 있으며 의정부 시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국은주 도시교육사업본부장은“작품마다 출품자의 열정과 노력이 강렬하게 느껴졌고, 전시를 통해 장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보다 긍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작품 전시는 4월 29일까지 펼쳐지며, 전시 및 관람 관련 문의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도시교육자원구축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