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광남중학교는 3학년 김강민 학생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에서 경기도 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김강민 학생은 4월 4일부터 10일까지 부산광역시 킴스볼링 대연점에서 열린 이번 선발전에 출전해 총점 6,709점, 평균 223.6점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꾸준한 훈련과 실전 경험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앞서 김강민 학생은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린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2인조전에서 같은 학교 박경민 학생과 함께 1위를 차지하며 이미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김강민 학생은 “학교의 관심과 지원, 그리고 지도해 주신 코치님의 세심한 지도가 큰 힘이 됐다”며 “남은 기간 동안 더욱 훈련에 집중해 대회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경 교장은 “학생이 흘린 노력의 결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경기도 대표로서 자부심을 갖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감이 광주중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장을 점검하고 교육정책의 현장 안착 방안을 논의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4월 16일 오후 광주중앙고등학교를 찾아 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육과정 운영 및 주요 현안에 대해 학교 관계자들과 협의했다. 이날 협의에는 교감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과정 운영 전반과 학교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하이러닝 기반 수행평가 운영과 평가 결과 환류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학교 측은 학생의 실험 과정과 결과를 체계적으로 누적·관리해 수행평가와 학교생활기록부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하이러닝 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임 교육감은 대학 입학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하이러닝 기반 평가 결과가 대학 입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행평가 비율 조정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 완화 방안도 논의됐다. 학교 측은 평가 계획을 사전에 안내하고 성취기준에 근거한 평가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과 단원에 적합한 평가 루브릭 개발을 위해 관련 기관과 지원단의 추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달성군의회는 17일 달성군의회 1층 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결산검사 일정에 돌입했다.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위원 이연숙 군의원을 포함한 이영주 공인회계사, 심영보 세무사, 전직공무원 김해성, 윤종민 5인이 위촉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및 재무결산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와 재정 낭비 사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김은영 의장은 “결산검사는 재정 운영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향후 예산 운용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종명 의원(남원2)이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근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오는 22일 제2차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 조례안은 공공목적 광고의 공동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광고물 특정구역 제도의 합리적 운영을 위한 법적 근거를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군수 간 협의를 통해 공공목적 광고를 시·군 간 상호 표출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광고물 특정구역의 지정 해제 근거를 명확히 한 것이다. 그동안 시‧군은 자체 전광판을 활용해 지역 중심의 홍보를 개별적으로 추진해 왔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도내 시‧군 간 공공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확산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도민에게 필요한 정책·행사·재난안전 정보 등이 보다 넓은 범위에서 신속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지역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행정 효율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천 서구의회는 17일 제280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2026년 7월 예정된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조직 정비 관련 안건 등을 처리했다. 이날 서구의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추가 선임의 건 등 총 3건을 의결했다. 특히 이번 조직 관련 조례 개정은 행정체제 개편 준비를 전담할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고, 필요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향후 분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방지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하는 토대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의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추가 선임의 건’을 상정해 심우창 의원과 장현석 세무사(서인천지역세무사회), 김수희 세무사(서인천지역세무사회) 등 총 3명의 위원을 추가로 선임했다. 이번 선임은 관련 조례에 따라 위원 정수(9명)를 맞춰 보다 원활한 결산검사를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한편, 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는 17일 전주시민기록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최용철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전주시민기록관을 찾아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등을 보고받고, 기록 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1층 전시실과 주차장의 액자 전시 공간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감미디어실, 보존서고 등을 둘러보고 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최용철 위원장은 “시민들이 기증한 기록물은 전주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소중한 미래 자산”이라며 “시민기록관이 전주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새로운 기록 문화를 창출하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도곡초등학교는 4월 16일 등굣길을 중심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비롯해 학생 도박 예방, 학교문화책임규약 실천, 외부인 출입 및 통행 제한 안내 등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통합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학교 정문과 통학로 일대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친구를 존중해요”, “학교폭력 멈춰요” 등의 구호를 외치는 등 또래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펼쳤다. 또한 캠페인 문구가 적힌 연필을 직접 나눠주며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생 도박 예방과 관련한 안내를 병행하고, 학교문화책임규약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이와 함께 외부인의 무단 출입 및 교내 통행 제한에 대한 안내를 실시해 학교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도 힘썼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또래 친구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에 직접 참여해 보람을 느꼈다”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도곡초등학교는 4월 15일 교내에서 ‘사제동행 화단 조성 및 꽃 심기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추진된 학교환경 개선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화단과 화분에 꽃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교사와 함께 꽃 모종을 심고 토양을 정리하는 등 화단 조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학급별로 화분을 꾸미고 팻말을 설치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사제동행 형태로 운영된 이번 활동은 학생과 교사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단순 체험을 넘어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문화 조성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꽃을 심고 가꾸면서 학교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고, 선생님과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동해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교 환경을 가꾸는 경험은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실천형 교육활동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벌원초등학교는 광주시 미래교육협력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온마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안천습지생태공원에서 생태 탐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온마을학교는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다양한 교육 자원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교실을 벗어난 체험 중심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자연을 직접 경험하며 환경에 대한 이해와 책임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활동은 전문 강사 2명의 지도 아래 두 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들은 루페(확대경)를 활용해 꽃과 식물의 구조를 관찰하고, 거울을 이용해 새로운 시각으로 주변 자연을 바라보는 체험을 했다. 또한 협동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을 단순히 관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느끼고 탐구하는 경험을 쌓았으며, 의사소통 능력과 협력 역량, 생태 감수성을 함께 기르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학교 관계자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미사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2026 책아띠도서관 도서관주간’을 운영하고 전교생이 참여하는 독서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독서 활성화와 흥미 증진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서관 속 보물찾기, 원화 전시, 점자도서 전시, ‘도전! 북빙고’, ‘책비타민’ 등 학생 참여형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나만의 대출증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책 표지로 만드는 책가방 만들기 등 창의적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돼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는 학생들이 책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갖고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교생이 함께 참여해 독서문화 확산과 경험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윤금현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다양한 책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사초등학교는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