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재직자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전기공사협회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설관리 분야 종사자의 기술력 향상과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기설비 유지관리 및 안전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본 컨소시엄 교육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 기관 재직자에게 체계적인 직무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 및 시설관리 분야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관리 품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 운영을 담당하는 지방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누리마루인테리어와 우리도배장판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 재가장애인가구를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중증장애인가구로, 주거환경개선봉사를 통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모두 교체하여 따뜻하고 쾌적하게 탈바꿈했다. 누리마루인테리어와 우리도배장판 대표는 “과거 어려운 시절을 겪었던 기억이 있어, 평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현업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내가 가진 기술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공적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민간의 전문적인 도움은 큰 힘이 된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준 누리마루인테리어·우리도배장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누리마루인테리어와 우리도배장판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봄맞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양문리 일대와 산책로, 하천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무단 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고취하는 데 앞장섰다. 정수경 영중면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리 마을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중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천시 창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쌀떡국과 쌀국수를 창수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품은 쌀떡국 30박스, 쌀국수 15박스로, 지역 내 15개리 경로당 3박스씩 전달해 어르신들의 간편한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봉환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식품으로 쌀떡국과 쌀국수를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수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각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 포천지사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1일 오후 2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와 함께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가 기탁한 쌀 200kg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홀몸어르신, 고립위기가구, 장애인 및 다문화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현병준 한국국토공사 포천지사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한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 임직원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기부해주신 쌀은 지역에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종합사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1일 면암중앙도서관에서 시민 및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봄밤의 보테로 콘서트’ 개최했다. 행사는 세계적인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의 삶과 작품 세계를 인문학적 해설과 음악으로 풀어내 공직자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예술적 감수성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뚱뚱해서 행복한 보테로』를 쓴 작가 이동섭이 맡아 ‘보테레스크(Boteresque, 보테로적인)’라고 불리게 된 그의 특별한 화풍이 완성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며, 첼리스트 조연우와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택이 작품의 볼륨감을 닮은 연주를 들려주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영감을 선사했다. 한 참여자는 “보테로의 그림이 주는 풍요로운 느낌이 현악기의 선율과 만나 더 입체적으로 다가왔다”며 “거장의 예술 세계를 쉽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책과 다양한 인문 예술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는 ‘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1일 소흘도서관에서 2026년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은 독서코칭 과정을 수료한 만 56세 이상 만 76세 이하의 어르신 독서도우미를 보육기관에 강사로 파견하여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흘도서관에서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이들에게는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16년째 사업을 지속하여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4월 마지막 주에 첫 파견 활동을 시작하여 9월까지 6명의 어르신 독서도우미가 6개의 보육 기관에 주1회 방문하여 총 16주 동안 독서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어르신 독서도우미에게 2026년에 추진되는 사업 내용과 파견 일정 등을 안내하고, 이어서 기관에 방문하여 진행할 프로그램을 위해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보수교육은 동화구연과 독후활동 등 독서도우미가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수업 교육으로 파견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로 활동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매년 독서나눔이 수업을 통해 아이들과 제가 함께 배우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가 공동육아나눔터 상시 프로그램 ‘상상블록연구소’ 2기 참여자 모집을 진행한다. ‘상상블록연구소’는 블록을 활용한 창의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적 사고력과 공간지각력 발달을 지원하고,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1기 운영 과정에서 참여 가정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추가 참여를 희망하는 문의와 연령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더욱 많은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2기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이번 2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령별 분반 형태로 운영되며, 3~4세반과 5~7세반으로 나누어 보다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4월 28일(화)부터 모집하며, 포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선희 포천시가족센터장은 “상상블록연구소 1기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2기에서는 연령별 맞춤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가정이 함께할 수 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22일 유관기관과 함께 추산초등학교(포천시 소흘읍 소재) 정문 앞에서 등교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 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해 포천시청, 포천경찰서, 포천교육지원청,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 추산초등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에게는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신고 의무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아울러 등굣길에 동행한 학부모에게도 자녀와 부모 간 상호 소통을 돕는 ‘긍정 양육’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해 각 가정 내 실천을 독려했다.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 최철우 관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학대 제로(ZERO)'를 위해 뜻을 모으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아동 권리 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지적공부 정리가 완료된 '운천6지구' 243필지 중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 54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조정금을 확정하고 4월 22일(수) 토지소유자에게 조정 금액을 안내했다. 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통보 후 6개월 이내 지급·징수하고 토지 면적 증가로 조정금이 500만 원 이상인 토지소유자에게는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조정금에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는 고지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운천6지구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적재조사 조정금은 면적이 증가한 토지와 면적이 감소한 토지의 상호 간 형평성과 공정성을 위해 감정평가로 산정된 만큼 토지소유자분들의 신속한 납부 및 수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