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회 수원시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인권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자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집무실에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행계획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시행계획 수립·인권담당관 연간 주요 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인권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시민 중심 인권환경 및 문화 형성 ▲시민 맞춤 인권 보장 ▲시민이 권리 주체로 참여하는 인권행정과 사회활동 ▲시민 권리정책 내실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등 4대 정책목표를 바탕으로, 2026년 시행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과제는 ▲안전한 지역 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포용적 인권 문화 확산 ▲맞춤형 돌봄체계 강화 ▲차별 없는 경제활동 지원 ▲시민인권 거버넌스 구축 ▲사회참여 확대 ▲인권정책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인권체계 강화 등이다. 수원시는 인권위원회에서 제안한 의견을 검토해 인권정책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역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2026년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일자리정책 추진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또 일자리위원회 위원 14명을 위촉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의원, 고용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2명 등 14명으로 구성된다. 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정책 수립·시행에 관한 내용을 심의·자문한다. 또 민관 기관 간 일자리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일자리창출 추진 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추진 계획(안)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 4대 전략과 18개 추진 과제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계획을 확정‧수립할 계획이다. 추진계획은 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3월 24일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이었던 ‘새천년수영장’의 건립을 완료하고 대망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된 수영장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수영 환경 조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개선된 시설은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여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팔달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수원시 수영연맹 관계자 및 시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및 영상 상영,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이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리모델링된 수영장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개선된 환경과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준공식 이후 시설 최종 점검을 거쳐 5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6월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며, 오는 4월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접수 방법과 프로그램 일정을 온라인으로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nbs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 수원도시재단, 수원영통경찰서, 수원소방서, ㈜드론스쿨인터네셔널은 24일 더함파크에서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드론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마련 ▲드론 배송 서비스 운영·기술 실증 ▲드론 비행 안전관리·시민 안전 확보 ▲사고 대응 모의훈련, 비상 대응체계 구축 ▲사업 홍보·성과 확산 등에 협력한다. 수원시는 사업을 총괄하고, 행정 지원을 한다. 수원도시재단은 인프라 구축과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수원영통경찰서와 수원소방서는 드론 비행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에 협력한다. ㈜드론스쿨인터네셔널은 드론 배송 운영과 플랫폼 구축 등 사업화를 추진한다.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하늘 편의점과 함께하는 광교산책길 드론배송 서비스’ 실증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저수지 일원에 드론 이착륙장 등 거점 2곳과 배달점 8곳을 설치하고, 시민이 모바일로 주문한 식음료와 비상 물품을 드론으로 배송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3일 오전 11시, 지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프로그램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지숙 지동장, 최홍석 주민자치회장, 프로그램 수강생 등 12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점검하고 지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 방향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지동 주민자치센터는 2026년 1분기에 라인댄스, 요가 등 10여 개의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총 220여 명의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높은 참여 열기에 부응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최홍석 지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단순히 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더 나은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3일, 줍깅·플로깅 활동을 추진하는 ‘꽃뫼 에코단’과 함께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꽃뫼 에코단’은 걷기와 환경정비를 결합한 줍깅·플로깅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화서2동 특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화서2동 일원 주요 도로와 골목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통해 건강 증진과 환경 실천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줍깅‧플로깅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꽃뫼 에코단’에 참여한 화서2동의 한 주민은 “산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환경정비에도 참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윤주 화서2동장은 “꽃뫼 에코단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3월 23일, 팔색조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50세트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정성이 담긴 이번 반찬 세트는 화서1동 관내 사례관리 대상 가구와 긴급지원,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또한, 후원받은 반찬을 각 가정에 신속히 전달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식생활 안정을 돕는 한편, 직접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지지까지 함께 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팔색조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반찬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색조봉사단은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3월 20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로데오 상인회와 직원, 환경관리원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서는 쓰레기 무단 적치 장소로 변질되어 버린 매리 조형물의 새단장에 중점을 두었으며, 외관 세척과 주변 정비를 통해 본래의 깨끗하고 밝은 조형물로 거듭났다. 또한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고 무단투기가 집중되는 수원역 로데오 문화 광장을 중심으로 ▲이면도로 및 골목길의 무단투기 된 폐기물 수거 ▲불법 스티커 제거 ▲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홍보 등의 활동을 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매리 조형물을 새단장했으니, 조형물 자체의 기능을 회복했으면 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23일 구청 상황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동 현장 담당자 간 소통을 통해 2026년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및 사례관리 추진 과정에서의 실무 역량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총 12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과장과 돌봄지원팀장, 맞춤형복지팀장, 건강복지팀장 등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방향 및 추진계획 공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례관리의 효율적인 추진 방법 공유 ▲질의응답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가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업무 추진 시 유의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하며 실행력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팔달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주민의 생활 현장에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인 만큼, 구·동 간 유기적인 협업과 실무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연계될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연계해 지난 3월 21일 행궁동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에서 ‘새·세·페 Boom-up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고물가 상황 속 지역 상권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새빛세일페스타 플러스' 행사와 함께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팔달구 경제교통과 직원과 물가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해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요 내용으로는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를 통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 ▲새빛세일페스타 주요 행사 안내 및 시민 참여 독려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신청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캠페인 참여자들은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과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적극 유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합리적인 소비에 동참하고,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이 자연스럽게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