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정이 발굴되면 즉시 지원하는‘위기가정 신속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위기가정 신속 지원 사업은 절차상의 문제로 즉각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 지원 등 공적 지원 신청 후 결정까지의 공백 기간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만 원 한도 내에서 현금 및 물품을 신속히 지원하여 일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재원은 전액 오전동 1004나눔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협의체는 후원금을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것에서 벗어나, 오전동 복지팀과 협력해 가정의 위기 상황을 직접 확인한 후 어려움에 처한 가구에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성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갑작스러운 어려움으로 위기를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화정 오전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스한 사랑을 실천하는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위기가정 신속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오전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보건소는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여행을 계획하는 시민들에게 해외 유입 감염병인 홍역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과 함께 전신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해외에서 감염되어 국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 나우(NOW)’누리집 또는 콜센터(1339)를 통해 여행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특히, 홍역 발생이 많은 국가를 방문하는 경우 출국 최소 4주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여행 중에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여행 후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지키고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며, 진료 시에는 최근 해외여행 이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임임동 의왕시 보건소장은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시가 첨단로봇·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기업과 국제학교의 관심과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안산시는 이미 입주를 마치고 운영 중인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인테그리스테크놀러지센터를 비롯해 AI·첨단로봇 분야 기업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산업통상부가 지난 15일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신규 지정·고시하면서 산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업, 국제학교 전략적 유치 ASV 지구는 경기 서남부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한양대역을 품고 있어, 국내 유일의 수도권·역세권 경제자유구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더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인접한 대규모 제조산업 기반까지 갖춰 산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2월 한양대 ERICA 부지에 준공 예정인 산학연혁신허브 역시 첨단산업 분야 창업기업과 창업보육센터 졸업 후에도 성장 단계에 있는 중소․벤처(포스트 BI) 기업들의 입주 문의가 이어지며 조기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애밀베이커리로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애밀베이커리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빵 후원을 새롭게 시작했으며, 정성껏 만든 빵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간식 지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금곡동 특화사업인 ‘한소반’ 사업에도 참여해 빵을 기부하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이덕한 대표는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시작해 주신 애밀베이커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빵은 어르신들과 대상자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아람어린이집에서 지난 14일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원아와 보육 교직원, 학부모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모은 성금 1,140,460원을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성금은 원아들이 매일 ‘장난감 정리하기’, ‘심부름하기’, ‘방 청소하기’등 과제를 수행하며 매일 100원, 500원씩 용돈을 받아 모은 것이며, 아람어린이집의‘사랑의 돼지 저금통’ 기부활동은 서둔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1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성희 아람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용돈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한 것처럼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원아들이 용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에 전달해 주어 뜻깊다”며 “아람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원아, 학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부모 가족 등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15일 평동 소재 안젤로어린이집은 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 돕기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효도 활동을 통해 모은 소중한 기부금과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성금이 합쳐져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젤로어린이집 양명희 원장은 “아이들이 효도미션, 용돈 모금함 운영 등 다양한 효 실천활동을 펼쳐 수익금을 모았다”며, “아이들의 기부의 기쁨을 알고 이웃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찬주 평동장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는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만든 호박죽을 지역아동센터 3곳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한 호박죽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호박죽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간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문채연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만든 호박죽이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러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5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년 첫 월례회의로, 권선구청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장 등 11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추진 ▲동별 주민자치센터 강사수당 현황 공유하며 주민자치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는 등 구정 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2026년은 주민자치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각 동 주민자치회가 서로 소통하고 연대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주민자치는 행정이 아닌 주민이 지역의 주인이 되는 가장 중요한 제도”라며, “올해도 주민자치협의회와 각 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 해결의 중심이 되어주시길 바라며, 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월례회의와 소통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산시의회 서지연 의원(무소속·비례)이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와 세외수입 채권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종합 대책을 강조했다. 서 의원은 2009년 신창동 사격장 화재사고 구상권 미회수 사례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구조적 채권 관리 공백을 지적하며, 시스템 개선에 방점을 둔 대안을 제시했다. 서지연 의원은 16일 자료 배포를 통해 "부산시가 2009년 신창동 사격장 화재 사고 피해자에게 선지급한 보상금에 대한 구상권 회수가 2020년 5월 이후 6년간 사실상 중단되면서, 미회수 원금 34억 5백만 원과 지연이자를 포함해 최대 43억 원의 재정 손실 위험을 가중한 채 방치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신창동 사격장 화재는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인재였고, 법원은 가해자의 책임을 명확히 했다. 가해자가 법적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도록 하는 것은 희생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자, 시민의 세금으로 선지급한 보상금을 제대로 환수하는 재정 정의의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2009년 11월 14일 발생한 신창동 사격장 화재는 일본인 관광객 10명을 포함해 총 15명이 사망한 대형 참사였다. 당시 부산시는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광주시 생활문화센터(만선·광남·고산·신현)에서 2026년에 활동할 주민운영위원회 위원을 통합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문화재단은 2023년도 만선·광남 생활문화센터를 개관하고 주민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해 왔다. 이번 모집은 작년 말 임기 만료와 개관으로 인하여 신규 모집이 필요한 광남·고산·신현 센터와 충원이 필요한 만선 센터가 함께 모집한다. 총 43명 구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광남·고산·신현 3개 센터는 각 12명, 만선 센터는 25년도 연임 위원을 제외한 7명을 충원한다. 참여 자격은 공고 모집일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관내 소재 직장인 및 단체 종사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전에 주민운영위원으로 활동했던 시민도 지원할 수 있으나, 신규 위원을 우선 모집한다. 선정된 위원은 2026년 2월부터 1년간 활동하며 1회 연임할 수 있다. 주민운영위원회는 생활문화센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생활문화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자치 대표기구이다. ‘우리 동네 문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