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동삭동부녀회는 지난 8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계절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제철 재료로 정성껏 담은 김치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부녀회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양념 준비, 포장, 배부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완성된 계절김치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다. 새마을지도자 동삭동 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환경정화, 나눔 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계절김치 나눔 역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으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보인다. 윤정선 새마을지도자 동삭동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으로 준비한 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온정이 넘치는 동삭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행복정원단은 지난 8일 화창한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화사한 마을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행복정원 조성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행복정원단과 신장2동 및 산림녹지과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원문화산업전문가 박선화 본부장의 컨설팅 아래 관내 행복 정원에 회양목과 꽃잔디를 비롯한 10종의 다채로운 꽃과 나무를 정성스럽게 심으며 마을 곳곳에 생동감 넘치는 봄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주민들의 손길로 직접 조성된 행복정원은 삭막했던 도심 자투리 공간을 화사한 쉼터로 변모시켜,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 정취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임 행복정원단장은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정원을 화사하게 가꾸고 나니 마을 분위기가 한층 밝아진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행복정원 조성을 위해 힘쓰신 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 공간이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주는 힐링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저녁,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주요 거점수거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야간 단속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신장2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관내 거점수거지의 쓰레기 배출 상태를 점검하고 불법 배출된 쓰레기의 파봉 작업을 통해 불법 투기 방지를 위한 계도 활동에 힘을 쏟았다. 김자 통장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마중물이 되어 주민들께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자연스럽게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늦은 저녁 시간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하여 자발적으로 활동하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주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오는 4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센터와 협약 관계에 있는 동방재활근로복지관 소속 근로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미술⸱공예 프로그램 10회기와 미니 전시⸱공유회 1회를 운영한다. ‘퇴근 후 문화 충전, 일상에 힐링을 더하다’는 2026년 평택복지재단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평택시와 평택복지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이다. 지난 6일 오리엔테이션 및 약정식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평택복지재단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발간한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기획·운영되며, 지역 특성과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이를 바탕으로 단순 체험 중심 활동을 넘어 참여자의 자기표현과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회기별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참여자들이 본인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결과물 중심이 아닌 과정 중심의 경험을 강조하여, 참여자의 활동 과정과 이야기를 담은 미니 전시·공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8일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상수도 행정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상수도 공기업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유 및 혁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깨끗한 물, 건강한 삶, 미래의 가치를 흐르게 합니다’를 주제로, 상수도 자본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해 수도행정·시설과장, 팀장, 실무자 등이 참석했으며, 토론은 단순한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실무진의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에 직접 반영하는 ‘상향식(Bottom-up)’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상수도 공기업 운영의 효율화와 생산성 강화, ESG 경영·중장기 경영 목표·핵심성과지표(KPI) 설정 등을 다뤘다. 회의 참석자들은 △생산비용·원가 절감을 통한 운영 효율화 △모바일 웹 기반 요금 서비스 고도화 및 지능형 관망 관리 △에너지 자립율 향상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한 ESG 경영 실천 등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 이날 상수도사업특별회계의 현금흐름을 분석하고, 숫자로 증명되는 지표의 달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 시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VIEW-T POOL 시민추진단 회의를 4월 6일 개최했다. VIEW-T POOL은 시민의 다양한 시각(View)과 대중교통(Transit)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인력풀(Pool)을 의미하며, 시민추진단은 일상적인 대중교통 이용 경험을 기반으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참여형 협의체로 운영된다. 이번 시민추진단은 대중교통을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복지센터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공유하고, 현재까지의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의견 수렴 시간에는 시민들이 실제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노선 간 연계 부족, 배차간격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한편, 시는 지난해 상반기 4주간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10,366건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신문고 (민원 74,500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는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 안양천과 학의천이 합류하는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자전거 안전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 이용객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라이더들의 안전 인식을 높이고, 친환경 교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이 진행된 쌍개울 일대는 평소 자전거 통행량이 많아 충돌 사고 우려가 큰 구간이다. 이날 현장에는 자전거 상설 교육 강사와 수강생,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헬멧 착용 ▲과속 금지 ▲이어폰 사용 금지 ▲음주운전 금지 ▲야간 전조등 점등 등 '5대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피켓 캠페인을 펼치고, 관련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포했다. 시는 쌍개울 광장 외에도 평촌학원가 사거리 행정 게시대 등 도심과 하천변 주요 거점 30곳에 자전거 안전 수칙 준수 홍보 현수막을 내걸고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현장에서는 올해 제1기 자전거 상설 교육 수료식도 함께 열렸다. 안양시는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동안구 학운공원에서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한 라이딩 문화 정착을 돕고 있다. &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는 8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이건원 고려대 교수(안양시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 부위원장)의 주재로 ‘2026년 제1회 안양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위원회는 먼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립한 ‘안양시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지난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이행계획에 대해 공유했다. 시는 지난해 건축(19개), 수송(16개), 폐기물(13개), 흡수원(7개) 등 총 4개 부문 55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보고됐다. 또 기후변화 피해예방 및 도시 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수립한 ‘제2차 안양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관련 사업 점검에서도 5개 부문 20개 사업을 추진해 종합등급 ‘매우 우수’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 명칭 변경에 관한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 최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일부 개정에 따라, 국가 단위에서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국가 기후위기 대응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가 지난 8일 시장실에서 양주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후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후광 조합장과 박원영 상임이사, 김정수 경영기획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이후광 조합장은 “우리 조합이 오랜 시간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지역 주민들의 사랑 덕분”이라며 “특히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족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이번 성금이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양주축협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큰 힘을 보태주신 양주축협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양주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축협은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기탁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는 꾸준한 사회공헌으로 나눔 문화 확산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4월 월례회의를 열고 두 번째 가정방문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발굴 체계 강화 방안과 함께, 추진 중인 마을복지사업의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회의 이후에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이 진행됐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이어갔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민관 협력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체감도 높은 복지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에 협의체가 앞장서겠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돌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