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2일 에스더블유㈜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오뚜기 명절선물 200세트(35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보영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김보영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 활동을 이어오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스더블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일상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2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전문가들의 강의 전달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자 및 지난해 양성과정 수료자, 스쿨팜 강사 등 기본 소양을 갖춘 인원들로 선발해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올해 교육 과정은 최신 흐름을 반영해 ▲챗지피티와 캔바(Canva) 등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강의안 제작 ▲강사 브랜딩 및 스피치 ▲초등 프로그램 운영 실습 등 실전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생이 직접 시범 강의를 진행하고 전문가의 일대일 피드백을 받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최윤정 양주시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강사로서의 브랜딩과 강의 전달력을 갖춘 전문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민에게 고품질 도시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2일 옥정호수도서관 3층 예술극장에서 양주시니어클럽 주관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공립리첼아이어린이집 어린이 사물놀이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후원금 전달식 ▲관장 인사말 ▲내빈 축사 ▲개회 선포 ▲선언문 낭독 ▲피켓 행진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양주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카페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모아 조성한 후원금 200만 원을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 긴급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의동 양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참여 어르신들께 자긍심과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공동체사업단 카페 매장의 수익금을 지역사회 환원 사업에 활용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보장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주요 사업”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 백석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백석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을 나누는 명절 꾸러미’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식재료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 꾸러미는 떡국떡과 사골국물, 만두 등 명절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식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꾸러미에 포함된 만두는 백석읍 소재 식품 기업인 새싹원식품(한만두)에서 기부한 것으로, 지역 기업과 연계한 민관 협력 나눔 사례로 그 의미가 크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으며, 대상자들의 건강과 생활 상황을 함께 살피는 등 명절 준비 지원과 동시에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 김희숙 위원장은 “명절에 더욱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구성을 중심으로 준비했다”며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읍장은 “지역 기업과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모여 더 따뜻한 명절 나눔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13일부터 2월 12일까지 원미구 지역아동센터 9개소 아동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 건강채움교실 1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올바른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영양관리, 신체활동, 음주폐해 예방 등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천시보건소 전문인력이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을 운영해 참여도와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건강한 몸 건강한 나’ 식생활 교육과 건강간식 만들기, 놀이형 신체활동, 체험형 음주폐해 예방 교육 등을 운영했다. 각 과정은 이론과 체험을 병행해 아동의 이해도를 높이고,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나만의 알록달록한 과일꼬지를 직접 만들어 먹으니 재미있었다”, “올림픽 종목이 이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아동기 건강습관은 성인기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시는 청년의 구직활동과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부천 청년 사진 드림(Dream)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증명사진 촬영 지원사업은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3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천시에 거주하는 청년 12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하반기로 나눠 각 60명씩 선발한다. 상반기 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고, 하반기 사업은 7월 중 접수를 시작해 8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천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1987년부터 2008년 출생자가 해당된다. 다만 2008년 출생자는 신청일 기준 취업을 목적으로 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제한한다. 상반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2월 13일 오전 9시부터 2월 27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어플라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과 지원 절차 등 세부 사항은 접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시는 시 대표 캐릭터인 ‘부천핸썹’의 저작재산권 일부를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개방하는 ‘2026년도 부천핸썹 저작재산권 개방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천핸썹’ 저작재산권 개방사업은 ‘캐릭터’의 복제권과 배포권, 2차적 저작물 작성권 등 저작재산권 일부를 기업에 이용 허락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선정된 기업은 이용허락일로부터 3년간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자유롭게 개발·제작·판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청 기간을 연중 수시로 운영해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기업의 접근성을 한층 넓혔다. 신청 대상은 부천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상징물 사용승인 신청서와 사용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부천시 홍보담당관(원미구 길주로 210, 3층)에 제출하면 된다. 2024년 첫 사업 추진 이후 현재까지 총 19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오창근 부천시 홍보담당관은 “‘부천핸썹’ 저작재산권 개방은 지역기업이 캐릭터를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기본사회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소득·주거·금융·의료 등 삶의 필수 영역에서 시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 설계에 본격 착수했다. ‘기본사회’는 기술 진보와 사회 구조 변화에 대응해 시민의 보편적 삶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사회로, 시는 이를 시정의 주요 방향으로 삼아 기본사회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추진단 발족은 지난 1월 국회에 발의된 기본사회 관련 법안과 정부 정책 기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천형 기본사회 제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발대식은 1부 기본사회 관련 특강과 2부 위촉식 및 비전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공동 비전 공유 퍼포먼스를 통해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책 실무 부서장과 학계 전문가, 시민사회 대표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련 조례 제정과 정식 위원회 구성을 준비하는 한시적 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부천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핵심 과제 발굴과 부서 간 이견 조정을 맡아 기본사회 정책 전반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은 지난 12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쓰레기 불법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중앙동 사회단체장과 단체 회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불법 투기 취약지역과 생활 쓰레기가 쌓인 골목길, 중앙시장 인근, 어수정 발굴 현장 등을 중심으로 정비와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유재학 주민자치위원장은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중앙동을 방문하는 분들이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지역자율방재단는 지난 11일 설을 앞두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두 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설 연휴 기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인도와 다세대주택 주변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 윤화숙 위원장은 “설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에게 정돈된 상패동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활동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쾌적한 상패동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