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지난 3월 12일, 행정통합 TF 회의를 열고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과정에서 핵심 쟁점이 될 본회의 개최 장소, 위원회 구성 등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첫 임시회 소집 준비와 의원 등록, 사무처 조직 및 인력운영 기준 정비, 예산·회계 집행 기준 마련 등 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위한 실무 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김태균 의장은 “통합특별시의회의 원활한 출범을 위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관련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 행정통합 대응 TF를 중심으로 통합의회 운영체계, 청사 활용 방안 등을 검토하고 광주광역시의회와 협력해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관내 전문건설업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업체의 신도시 개발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9일 진행한 간담회의 후속 논의 자리로, 전문건설업체 가 대형 건설사와의 협력 구조 속에서 지역 업체 참여 기회를 확대할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와 관내 전문건설협회 임원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문건설업 운영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했다. 논의된 내용은 △신도시 건설공정 중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 가능 공정 △대형 건설사 협력업체 등록을 위한 후보군 정리 △협력업체 등록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앞선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공구별 대형 건설사와 협력업체 등록 기준을 협의하고 관내 전문건설업체 목록을 정리해 대형 건설사에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업체 추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와 전문 업체 간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와의 소통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관내 창전5통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의 정서지원과 문화 향유를 위한'창전마실갤러리'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전5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령층의 인지능력 강화와 정서적 활력을 돕기 위한‘인지프로그램’과 전통의 미를 체험하는 ‘민화 그리기’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익숙한 가락에 맞춰 손유희 율동을 따라 하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이어지는 민화 채색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적 감각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소리 높여 노래 부르고 율동도 하니 젊어진 기분이고, 예쁜 그림까지 완성하니 정말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정성껏 완성된 민화 액자들은 창전동행정복지센터 내에 전시되어, 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창전동주민자치회는 현장의 뜨거운 반응과 주민들의 요청에 힘입어, 향후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지역 어르신에게 문화 예술을 통한 정서적 치유와 소통의 기회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13일 ‘2026년 이천시자원봉사센터 할인가맹점 간담회’를 개최하고 할인가맹점주와 할인가맹점 이용 우수자원봉사자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사업체를 운영하는 점주들의 바쁜 일정을 고려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 방식도 병행해 디지털 기반의 소통 환경을 조성했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할인가맹점 사업은 2004년 시작된 이후 자원봉사자 예우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대표적인 상생 사업으로 자리 잡아왔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일시적인 침체를 겪기도 했지만, 2023년 이후 가맹점 가입률이 꾸준히 증가하며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9개 신규업체가 가맹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미선 센터장은 “할인가맹점 사업은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이번 첫 간담회를 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가 별내로데오거리에서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고 교통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별내동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와 경찰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및 30㎞ 미만 서행 △우회전 시 반드시 일시정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위반 금지 △정지선 지키기 등을 안내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어린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호루라기에 교통안전 문구를 넣어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유지현 위원장은 “어린이는 순간적인 돌발 상황에 취약하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는 반찬 봉사, 환경 정화, 교통안전 캠페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드론 전문 교육기관 ‘에이비씨 드론’과 함께 청소년의 긍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드론 관련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최경환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체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1일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 활동은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추진됐으며, 재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헌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파주시청소년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생명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파손·추락이 우려되는 간판을 대상으로 ‘위험간판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강풍과 재난 등에 취약해 파손·추락 등으로 시민 안전을 위협할 우려가 있는 간판이며, 폐업 등으로 주인 없이 방치돼 도시 미관을 해치는‘무주간판’도 포함된다. 이러한 간판은 도시경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낙하 위험이 커 일상 속 안전 위협 요소로 지적돼 왔다. 일산서구는 매년 위험간판 정비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골목 구석구석까지 점검하기 위해 시민 신고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집중 신고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신고가 접수된 간판은 노후 정도, 방치 기간, 안전조치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비 대상을 최종 선정한 뒤 5월 중 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일산서구청 건축과 광고물정비팀으로 전화하거나 국민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위험 간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주민 안전도 위협하는 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국회에서 고양특례시, 하남시와 함께 공동 건의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공동 건의는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에 적극 협력해 온 지방정부가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 공동 건의문에서 정부는 2018년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선(先) 교통, 후(後) 개발’ 원칙을 제시했지만, 광역철도 등 핵심 교통대책 상당수가 착공조차 이뤄지지 못해 3기 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명약관화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입주한 주민들 역시 여전히 교통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최근 지방 중점 투자정책으로 인한 수도권교통 역차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도시 광역교통은 단순한 출퇴근 편의 문제가 아니라 서울 중심 과밀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저출생·청년정책과도 연결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수도권 주택정책의 완성은 광역교통망의 최적·적기 구축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3개 지자체장은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원평동은 13일 새봄을 맞아 관내 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과 주요 도로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하며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정화 활동은 원평동 12개 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단체별 담당 구역을 나누어 생활 쓰레기 및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 모두가 기분 좋게 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하시는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원평동 곳곳에 봄의 활력을 더하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