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 뒤 시무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제9대 의회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지석 의장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의사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양주1동 복합청사 건립사업과 관련해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양주1동 복합청사는 총사업비 296억 원이 투입되는 복합 공공시설로, 연면적 6,946.09㎡ 규모(지하 1층~지상 4층)에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무한돌봄센터, 노인대학,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교부금은 2023년 제2차 교부 10억 원, 2025년 제1차 교부 9억 원에 이어 2025년 제2차 교부분으로, 이를 포함해 양주시는 총 29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확보된 교부금을 기반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주민이 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와 고양시수어통역센터는 2일 의장실에서 2026년도 본회의 수어방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2021년 11월 고양시수어통역센터와 최초 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약에 따라 고양시수어통역센터는 본회의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회의 내용을 통역하고, 시의회는 안정적인 수어통역 환경 조성 등에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운남 의장은 “모든 시민은 동등하게 의정활동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방자치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계경목장 오포점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에 나섰다. 계경목장 오포점은 2일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태준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병오년 새해 시작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태준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결식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경목장 오포점은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외식 이용권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충남도의회는 1월 2일부터 30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제28회 충남동행 문화예술마당 공모전’ 수상작 30여 점을 전시한다. ‘함께 누리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동행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선보여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전에는 충청남도 11개 시·군, 52개 기관 및 단체 소속 845명이 참가하여 예술을 통한 통합의 가치를 높였으며, 특히 다수의 출품작이 수상의 영예를 안음으로써 많은 참가자들이 뜻깊은 성취를 거뒀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문화 예술을 향한 도전과 열정에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충남도의회는 2일 오전 홍성군 소재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병오년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과 오인철 제2부의장, 상임위원장과 의회사무처 간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의장단 등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홍성현 의장은 “병오년에도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하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주시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2026년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남관우 의장을 비롯한 35명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의원 윤리강령 낭독, 신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의원들은 행사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방향과 각오를 공유하고 시민의 대변인이자 지역발전의 선도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전주군경묘지 참배에서는 헌화와 분향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지역의 평안과 시민의 안전을 기원했다. 남관우 의장은 “새해에도 전주시의회는 현장 속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변하며,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책임 있는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의회는 이달 29일부터 2월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청취,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올해는 정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청주시의회는 2일 오전 11시 청주시의회 임시청사 특별위원회실에서 시의원들과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시정 여건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청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협력 과제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시정 운영과 안정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현기 의장은 신년 인사에서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며 “문화와 관광, 첨단산업, 민생경제가 균형을 이루고 도시공간 혁신과 안전·돌봄이 더해진 ‘살고 싶은 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는 데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청주시의회는 조례와 제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산과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시민과 행정, 의회가 마음을 모아 힘을 보태는 ‘제심합력(齊心合力)’의 정신으로 청주의 내일을 차분히 준비해 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고등학교 학생들이 제43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YSC)와 2025 융합형 연구과제 성과발표회(STEAM R&E)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과학 연구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자율동아리 소속 용우진, 박유빈, 김희수 학생 3명이 박준원 교사의 지도 아래 이뤄낸 것으로, 기초 과학 탐구부터 융합 기술 연구까지 폭넓은 연구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생 연구팀은 제43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YSC)에서 ‘꽃상추의 마그네슘 결핍에 따른 광합성량 측정 실험’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마그네슘을 결핍시킨 크놉액(Knop’s solution)을 직접 제조해 꽃상추를 액상 배양하는 실험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마그네슘 결핍이 광합성량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또한 2025 융합형 연구과제 성과발표회(STEAM R&E)에서는 ‘전도성 섬유 기반 스마트 거북목 감지 및 실시간 모바일 경고 시스템 개발’ 연구로 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전도성 유기 분자로 나일론 섬유를 코팅하고, 저항 변화에 따른 각도 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0일 오산시새마을청년연대가 부산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서·건강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오산시새마을청년연대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도자기 컵’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소통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의미로 안마기 3대와 파스를 전달하고, 쌀·국수·간식 등 식료품과 휴지 등 생활필수품도 함께 지원하며 세심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진혜 오산시새마을청년연대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작은 행복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새마을청년연대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새마을청년연대는 2023년 발족 이후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