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성도(국민의힘, 진주2) 의원이 경상남도 공간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디지털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경상남도 공간정보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시행(2026.1.2)에 따라 경상남도 공간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행정과 산업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경상남도는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구축해 부동산포털, 드론영상관리, 대기・폐수 배출사업장 관리 서비스 등 20개 업무에 공간정보를 활용하고 있으나, 관련 조례가 없어 부서별 데이터의 중복 구축과 정보 공유 한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조례안은 ▲공간정보정책 중장기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공간정보 활성화사업에 관한 사항 ▲인력 확보 및 지원에 관한 사항 ▲공간정보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목록정보 작성 및 유통에 관한 사항 ▲공간정보 제공, 수수료 납부, 보안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는 지난 3일 제2차 회의를 열어 활동계획서를 심사하고, 행정체제 개편(검단구 분구)과 관련한 인천시의 재정지원 문제와 인사권 개입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 특위 위원들(이영철, 서지영, 고선희, 백슬기 의원)은 2026년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드러난 인천시의 불성실한 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 특위는 “인천시가 당초 약속한 분구 관련 재정 지원액이 실제 필요 예산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구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예산에는 소극적인 반면, 시 공무원 인사권 행사에는 과도하게 개입하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인천시가 신설 검단구 승진 인사권의 최대 60%를 직접 행사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기초자치단체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과 자치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규정하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위원들은 분구 준비 과정에서 격무를 감내해 온 서구 공직자들의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상생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일 퍼지데이즈 도너츠가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해록 대표는 망포2동 주민자치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망포1동에서 성장해 온 퍼지데이즈 도너츠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으며,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해록 대표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도 전해져 도넛의 달콤함처럼 어려운 학생의 가정에도 매일 달콤한 하루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3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마혜란 영통2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관내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안내 및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2월 동안 진행된 복지 활동과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성과를 함께 점검하고, 설맞이 동 대청소 추진 결과를 보고하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각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한 나눔과 쾌적한 환경 조성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일 광교1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광교1동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여해 주민자치회의 현안 안내와 시·구정 홍보 후, 3월 중 추진 예정인 사업에 대한 안건 회의를 마쳤다.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그간 신도시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해 왔다.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이날 회의에서 주민자치 선진지 견학 건, 주민자치센터 강사간담회 추진 건을 비롯하여 주민자치회 3월 일정을 논의하고 의결했으며,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관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광교1동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우리 주민자치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교1동 주민자치회가 민‧관의 교두보가 되어 소통과 협력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김정복 회장님과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3일 관내 식당에서 경로당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매탄4동장, 관내 경로당 회장 11명과 동 직원들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노인복지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분기별 보조금 신청 및 정산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며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강조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9월 예정인 매탄4동 경로잔치 계획을 공유하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의 중심 공간”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탄4동은 앞으로도 경로당협의회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영통구 여성축구단의 무사고와 발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김병두 수원시 축구협회장,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 및 임원, 영통구 여성축구단 코치와 선수단 등 40여 명이 참석해 부상 없는 안전한 훈련과 대회 출전을 다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여 수원시 여성체육 발전을 이끌고 있는 영통구 여성축구단의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건강하고 안전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2004년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여성축구 부문에서 우승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원시 다른 축구단과의 친선 경기로 마무리했으며,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이를 시작으로 올해 각종 대회 참가와 지역 친선경기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난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수원시 영통구지부 제23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행사에는 지역 외식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상호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는 황성모 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영통구청장의 모범 영업자 표창 수여와 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에 이어 2026년도 주요 사업 실적 보고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외식업 운영 역량 제고와 건전한 외식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표창장을 직접 수여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상권을 지켜오신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2027년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 증가가 기대되는 만큼, 외식업계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에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행정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외식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10일부터 화성열린문화예술공간 제1전시실에서 상반기 기획전시 'Earth? Us!'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기후위기와 환경이라는 동시대적 이슈를 ‘지구(Earth)’와 ‘우리(Us)’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조망하며,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예술적 감각으로 환기해 관람객의 사유를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F)의 미디어아트 협력 전시 기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협력 사업으로, 완성도 높은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수진, 정혜정, 이조흠, AABB, 장종완 등 작가 5인의 작품을 선보이며, 디지털 3D 애니메이션, 스톱모션, 참여형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기 다른 시선을 제시한다. 전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3월과 4월에는 이수진, 정혜정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1부 전시가 열리며, 5월과 6월에는 이조흠, AABB, 장종완 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된 2부 전시가 이어진다. 3월 개막하는 1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3일 올해 처음 문을 연 한홀중학교를 찾아 등교하는 신입생 302명을 직접 맞이하며 개교와 입학을 축하했다. 이날 학교 정문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심상웅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익상 한홀중학교 교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중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입학생 등교맞이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교문 앞은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등굣길에 오른 학생들로 이른 아침부터 활기가 넘쳤다. 이현재 시장은 등교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반가운 미소로 눈을 맞추며 환영 인사를 건넸고, 학생들 역시 밝은 웃음으로 답하며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 입학한 한 신입생은 “새 학교라 시설도 깨끗하고 무엇보다 집과 가까운 곳에 중학교가 생겨서 정말 좋다”며 “이현재 시장님의 환영을 받으며 등교하니 진짜 중학생이 된 것 같아 무척 설렌다”고 입학 소감을 전했다. 한홀중학교의 개교는 미사강변도시 내 심각한 과밀학급 문제가 사회적 갈등으로 번지던 상황에서 하남시와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일궈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